이녀석 주변에 이름은 까먹었지만 무슨 4천왕이 있는데 이녀석의 스토리가 밝혀지기도 전에 SNK가 망해버려 4천왕이 등장도 하지 않고, 일러스트만 남긴채 사라졌다. 즉, 복잡한 스토리는 제거해버린 이오리스...이로 인해 드림매치인 KOF2002에서 조차 빼버렸다. 정말 어이가 없었다고나 할까...
이로 인해 모든 비밀이 쌓여진채 소리소문없이 묻혀버린 케릭터가 됐다.
KOF2000에서 등장했을땐 큰 인기를 얻지 못했지만 KOF2001에선 S급 성능을 보이며 꽤나 이름을 날렸던 케릭터. 하지만 그 후로 린을 아무도 찾지 않아서 꽤나 슬프다고나 할까...
참고로 리얼제로의 스트라이커로 나오는 론과도 무언가 인연이 있는듯 한데 스토리가 그대로 묵살...그리고 론과 네스츠와의 관계도 밝혀지지 않은채 네스츠 붕괴...그래서 KOF99부터 01까지 이루어진 네스츠 스토리는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99부터 00까진 자연스럽게 연결되다 01에서 급하게 마무리 되는 듯한 어색함...
이래서 SNK의 전성기였던 94~97까지의 오로치 스토리가 사랑 받고 있는 이유가 그 때문 아닐까?
린
정체 불명의 케릭터.
이녀석 주변에 이름은 까먹었지만 무슨 4천왕이 있는데 이녀석의 스토리가 밝혀지기도 전에 SNK가 망해버려 4천왕이 등장도 하지 않고, 일러스트만 남긴채 사라졌다. 즉, 복잡한 스토리는 제거해버린 이오리스...이로 인해 드림매치인 KOF2002에서 조차 빼버렸다. 정말 어이가 없었다고나 할까...
이로 인해 모든 비밀이 쌓여진채 소리소문없이 묻혀버린 케릭터가 됐다.
KOF2000에서 등장했을땐 큰 인기를 얻지 못했지만 KOF2001에선 S급 성능을 보이며 꽤나 이름을 날렸던 케릭터. 하지만 그 후로 린을 아무도 찾지 않아서 꽤나 슬프다고나 할까...
참고로 리얼제로의 스트라이커로 나오는 론과도 무언가 인연이 있는듯 한데 스토리가 그대로 묵살...그리고 론과 네스츠와의 관계도 밝혀지지 않은채 네스츠 붕괴...그래서 KOF99부터 01까지 이루어진 네스츠 스토리는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99부터 00까진 자연스럽게 연결되다 01에서 급하게 마무리 되는 듯한 어색함...
이래서 SNK의 전성기였던 94~97까지의 오로치 스토리가 사랑 받고 있는 이유가 그 때문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