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바꾼 그녀...그립다..

최동민2007.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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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소위 말하는 명문대였죠..

 

꿈을 정말 크게 잡았습니다..

 

하지만, 그녀를 만나고..

 

꿈을 쫓으며 정신없이 사는것 보다..

 

그녀와 오붓하게 함께 살고 싶어..

 

원예과로 전과했죠..

 

그녀가 일요일엔 교회에 갈수있게..

 

평일에 여행도 갈수있는...

 

농업을 하기로 했죠..

 

하지만, 그녀는 제가 포부가 없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