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의 보컬 조나단과 만나는 첫 장면과.. 림프 비즈킷의 인터뷰.. 그리고 히데(X-Japan)의 기타 받는 동영상>
서태지 표절에 대하여..
6집이 나왔을때, 서태지의 "대경성(feel teh soul)"이 콘의 "Blind"랑 똑같다는
비판이 있었는데.. 상식적으로 생각했을때...
저것이 자신의 곡을 표절했다는 가수와 만나서 할 수는 행동일까요?
콘과 함께한 콘서트에서 게런티도 많이 주지 않았을 뿐더러, 뒤풀이 자리에서
6시간동안이나 대화하고, 자신과 직통으로 연결되는 핸드폰 번호도 가르쳐줬다던데
정말 대경성이 표절한 곡이라면.. 이것은 말도 안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과연 조나단이 "대경성 들어보니까 내꺼랑 똑같아~ 태지 너 개인적으로 형한테
혼나야 겠어... 그러니까 꼭 전화해라~" 라는 의도로 번호를 줬을까요?
또한.. 인터넷 전쟁의 표절논란의 콘의 노래도 있지만 많이들 얘기하는
"New skin"의 원곡자들인 인큐버스는 조나단의 추천으로 서태지CD를
들어봤다고 합니다. 브랜든(보컬)이 얘기 하기로는 "조나단(콘)이 꼭 들어보라고해서 들어봤다. 아시아에 이런밴드가 있어 놀랍다. 기회가 된다면 꼭 만나고 싶다"
라고 했다고 합니다. 과연 브랜든이
"요렇게 잘 짜집기 하다니.. 혼나야겠어.. 만나면 엉덩이를 좀 때려줘야겠어... "
이런 의도 였을까요?
4집 컴백홈 당시에도 싸이프레스 힐의 곡을 표절했다고 했지만...
후에 지누션의 인터뷰에서 싸이프레스 힐은 컴백홈을 듣고
"말도 안된다. 독창적이다. 이것을 표절이라고 하는 사람들은
과연 귀로 듣고 하는 얘기인가?"
라는 말을 했다고 합니다. 어떤 이들은 이를 두고
인터뷰 자체가 증거가 없다고도 하던데... 그렇다면 지누션의 3집 앨범에서
"싸이프레스 힐"이 피쳐링을 해준것은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당시 지누션의 기획사는 서태지와 아이들의 멤버였던 "양형석"이 만든 회사였는데..
상식적으로 정말 그들의 곡을 표절했다면 이것이 말이 되는 일일까요?
또 한가지 논란인 것은 "난 알아요"와 밀리바닐리의 "Girl you know it's true"..
이 두 노래는 직접 들어보면.. 거의 똑같습니다다.. 그래서 이를 가지고
"양심이 있다면 이 두 노래를 듣고 표절이라 말할 수 없는 사람은 없을것이다."
라고 하기도 하고, 또
"서태지가 데뷔때부터 밀리바닐리의 영향을 받아 만든 곡임을 시인했다."
라고 하기도 하는데.. "난 알아요"와 "Girl you know it's true"는
같은 샘플링 곡을 사용한 노래로 이미 밀리바닐리의 "Girl you know it's true"가
가져다 쓴 샘플링 곡이 반이상이 넘는데..
"난알아요"가 "Girl you know it's true"를 표절했다 할 수 있겠습니까?
이러니까 서태지와 아이들의 2집 "마지막축제"가 오락게임 "보글 보글"을 표절했다는
말까지 나오는 거겠지요(참고로 "마지막축제"는 처음부터 끝까지 샘플링 곡만으로
썼다고 서태지가 밝힌바 있습니다). 또 서태지는 팬들에게 자신 역시 밀리바닐리를 매우 좋아하며 그의 노래를 즐겨 부른다고 얘기했던 적은 있어도, 위에서와 같이 시인했다고 할만한 적은 없었던 것으로 압니다.
여기에서 "샘플"의 개념에 대해서도 논란이 있고, 또 같은 샘플링곡이라도 해도 그 편곡이 저 곡을 따라한, 다시 말해 짜집기한 것이 아닌가라도 하지만...
그렇게 따진다면 이 세상에 어떤 노래를 따라하지 않은 곡이란 없게 됩니다...
최근의 R&B나 힙합 앨범의 속지만을 봐도, 샘플곡을 사용했다고 나와 있고요..
어디까지나 음악은 그 장르의 한계에 부닥칠 수 밖에 없는 겁니다...
따지고 보면 같은 장르안에선 그 노래가 그 노래 같죠.
이것을 가지고 문제 삼는다면 몇년동안서 부터 지금까지 쭉~~~
빌보드 차트를 점령하다 시피 하고 있는 흑인 음악은 다 표절이고
양심없는 사람들이 되며, 지금 전세계를 점령하고 있고..
이 땅 덩어리 작은 울 나라에 요즘 젊은이들이 열광하며
부비부비 하는 힙합 클럽 안에 쉬지 않고 플레이 되고 있는 노래들이..
다 표절이고.. 쓰래기라는 말과 같아질 뿐입니다.
어떤 분들은 또 "Girl you know it's true"가 우리나라 국민가요라고
ACDC를 초청하고 싶다고도 했었는데, 밀리바닐리와 ACDC는 명백히 색깔이
전~혀 다른 그룹입니다. ACDC는 서태지와 아이들 1집의 "Rock 'n roll dance" 의 원곡인 "Back in black"을 부른 그룹으로 기타엔 그 유명한 "Angus Young(앵거스영)이 있고요. 서태지와 아이들 1집 시디나 테입을 구입한 사람들은...
앨범 속지에 "Rock 'n roll dance" 밑에 "Angus Young" 이라는 이름을
발견하실수 있습니다. 분명히 원작자를 공시 했네요...
또 한가지 많은 분들이 잘못 알고 계시는게 "하여가" 중간에 기타 솔로 부분 표절...
그건 명백히 표절이 맞습니다. 그러나 서태지가 표절을 한게 아니고
그 곡의 기타를 녹음했던 이태섭(아발란쉬 출신이면서 김성면씨와 K2결성 멤버죠...)씨에게 솔로부분을 일임했고... 이태섭씨가 그 부분을 똑같이 녹음을 한겁니다..
서태지와 표절<콘, 림프비즈킷>
서태지 표절에 대하여..
6집이 나왔을때, 서태지의 "대경성(feel teh soul)"이 콘의 "Blind"랑 똑같다는
비판이 있었는데.. 상식적으로 생각했을때...
저것이 자신의 곡을 표절했다는 가수와 만나서 할 수는 행동일까요?
콘과 함께한 콘서트에서 게런티도 많이 주지 않았을 뿐더러, 뒤풀이 자리에서
6시간동안이나 대화하고, 자신과 직통으로 연결되는 핸드폰 번호도 가르쳐줬다던데
정말 대경성이 표절한 곡이라면.. 이것은 말도 안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과연 조나단이 "대경성 들어보니까 내꺼랑 똑같아~ 태지 너 개인적으로 형한테
혼나야 겠어... 그러니까 꼭 전화해라~" 라는 의도로 번호를 줬을까요?
또한.. 인터넷 전쟁의 표절논란의 콘의 노래도 있지만 많이들 얘기하는
"New skin"의 원곡자들인 인큐버스는 조나단의 추천으로 서태지CD를
들어봤다고 합니다. 브랜든(보컬)이 얘기 하기로는 "조나단(콘)이 꼭 들어보라고해서 들어봤다. 아시아에 이런밴드가 있어 놀랍다. 기회가 된다면 꼭 만나고 싶다"
라고 했다고 합니다. 과연 브랜든이
"요렇게 잘 짜집기 하다니.. 혼나야겠어.. 만나면 엉덩이를 좀 때려줘야겠어... "
이런 의도 였을까요?
4집 컴백홈 당시에도 싸이프레스 힐의 곡을 표절했다고 했지만...
후에 지누션의 인터뷰에서 싸이프레스 힐은 컴백홈을 듣고
"말도 안된다. 독창적이다. 이것을 표절이라고 하는 사람들은
과연 귀로 듣고 하는 얘기인가?"
라는 말을 했다고 합니다. 어떤 이들은 이를 두고
인터뷰 자체가 증거가 없다고도 하던데... 그렇다면 지누션의 3집 앨범에서
"싸이프레스 힐"이 피쳐링을 해준것은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당시 지누션의 기획사는 서태지와 아이들의 멤버였던 "양형석"이 만든 회사였는데..
상식적으로 정말 그들의 곡을 표절했다면 이것이 말이 되는 일일까요?
또 한가지 논란인 것은 "난 알아요"와 밀리바닐리의 "Girl you know it's true"..
이 두 노래는 직접 들어보면.. 거의 똑같습니다다.. 그래서 이를 가지고
"양심이 있다면 이 두 노래를 듣고 표절이라 말할 수 없는 사람은 없을것이다."
라고 하기도 하고, 또
"서태지가 데뷔때부터 밀리바닐리의 영향을 받아 만든 곡임을 시인했다."
라고 하기도 하는데.. "난 알아요"와 "Girl you know it's true"는
같은 샘플링 곡을 사용한 노래로 이미 밀리바닐리의 "Girl you know it's true"가
가져다 쓴 샘플링 곡이 반이상이 넘는데..
"난알아요"가 "Girl you know it's true"를 표절했다 할 수 있겠습니까?
이러니까 서태지와 아이들의 2집 "마지막축제"가 오락게임 "보글 보글"을 표절했다는
말까지 나오는 거겠지요(참고로 "마지막축제"는 처음부터 끝까지 샘플링 곡만으로
썼다고 서태지가 밝힌바 있습니다). 또 서태지는 팬들에게 자신 역시 밀리바닐리를 매우 좋아하며 그의 노래를 즐겨 부른다고 얘기했던 적은 있어도, 위에서와 같이 시인했다고 할만한 적은 없었던 것으로 압니다.
여기에서 "샘플"의 개념에 대해서도 논란이 있고, 또 같은 샘플링곡이라도 해도 그 편곡이 저 곡을 따라한, 다시 말해 짜집기한 것이 아닌가라도 하지만...
그렇게 따진다면 이 세상에 어떤 노래를 따라하지 않은 곡이란 없게 됩니다...
최근의 R&B나 힙합 앨범의 속지만을 봐도, 샘플곡을 사용했다고 나와 있고요..
어디까지나 음악은 그 장르의 한계에 부닥칠 수 밖에 없는 겁니다...
따지고 보면 같은 장르안에선 그 노래가 그 노래 같죠.
이것을 가지고 문제 삼는다면 몇년동안서 부터 지금까지 쭉~~~
빌보드 차트를 점령하다 시피 하고 있는 흑인 음악은 다 표절이고
양심없는 사람들이 되며, 지금 전세계를 점령하고 있고..
이 땅 덩어리 작은 울 나라에 요즘 젊은이들이 열광하며
부비부비 하는 힙합 클럽 안에 쉬지 않고 플레이 되고 있는 노래들이..
다 표절이고.. 쓰래기라는 말과 같아질 뿐입니다.
어떤 분들은 또 "Girl you know it's true"가 우리나라 국민가요라고
ACDC를 초청하고 싶다고도 했었는데, 밀리바닐리와 ACDC는 명백히 색깔이
전~혀 다른 그룹입니다. ACDC는 서태지와 아이들 1집의 "Rock 'n roll dance" 의 원곡인 "Back in black"을 부른 그룹으로 기타엔 그 유명한 "Angus Young(앵거스영)이 있고요. 서태지와 아이들 1집 시디나 테입을 구입한 사람들은...
앨범 속지에 "Rock 'n roll dance" 밑에 "Angus Young" 이라는 이름을
발견하실수 있습니다. 분명히 원작자를 공시 했네요...
또 한가지 많은 분들이 잘못 알고 계시는게 "하여가" 중간에 기타 솔로 부분 표절...
그건 명백히 표절이 맞습니다. 그러나 서태지가 표절을 한게 아니고
그 곡의 기타를 녹음했던 이태섭(아발란쉬 출신이면서 김성면씨와 K2결성 멤버죠...)씨에게 솔로부분을 일임했고... 이태섭씨가 그 부분을 똑같이 녹음을 한겁니다..
후에 그걸 뒤늦게 알고 하여가 활동 당시 그 부분을 뺐었습니다.
분명 사람에겐 싫은 사람도 있고 좋은 사람도 있습니다.
안티들도, 서태지 매니아 분들도 분명 저마다 문제는 있을 수 밖에 없고요...
그러나 아쉬운 마음에 긴 글을 적어 봅니다...
<http://cafe.naver.com/anitseo/13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