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ED style="FILTER: alpha(opacity=30,style=2,finishopacity=0)" src=http://mfiles.naver.net/6bba5f8592c8a7113b56/data18/2007/1/12/154/%C1%F6%BC%F6_-_%C3%BB%C3%E1%C0%C7%B5%A3-1-umhmx.wma width=80 height=27 type=audio/x-ms-wma invokeURLs="false" autostart="true" AllowScriptAccess="never" invokeURLS="false" Autostart="1" volume="0" LOOP="1" enablecontextmenu="0"> 얼마나 다짐했었는데 너 없이 살수 있다고 증오란 이름의 독은 내 혈관속에 흘러 차갑게 비웃었네 짓밟힌 작은 영혼을 사랑을 믿는다는게 죄라면 또 죄겠지만 가슴속 남겨놓았던 바보같은 미련 때문에 사랑이 사랑을 배반하고 증오하도록 나는 보고만 있네 사랑을 믿는다는게 죄라면 또 죄겠지만 가슴속 남겨놓았던 바보같은 미련 때문에 사랑이 사랑을 배반하고 증오하도록 나는 보고만 있네 더이상 붙잡을수 없네 모든걸 알고있거든 잘려진 그리움 위로 떨어지는 눈물은 내것이 아니라고 너에게 돌려주리라 사랑을 믿는다는게 죄라면 또 죄겠지만 가슴속 남겨놓았던 바보같은 미련 때문에 사랑이 사랑을 배반하고 증오하도록 나는 보고만 있네 사랑을 믿는다는게 죄라면 또 죄겠지만 가슴속 남겨놓았던 바보같은 미련 때문에 사랑이 사랑을 배반하고 증오하도록 나는 보고만 있네..
지수- 청춘의 덫
얼마나 다짐했었는데 너 없이 살수 있다고
증오란 이름의 독은 내 혈관속에 흘러
차갑게 비웃었네 짓밟힌 작은 영혼을
사랑을 믿는다는게 죄라면 또 죄겠지만
가슴속 남겨놓았던 바보같은
미련 때문에 사랑이 사랑을
배반하고 증오하도록 나는 보고만 있네
사랑을 믿는다는게 죄라면 또 죄겠지만
가슴속 남겨놓았던 바보같은 미련 때문에
사랑이 사랑을 배반하고
증오하도록 나는 보고만 있네
더이상 붙잡을수 없네 모든걸
알고있거든 잘려진 그리움 위로
떨어지는 눈물은 내것이
아니라고 너에게 돌려주리라
사랑을 믿는다는게 죄라면 또 죄겠지만
가슴속 남겨놓았던 바보같은 미련 때문에
사랑이 사랑을 배반하고
증오하도록 나는 보고만 있네
사랑을 믿는다는게 죄라면 또 죄겠지만
가슴속 남겨놓았던 바보같은 미련 때문에
사랑이 사랑을 배반하고 증오하도록
나는 보고만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