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감작스럽게도..튼아버지가돌아가셨다. 나는 너무나도 큰충격을먹었다.나한테 잘해주시고..그러던분이 돌아가시다니..나는 믿겨지지않은다..생각만해도..내앞에서..활짝웃으시면서..올껏같은분이..눈물이 막 난다.. 너무나도 속상하다..
오늘감작스럽게도..큰아버지가돌아가셨다.나는 너무나
오늘감작스럽게도..튼아버지가돌아가셨다.
나는 너무나도 큰충격을먹었다.나한테 잘해주시고..그러던분이 돌아가시다니..나는 믿겨지지않은다..생각만해도..내앞에서..활짝웃으시면서..올껏같은분이..눈물이 막 난다..
너무나도 속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