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정말 제정신이 아닌건가요??

나를몰라...2006.07.19
조회424

우선 인사부터 꾸벅(__)(--) 식사는하셧습니까!?

 

저는 서울사는 L군입니다

 

나이는 23살이고 공익근무를 하고있어요//

 

혈액형은비형 키는 188 몸무게 115키로 아주 듬직한 청년이죠..

 

자이제 소개는 끈났고 본론들어갑니다.

 

소개를왜했느냐.. 하시는분들이 많을텐데

 

저는 초 중 을 운동만했습니다. 아무런 경헙한번못하고 그흔 소풍 수학여행을 고등학교때 처음가쬬

 

초1학년때 테니스를 시작했습니다. 4학년때 골프를 배웠고 그이후론 쭈욱 축구만 했습니다.

 

전 아버지가 운동을 너무좋아하셔서 운동만배우며 자랐습니다. 물론 공부는 안중에도 없었죠.

 

그렇게 저는 아버지가 시키는대로만 살아왔습니다.그런데 제가 운동을 하면서 4학년때부터 계속

 

합숙생활을 했거든요 감독님 그리고 같은 동료들과 함꼐 항상먹고자고 운동하고그렇게 주말만

 

집에 보내주고 이런식으로 자랐습니다 아버지는 조폭출신이라서 매일 밤에일을 나가십니다 단란한

 

주점을 운영중이셨지요.. 어머니는 항상 친구들과 여행을다니고 제가오는 주말이면 어머니만 계시고

 

아침에 아버지가 퇴근 뭐이런식으로 자랐습니다. 물론 부모의 사랑 전 하나도 받은기억없습니다.

 

이건 나중에 안거지만 아버지 어머지 저 중1때 이혼하시고 제가집에오는 주말이면 둘이가치 집에

 

계셧죠 아무일도 없던것처럼.. 그렇게 3년이 흐르고 제가 무릎부상으로 일본에서 수술을 받았습니다

 

물론 운동은 할수없었죠 그때알았습니다 이혼사실을.. 정신적 육체적 충격으로 거의 내가 아닌 생활을

 

해야만했는데.. 타락에 길로 접어드는듯했던 내고등학교 인생.. 1학년말쯤에 한여자를 만났습니다

 

물론 그당시에 사랑은 없었죠 말그대로 엔조이 였습니다 (하지만 그땐 그게 사랑 인줄 알았죠..)       

 

이여자 응응 을 무지좋아라했습니다.

 

물론 저도 좋았습니다 처음이지만 좋은기분은 좋더군요;;...

 

그리고 정말 사랑하는 여자를 만났습니다. 2학년초.. 그여자를 만나고 저는 변하고싶었했습니다.

 

그여자를 위해서 라면 ...뭐든 다해주고싶었죠 그당시엔 정말 죽을많큼 사랑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우연히본티비에 애정결핍증이라는 소재로 방송을하더군요 의외로재미가있길래

 

눈여겨봤습니다.. 그런데.. 점점제 자신이야기가 대는겁니다..

 

스킨십을좋아한다.. (정말로전 응응하는것보다 슴가를만지고 잠드는걸 더좋아합니다. 그리고 여친 머리카락도 계속만지작..만지작.. 팔뚝살도..있지도않은 뱃살을 꾸역꾸억 잡으면서 만지작..만지작..)

 

부모의사랑을받지못하거나 외롭게자란이가 걸릴확률이높다..(전외롭게자랐습니다.. 합숙생활도 별로좋진않았구요..)

 

그리고몇가지가더있었는데 아무튼 저에게해당돼는게 80%이상이었습니다

 

그때당시는 인터넷도 그리잘하지않았고해서 정신과를 가볼까도했지만 전 제자신을 한번더 지켜보기

 

했습니다. 그렇게 죽을많큼 사랑했던 여자가 떠나고 전 항상 술잔과 키스를 알콜을 내몸과 접촉시켰습니다.

 

그리고 20살 또한여자를 만났습니다 어릴적친구지만 어찌하다가 그렇게 됐습니다.

 

그런데 또 변하는게 없는겁니다 만지작만지작.. 제가하도 슴가를 만지작 거려서 매일 혼나고

 

여친짝슴가대고..그러면 안대는걸알면서도 전정말 너무좋았습니다 만나면 항상손잡고 키스보다도

 

뽀뽀를좋아하고.. 항상 그렇게살았습니다 이여자하고는 결혼까지도 생각하며 만나고 있었습니다 진지하게

 

아버지께 소개도 시켜드리고 ....

 

그런데 이여자 문득 이러더군요 너 애정결핍증 같애..

 

진지하게 제얼굴을 반듯하게보곤이러는겁니다.. 속으론저도 그래 맞아.. 이랬지만..

 

겉으론 아냐 난그냥 너한테만 니가 좋아서 그러는거야 !!

 

버럭 화를냈더랬죠 ㅠ.ㅠ 미안하기만합니다 그여자는 날위해 생각하고 또얼나마 고민을 했을가요..

 

그말을 들으면 속으론 진짜 위장에서 쓰나미가 ㅠ.ㅠ

 

이여자와 전 헤어졌습니다.22살때 물론 자살시도도 해봤고 술도먹고 그렇게 이별에 상처를 버티고

 

23살이 돼버린나 이제여자는 사기기 힘듭니다 아니 여자가 대시를 해와도 제가 겁이납니다..

 

도그럴까봐 돼풀이만 할까봐.. 발전한 내모습을 보여줄수 없을까봐... 그누가됐든 못생기고 이쁘고

 

이런조건 크게중요하진 않습니다. 이여자가 나를 위해 아껴주고 사랑해주고 생각해주면 그보다

 

행복한 사람 별로 없을겁니다. 누군가에게 사랑받는 건 정말 축복받은 일이죠.

 

그런여자들벌써 3명정도 거절했습니다. 정말 미안했고 이유는 설명할수 없었죠..

 

"그냥..나 아직 누굴사랑하고 그사람만생각할  준비가안돼있어.."

 

이렇게 둘러대며 이리저리피하고 그리했습니다.

 

이제 그러고 싶지도 않고 저와 비슷한경험을 가지신분을 통해서 조언도좀듣고 꼭 지금보단

 

나은모습으로 발전시키고 싶습니다. 정신과를 가라면 가야겠지요..가볼생각도있습니다.

 

어순 인터넷이란 큰 정보통을 한번 이용해보려고 합니다. 악플이건 뭐건 상관없습니다

 

악플이라도 받아들이는 사람나름 이니까여 제발 저를 도와주실 착한 남성분들 ㅠ.ㅠ

 

도와주십쇼 ㅠ.ㅠ 제가 정말 제정신이 아닌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