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란 이름은 호적을 스스로 판 버려진 자식이란 증거서입니다.

이선영2007.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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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도 지금에 남한은 북한을 거저의 동족 내지 민족인 듯

착각을 하고 있고 당연 북한은 같은 한국이지만 스스로

 

공산주의 유토피아를 찾아 한국에서 스스로 이탈이 된

 

그런 다른 국가의 이름입니다.

 

하지만 시기상 또한 조건상 공산주의에 굴복시킬만한

 

완전한 온전한 시스템인 그 방편과 그 보증물이 없었음에..

 

김일성과 박헌영은 북한으로 자리잡아 다시의 한국인으로

 

자처하기를 꾀한 마구잡이들의 사고관자들입니다.

 

 

지금도 우리들이 만약에 기분이 움직여 화를 혁명이란 이름으로

 

위장을 미화를 시켜 시위내지 데모등이란 이름으로 즉 고집과 주장이란 속 뜻으로 하는 그 겉인 그 행동과 그 표현으로 그 주장을 함..

 

그런 무리들이 이미 한국은 역사로 볼때도 늘 싸웠다.

 

그러니 재산사유제를 제거하자 마치 홍길동이 자기인것처럼

 

나서서 사유재산 제거의 새로운 국가체체를 도입하고 그런 정부와

 

그런 대표를 세워 공동분배로 다투지 말고 각자 쉽게 편하게

 

그런 개인과 나라과 하나되어 누리는 꿈과 같은 천국같은 그런

 

사회를 이룩하자라고 박헌영은 강력히 시사했고..

 

 

많은 노비들이 그 기회를 찾아 공산당이란 새 이름으로 둔갑하여

 

빨치산으로 자처하면서 그런 새로운 국가 이념을 반대한 모든

 

한국의 군인 그리고 남자들을 향해 총을 들이대고 많은 목사들을

 

그리고 그 성도들을 마구 총살로 학살 죽였음이 바로 .6.25의 생생한 목격자들의 진술입니다.

 

 

그런 북한의 이름은 처음에 북괴군 그러다가 남한의 이름을 따서

 

북한이라고 한 지가 얼마 되지 않음을 저도 기억을 할 수가 있읍니다.

 

그런 북한에 결국 모인것은 대거의 노비들입니다.

 

그리고 남겨진 지하의 빨치산들로 그 중에서도 공부에 조금은 더

 

재능이 있고 재치에 자질이 있은 그런 무리들로 남겨진 숨은 지하조직 당원들로 간첩이란 이름으로 북과 남의 중개인 노릇을 하자고 함에 김일성과 박헌영 무리들은 휴전선 선포에 후퇴를 하면서

 

 

김일성 별장에서 세밀한 계획으로 결국의 남은 북한의 김일성의

 

과업인  양반들의 적화에도 매우 특별한 꾀를 냅니다.

 

즉 다시말해 남한적화란 결국은 양반의적화입니다.

 

 

거의 다 북한에 간 무리들은 노비들이니까요..

 

 

그렇게 그 중에서도 간이 큰 간이 부은 겁이 더 없는 그 노비들이

 

남아져 양반 적화인 남한 적화에 자기의 이름을 바치기로 맹세를 합니다.

 

 

그것은 무엇입니까?

 

 

민주주의를 이용하라@

 

퉁일을 이용하라@

 

 

등등 입니다.

 

 

홍익인간의  이념인 한국의 사상을 파괴하라@

 

기독교로 그것을 완전 파괴하라@

 

그리고

 

양반들의 습관인 허례허식을 틈 타 수치를 주라@

 

 

등등 그들은 대학교에서도 가르치고

 

많은  그런 가르침에 감화된  어린 노비들의 남겨진

 

남한 내 많은 무리들이 그들의 편이 되어

 

 

반미주의자로 알지도 못한 채 남한체제를 훼방하였으며

 

그러고도 북괴는 결국은 지하 땅굴파기로도 우리를 놀라게 합니다.

 

1975년도 .. 그러나 결국 그들의 의도대로 되지 못한 채

 

북한은 1980년으로 부터인가..

 

소련으로구걸하다시피  왜..다른 세계의 나라에 걸려 양식과 수출의

 

원조를 끊김을 당하였기에 ..

 

 

소련에게 구걸하고 협상하여 결국 소련이 굶어 다 죽게 된

 

북괴 정부에 그 대표들에게 양식과 구조물품 그리고 돈을 구조받게

 

되었읍니다.그 협상제안은 무엇일까요?

 

바로 ..

 

 

기독교의  파괴인데 ..이번에는 죽이는 것만이 아닌

 

 

더럽히는 일인 것이였고..

 

 

쉽게 예를 들자면  광주 민주화란 운동의 이름으로

 

얼마나 많은 무고한 광주 어린 청춘 남자들이 구타로 죽었고

 

많은 무고한 군인들이 억울하게 죄인 중 괴수가 되었고

 

그러다 그것이 다가 아닌 지금에 밝혀진 사실로..

 

 

북한국 공비들의 대거 침입 된 광주운동임이 드러난 것처럼

 

 

그런것입니다..

 

즉 무엇이냐 가짜가 진짜에 끼여

 

 

가짜가 자칭 푹동주의자로 나서서..

 

몰고감에 억울하게 진짜가 그 가짜에

 

 

어이없이 ㅡ희생되고 마는 일이지요..

 

 

유시민은 기독교인을 무척이나 저주한다고 합니다..

 

그처럼 그들마다 그렇게 기독교를 알지도 못한 채

 

그들은 기독교를 맹 공격함이 그들의 과업입니다.

 

특별한 이름입니다.

 

 

결국 남한은  그처럼 정부와 그 대표로 김대중으로

 

 

그 일을 두가지 다 할  수 있는 그 김대중의 이름으로

 

 

남한의 양반적화와 기독교의 질적인 탄압을 동시에

 

가짜들로 진짜들을 희생시킬 수가 있는 그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에 우리 남한이 미국이 이렇게  어이없이

 

무참하게 더럽혀지고 있는 그 비밀입니다.

 

 

모든 말들이 다 완전하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다만 그러한 원인속에 그 결과들이 숙출됨이라

 

다만 측정 추측해볼 따름입니다..

 

 

여러님들도 자세히 북한의 의미에 대하여 고심 좀 하여주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