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AFR의 첫 보고예배가 드려졌다. 정말 바쁜 목요일이었지만 은혜 가운데 진행이 이루어졌다. 07학번 지윤이도 와서 얼마나 감사했는지..^^ 난 어제 Rabi가 잠시 되었었다. 사실 그녀의 이름은 Rabi가 아니다. 이건 내 가나 이름이다. 오늘 상사 MT때 사랑하는 사람에 대해 이야기 해 달라고 했을 때 난 한번도 만나보지 못했던 그녀의 얘기를 했었다. 하우사 족의 첫 순교자가 확실한지 까지는 난 모른다. 다만 내가 알고 있는 건 하나님이 그녀의 흘린 피를 잊지 않으신다는 것과 그녀가 한 알의 밀알이 되어 썩어 졌다는 것, 그리고 썩어진 그녀로 인해 많은 하우사 족이 주님 품으로 돌아올 것이라는 것이다. 내 소망이자 하나님의 섭리일 것이다. 모든 것이 주의 은혜다. 내가 살아 숨쉬는 것도, 사랑하는 사람들과 한마디 한마디 나누는 것도.. 그리고 지금의 나를 바라보시는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것도..!
어제 AFR의 첫 보고예배가 드려졌다.정말 바쁜 목요일
어제 AFR의 첫 보고예배가 드려졌다.
정말 바쁜 목요일이었지만 은혜 가운데 진행이 이루어졌다.
07학번 지윤이도 와서 얼마나 감사했는지..^^
난 어제 Rabi가 잠시 되었었다.
사실 그녀의 이름은 Rabi가 아니다.
이건 내 가나 이름이다.
오늘 상사 MT때 사랑하는 사람에 대해 이야기 해 달라고 했을 때
난 한번도 만나보지 못했던 그녀의 얘기를 했었다.
하우사 족의 첫 순교자가 확실한지 까지는 난 모른다.
다만 내가 알고 있는 건
하나님이 그녀의 흘린 피를 잊지 않으신다는 것과
그녀가 한 알의 밀알이 되어 썩어 졌다는 것,
그리고 썩어진 그녀로 인해 많은 하우사 족이 주님 품으로 돌아올 것이라는 것이다.
내 소망이자 하나님의 섭리일 것이다.
모든 것이 주의 은혜다.
내가 살아 숨쉬는 것도,
사랑하는 사람들과 한마디 한마디 나누는 것도..
그리고 지금의 나를 바라보시는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