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300여명이 거주하는 작은 마을 앤더슨시는 16일 선착순 이주희망자를 대상으로 26채의 새 주택을 세울수 있는 땅을 무료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앤더슨 시가 내놓은 땅은 전나무가 울창한 평지로 북미의 가장 높은 산인 맥킨리 산과 북극광(Northern lights)을 보너스로 볼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고려해야 할 점은 이 지역의 기온이 때때로 화씨 -60도(섭씨 영하 약 51도)를 기록한다는 것과 주변에 신호등과 주유소, 식품점 등의 편의시설이 없다는 것.
무료로 제공되는 마을의 땅을 홍보하기 위한 앤더슨 고교 재학생들의 인터넷 홍보문구도 눈길을 끈다.
“높은 범죄률과 형편없는 학교, 턱없이 비싼 생활비 그리고 번거롭고 빡빡한 본토 48개주의 생활에 싫증이 나신다구요? 그렇다면 새로운 개척지에 가정을 꾸리세요 (Are you tired of the hustle and bustle of the Lower 48, crime, poor schools, and the high cost of living? Make your new home in the Last Frontier!)”
앤더슨 시의 무료땅 신청은 19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된다.
신청자는 환불가능한 500달러(약 47만원)의 보증금을 내야 하며 2년안에 제공된 땅에 최소 1,000스퀘어 피트 (약 29평) 크기의 주택을 세워야 한다.
[펌]알래스카주 ''무료로 땅 드려요''
http://www.ukopia.com
‘1.3에이커 (약 1591평)의 땅을 공짜로 드립니다’
알래스카주의 드넓은 땅이 공짜로 나왔다.
주민 300여명이 거주하는 작은 마을 앤더슨시는 16일 선착순 이주희망자를 대상으로 26채의 새 주택을 세울수 있는 땅을 무료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앤더슨 시가 내놓은 땅은 전나무가 울창한 평지로 북미의 가장 높은 산인 맥킨리 산과 북극광(Northern lights)을 보너스로 볼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고려해야 할 점은 이 지역의 기온이 때때로 화씨 -60도(섭씨 영하 약 51도)를 기록한다는 것과 주변에 신호등과 주유소, 식품점 등의 편의시설이 없다는 것.
무료로 제공되는 마을의 땅을 홍보하기 위한 앤더슨 고교 재학생들의 인터넷 홍보문구도 눈길을 끈다.
“높은 범죄률과 형편없는 학교, 턱없이 비싼 생활비 그리고 번거롭고 빡빡한 본토 48개주의 생활에 싫증이 나신다구요? 그렇다면 새로운 개척지에 가정을 꾸리세요 (Are you tired of the hustle and bustle of the Lower 48, crime, poor schools, and the high cost of living? Make your new home in the Last Frontier!)”
앤더슨 시의 무료땅 신청은 19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된다.
신청자는 환불가능한 500달러(약 47만원)의 보증금을 내야 하며 2년안에 제공된 땅에 최소 1,000스퀘어 피트 (약 29평) 크기의 주택을 세워야 한다.
한편 시 관계자들은 무료로 제공되는 땅에 전화와 전기 시설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조은아 기자, www.ukopia.com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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