キミのとなりで by BoA キミのとなりでキミのために네 곁에서 널 위해 何かをしてあげたい뭔가를 해 주고 싶어 どんなときでもかまわないよ아무 때나 상관 없어 ちゃんと聲を聞かせてね솔직하게 네 목소리를 들려 줘 どうしてこんなに”きゅん”となるんだろう어째서 이렇게나 “쿵쿵” 거리는 걸까 キミのことをただ想うだけで널 생각하는 것만으로 どうして傷みは和らぐんだろう어떻게 아픔이 수그러지는 걸까 キミの手のひらが觸れるだけで네 손에 닿는 것만으로 風邪をうつしたのかな감기를 옮긴 걸까 不意にキミがくしゃみをした갑자기 네가 재채기를 해 降りそそぐ木漏れ日に내리 쬐는 따스한 햇살에 重なるふたつの氣持ち하나가 되는 두 개의 마음 キミのとなりでキミのために네 곁에서 널 위해 何かをしてあげたい뭔가를 해 주고 싶어 どんなときでもかまわないよ아무 때나 상관 없어 泣きたいときにはねぇ울고 싶을 때는 말이야 ちゃんと聲を聞かせてね솔직하게 네 이야기를 들려 줘 去年の今頃 何をしてたとか작년 이 맘 때 뭘 했었는지 週末はどこへ行こうとか주말엔 어디에 갔었는지 こうして話せる時間が이렇게 얘기할 수 있는 시간이 變わらずこれからも변함없이 앞으로도 續いて行きますように이어질 수 있기를 混み合う交差点で혼잡한 교차로에서 かばうように肩を抱いた감싸듯이 어깨를 안아 줬어 さりげないそのキミの優しさ아무 것도 아닌 그런 네 다정함이 …嬉しかった…기뻤어 キミに傳えたいことばかり너에게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아 後から溢れるから앞으로도 넘쳐 날 테니까 あしたまた會えるんだけど내일 또 만날 수 있지만 もうちょっと傍にいたいと조금만 더 곁에 있고 싶다고 思うのは贅澤かな바라는 건 욕심인 걸까 キミのとなりでキミのために네 곁에서 널 위해 何かをしてあげたい뭔가를 해 주고 싶어 どんなときでもかまわないよ아무 때나 상관 없어 泣きたいときにはねぇ울고 싶을 때는 말이야 ちゃんと聲を聞かせてね솔직하게 네 목소리를 들려 줘 幸せなこと苦しいこと행복했던 일 괴로웠던 일 二人で分けあいたい둘이서 서로 나누고 싶어 ほんの少しわがまま言っていい?조금만 제멋대로 말 해도 돼? 微かにふるえる胸を희미하게 떨리는 내 가슴을 誰より 强く抱いてね누구보다도 강하게 안아 줘
キミのとなりで、
キミのとなりで by BoA
キミのとなりでキミのために
네 곁에서 널 위해
何かをしてあげたい
뭔가를 해 주고 싶어
どんなときでもかまわないよ
아무 때나 상관 없어
ちゃんと聲を聞かせてね
솔직하게 네 목소리를 들려 줘
どうしてこんなに”きゅん”となるんだろう
어째서 이렇게나 “쿵쿵” 거리는 걸까
キミのことをただ想うだけで
널 생각하는 것만으로
どうして傷みは和らぐんだろう
어떻게 아픔이 수그러지는 걸까
キミの手のひらが觸れるだけで
네 손에 닿는 것만으로
風邪をうつしたのかな
감기를 옮긴 걸까
不意にキミがくしゃみをした
갑자기 네가 재채기를 해
降りそそぐ木漏れ日に
내리 쬐는 따스한 햇살에
重なるふたつの氣持ち
하나가 되는 두 개의 마음
キミのとなりでキミのために
네 곁에서 널 위해
何かをしてあげたい
뭔가를 해 주고 싶어
どんなときでもかまわないよ
아무 때나 상관 없어
泣きたいときにはねぇ
울고 싶을 때는 말이야
ちゃんと聲を聞かせてね
솔직하게 네 이야기를 들려 줘
去年の今頃 何をしてたとか
작년 이 맘 때 뭘 했었는지
週末はどこへ行こうとか
주말엔 어디에 갔었는지
こうして話せる時間が
이렇게 얘기할 수 있는 시간이
變わらずこれからも
변함없이 앞으로도
續いて行きますように
이어질 수 있기를
混み合う交差点で
혼잡한 교차로에서
かばうように肩を抱いた
감싸듯이 어깨를 안아 줬어
さりげないそのキミの優しさ
아무 것도 아닌 그런 네 다정함이
…嬉しかった
…기뻤어
キミに傳えたいことばかり
너에게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아
後から溢れるから
앞으로도 넘쳐 날 테니까
あしたまた會えるんだけど
내일 또 만날 수 있지만
もうちょっと傍にいたいと
조금만 더 곁에 있고 싶다고
思うのは贅澤かな
바라는 건 욕심인 걸까
キミのとなりでキミのために
네 곁에서 널 위해
何かをしてあげたい
뭔가를 해 주고 싶어
どんなときでもかまわないよ
아무 때나 상관 없어
泣きたいときにはねぇ
울고 싶을 때는 말이야
ちゃんと聲を聞かせてね
솔직하게 네 목소리를 들려 줘
幸せなこと苦しいこと
행복했던 일 괴로웠던 일
二人で分けあいたい
둘이서 서로 나누고 싶어
ほんの少しわがまま言っていい?
조금만 제멋대로 말 해도 돼?
微かにふるえる胸を
희미하게 떨리는 내 가슴을
誰より 强く抱いてね
누구보다도 강하게 안아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