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이란... 상대방을 쥐도 새도 모르게 죽여버리는 킬러와 같이 아무도 모르게 나자신도 이게 현실인지 꿈인지 알지도 못하게 속여버리는 연기...내인생이라는 영화속에서 주인공 다운 연기를...해야하는데... 난 박애주의 자, 자유 연애가,..등을 증오한다 죽여버리고 싶다 ..저주 해서 평생 괴롭히고 싶다 특히 여자들의 그 알수없는 심리.. 여자의 마음엔 여러개의 방이 있다는것이 정말 싫다 자기 자신은 확실하지 않거나 그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해도 또는 자신이 조금의 관심이라도 있다면 자신을 좋아하거나 관심이 보이거나 그런 남자는 쉽게 연락을 끊거나.. 보지 않거나..그러지 않는다 아니 왜?.. 여자들은 모르나? 남자는 다 똑같다 사랑하는 여자에게만은 다르지만 사랑하는 여자 한명을 제외하곤 모든 남자는 똑같다 섹스를 생각할것이다 분명히 !!! 쉽게 쉽게 좋아한다거나 분명 관심이 있는듯한 언행을 남발하며 가볍게 스킨쉽 해주는 센스까지.. 모든 남자는 약간의 관심있는 여자에게 <가볍게 섹스 어필가는 그런 약간의 유머를 할정도..> 어떻게 한번 하지 못할까 라는 그런 생각... 여자들은 착각을한다 자신이 정말 인기 많고 이쁜줄알고,.. 나이트를 예로 들자 남자들의 눈에는 모두 똑같이 보인다 오늘 섹스를 할 상대를 찾자 아니면 내일할상대 아니면 모래 할상대 머 이런거다 모두~~~~~~~~~~~~~ 유머러스한 대화와 매너좋은 행동들과 뻔히 보이는 칭찬까지.....................이빨 날려 주시면서 오늘밤을 꿈꾸며 맘에 그렇게 들지 않는다고 해도 열심히 노력한다...공부를 그렇게 분석적으로 열심히 하면 모두 서울대 갈텐데... 이래서~~~~~~!!!!!!!!!!!!!!!!!!!!!!!!!!!!!! 여자들은 남자들이 자기자신이 정말 인기가 많고 괜찮은 여자인줄 알고 착각을 한다............ 꼭 나이트에서만이 아니다 일상생활에서.. 같이 밥먹고 술한잔 가볍게 할수있는 관계의 남자와 여자~!!!! 이런관계에서 남자는 분명 나이트에서 여자를 대할때와 같은 마음이 분명 0.0001 % 라도 있다 분명 없다면 내가 자살을 자신할정도로 남자는 똑같다 과학적으로 남자가 술이 들어가고 기분이 좋아질때 찾는 건 여자다 쾌락을 풀어줄 여자를 찾는것이 습성이다 평소에도 친구들은 섹스하고 싶다라는 말을 자주 하지 않는다 한지 오래됐다는둥..머 이정도이지만 술을 마시면 섹스를 하고싶다는둥 바로 일어나 여자를 꼬셔서 데리고 온다던지 연락처를 딴다던지... 머 이렇다..남자의 성욕을 억제하는데 술은 불필요하다.. 술은 성욕억제를 다짐한 남자를 너무나 힘들게 한다.. 그래서~!!!!!!!!!!! 남자와 여자가 그렇고 그런 머 그냥 알고지내는 사이?.. 머 오빠 동생 친구...머 이런 관계는 말할 것도 없고 극단적으로 친척 친구의 애인 가족 한마디로 이성이라면 섹스에 대한 상상이나 하고 싶다는 그런 감정을 느낄수 있는게 남자이다 그러니 근친상간으로 감옥에 가는 아저씨들.. 남자의 본성을 아주 잘 드러내는..그런.. 그러나 책임감 없고 참을성없고 인간 개쓰레기 만도못하고 인간이하 짐승만도 못한 그런 행동이지만...남자의 본성이라는 거다... 그러니 남자에게는 여자 모두가 상상속에서라도 할수있고 상상은 곧 현실로 이루어진다는 환상에 빠져서 실천에 옮기게 된다... 그러니 여자들아 제발 착각하지말고 아무 남자나 만나지 말고 정신차려라 넌 그들에게 그져.. 물건에 불과한거다.. 섹스를 하기위한 도구일 뿐이다.. 글을 쓰기위해 펜이 필요한것처럼.. 코를 풀기위해 휴지가 필요한것 처럼... 펜과 휴지와 같은 존재이다..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아닌 사람에게 작업을 위해 날리는 사랑한다는말....믿지마라.. 섹스를 위해 사랑한다는 말을 날리는 남자들은 허다하다..널리고 널렸다... 정말로... 여자는 멍청한것 같다... 물론 그걸 알면서도 남자를 가지고 노는 그런 선수들이 있긴하다 그들의 기준은 중학교때부터 술담배와 남자경험이 있어야 하고 나이트는 학교를 가는 것만큼 꼭 챙겨줘야하면 남자를 20명은 사겨본..여자들.. 그만큼..남자를 잘 아는 여자들은...짐승같은 남자들을 더욱 애타게 한다 가지고 놀다 엿을 먹이던지 노력이 가상해 한번정도 주던지 이런 류의 여자들은 주위에 남자가 많다 아는 오빠라던지 동생 친구.. 머 그리 매력적인 존재들은 아니지만 쉽게 쉽게 한창 노는 여자들보단 이미 놀아본 여자가 좋겠지... 하지만 가장 좋은 여자는..놀지도 않았고 앞으로도 놀지않을 여자이다... 하여튼간에 이런 여자들은...똑똑하다 ^^
멍청한 여자들을 보는 박애주의자들의 본심
배신이란...
상대방을 쥐도 새도 모르게
죽여버리는 킬러와 같이
아무도 모르게 나자신도 이게 현실인지
꿈인지 알지도 못하게 속여버리는
연기...내인생이라는 영화속에서
주인공 다운 연기를...해야하는데...
난 박애주의 자, 자유 연애가,..등을 증오한다
죽여버리고 싶다 ..저주 해서 평생 괴롭히고 싶다
특히 여자들의 그 알수없는 심리..
여자의 마음엔 여러개의 방이 있다는것이 정말 싫다
자기 자신은 확실하지 않거나
그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해도
또는 자신이 조금의 관심이라도 있다면
자신을 좋아하거나 관심이 보이거나 그런 남자는
쉽게 연락을 끊거나..
보지 않거나..그러지 않는다
아니 왜?.. 여자들은 모르나?
남자는 다 똑같다 사랑하는 여자에게만은 다르지만
사랑하는 여자 한명을 제외하곤 모든 남자는 똑같다
섹스를 생각할것이다 분명히 !!!
쉽게 쉽게 좋아한다거나 분명 관심이 있는듯한
언행을 남발하며 가볍게 스킨쉽 해주는 센스까지..
모든 남자는 약간의 관심있는 여자에게 <가볍게 섹스 어필가는
그런 약간의 유머를 할정도..>
어떻게 한번 하지 못할까 라는 그런 생각...
여자들은 착각을한다 자신이 정말 인기 많고 이쁜줄알고,..
나이트를 예로 들자 남자들의 눈에는 모두 똑같이 보인다
오늘 섹스를 할 상대를 찾자
아니면 내일할상대 아니면 모래 할상대
머 이런거다 모두~~~~~~~~~~~~~
유머러스한 대화와 매너좋은 행동들과 뻔히 보이는
칭찬까지.....................이빨 날려 주시면서
오늘밤을 꿈꾸며 맘에 그렇게 들지 않는다고 해도
열심히 노력한다...공부를 그렇게 분석적으로 열심히 하면
모두 서울대 갈텐데...
이래서~~~~~~!!!!!!!!!!!!!!!!!!!!!!!!!!!!!!
여자들은 남자들이 자기자신이 정말 인기가 많고 괜찮은
여자인줄 알고 착각을 한다............
꼭 나이트에서만이 아니다
일상생활에서..
같이 밥먹고 술한잔 가볍게 할수있는 관계의
남자와 여자~!!!!
이런관계에서 남자는 분명 나이트에서 여자를 대할때와 같은
마음이 분명 0.0001 % 라도 있다
분명 없다면 내가 자살을 자신할정도로 남자는 똑같다
과학적으로 남자가 술이 들어가고 기분이 좋아질때
찾는 건 여자다
쾌락을 풀어줄 여자를 찾는것이 습성이다
평소에도 친구들은 섹스하고 싶다라는 말을 자주 하지 않는다
한지 오래됐다는둥..머 이정도이지만
술을 마시면 섹스를 하고싶다는둥 바로 일어나
여자를 꼬셔서 데리고 온다던지 연락처를 딴다던지...
머 이렇다..남자의 성욕을 억제하는데 술은 불필요하다..
술은 성욕억제를 다짐한 남자를 너무나 힘들게 한다..
그래서~!!!!!!!!!!!
남자와 여자가 그렇고 그런 머 그냥 알고지내는 사이?..
머 오빠 동생 친구...머 이런 관계는 말할 것도 없고
극단적으로 친척 친구의 애인 가족 한마디로 이성이라면
섹스에 대한 상상이나 하고 싶다는 그런 감정을 느낄수 있는게 남자이다
그러니 근친상간으로 감옥에 가는 아저씨들..
남자의 본성을 아주 잘 드러내는..그런.. 그러나 책임감 없고
참을성없고 인간 개쓰레기 만도못하고 인간이하 짐승만도 못한
그런 행동이지만...남자의 본성이라는 거다...
그러니 남자에게는 여자 모두가 상상속에서라도
할수있고 상상은 곧 현실로 이루어진다는 환상에 빠져서
실천에 옮기게 된다...
그러니 여자들아
제발 착각하지말고 아무 남자나 만나지 말고
정신차려라
넌 그들에게 그져..
물건에 불과한거다..
섹스를 하기위한 도구일 뿐이다..
글을 쓰기위해 펜이 필요한것처럼..
코를 풀기위해 휴지가 필요한것 처럼...
펜과 휴지와 같은 존재이다..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아닌 사람에게 작업을 위해 날리는
사랑한다는말....믿지마라..
섹스를 위해 사랑한다는 말을 날리는 남자들은
허다하다..널리고 널렸다...
정말로...
여자는 멍청한것 같다...
물론 그걸 알면서도 남자를 가지고 노는
그런 선수들이 있긴하다 그들의 기준은
중학교때부터 술담배와 남자경험이 있어야 하고
나이트는 학교를 가는 것만큼 꼭 챙겨줘야하면
남자를 20명은 사겨본..여자들..
그만큼..남자를 잘 아는 여자들은...짐승같은 남자들을
더욱 애타게 한다 가지고 놀다 엿을 먹이던지
노력이 가상해 한번정도 주던지
이런 류의 여자들은 주위에 남자가 많다 아는 오빠라던지
동생 친구..
머 그리 매력적인 존재들은 아니지만
쉽게 쉽게 한창 노는 여자들보단
이미 놀아본 여자가 좋겠지...
하지만 가장 좋은 여자는..놀지도 않았고
앞으로도 놀지않을 여자이다...
하여튼간에 이런 여자들은...똑똑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