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형별 말싸움할때 특성들

손영만2007.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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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별 말싸움할때 특성들

A형

잘 싸우지는 않지만 싸울 경우엔 미리 대비해 놓고 싸운다.

할말들을 미리 생각해놓는다. 조심해 보이지만 필요에 따라

아무일도 없는데 먼저 싸움을 걸 수도 있다.

이들은 항상 계획적이기 때문에 무엇이 자신에게 방해가

되는지 정확히 알 수 가 있다.(하지만 보통 양보하며 참는다)

특히 앞으로 걸리적 거릴것이라 예상되는 것들은 못봐주는

면이 있다. A형끼리 싸우면 분위기가 장난이 아니다.

마주치지 않기 위해 서로를 조심한다.

 

B형

목소리가 크기 때문에 이긴다.

그런데 자세히 들어보면 말이 앞뒤가 안맞다.

흥분하면 사고력이 떨어진다. 너무 흥분하면 말이 꼬이고

그다음은 물건을 엎거나 손이 먼저 올라간다.

B형끼리 싸우면 다 부서지고 뭐가 깨져도 하나는 깨진다.

싸움 끝난지 5분에서 12시간 안에 금방 화해하고 웃고 떠든다.

그 안에 풀리지 않으면 영원히 안 풀린다.

그런데 누가 이기고 지고가 결판이 나지를 않는다.

원래 이들은 답을 추구하는 종족들이 아니다.

 

AB형

AB형하고는 싸울일도 없거니와 직접 싸우지 않는다.

절대적으로 강한 빽을 쓰거나 진짜 이길 자신이 있다면

한대 패서 KO승 해버린다.

절대 자기보다 강한 상대하고는 안싸운다.

원래 성격이 비뚤어져 남을 괴롭히거나 놀려먹는

이상한 취미가 있으면 모를까(아주 드물게 있음)

AB형은 항상 남보다 생각이 앞질러 가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저 인간한테는 이말은 하면 안되는구나" 라는걸

미리 알고 있다 그래서 상대방을 화나게 만들지는 않는다.

AB형끼리는 싸운다기 보다는 심리전을 하기 때문에

남들은 그 둘이 싸웠다는 걸 잘 모른다.

누구하나가 죽거나 이민가지 않는이상 심리전은 평생 간다.

 

O형

말 싸움을 제일 잘한다.

일초도 쉴새 없이 다다다다다닥 쏘아 댄다.

흥분하면 사고력이 매우 많이 빛을 발한다.

뇌를 90%활용할줄 안다.

O형끼리 싸우면 정말 시끄럽고 또 장시간 싸운다.

하지만 뒤끝은 깨끗하다.

그러나 일주일 있다 또 싸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