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 심란하다. 고민이라면 고민이고 아님 쓸데없는 잡념???? 무튼. 도시에서 혼자 자취하며 직딩일땐.. 그나마 쭈~~욱.. 남친이 있었건만.. 왜??? 고향에 내려온 지금.. 솔로이냐고,,,,,? 눈도 높은편도 아니고 그렇다고 딱히 이상형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남자답고 날 사랑해주고 늘상 만날수 있는 평범한 남친을 바랄뿐인데.. 왜 .. 왜 생기질 않는건지....ㅡㅡ; 내성격을 소개하자면 남자랑 사귀더라도 서로의 프라이버시를 중요시한다.. 돌려말해서 남친 사생활에 별로 터치하지 않는편이고. 내 사생활에 대해 어느정도의 참견정도는 이해하나 너무 참견하는건 못참는다.. 그리고. 약간 직설적이다. 소심한 A형에도 불구.. 쪽팔림에도 불구.. 남친이랑 하고싶은건 꼭 하고만다.. ((이런면 땜에 내가 싫으나???)) 그리고 술먹는거 좋아한다. 예전엔 주사가 있었으나.. 나의 피눈물 나는 의지로 주사를 고쳤다.. (( 원래 주사는 없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기분나빠서 술먹고나서 그뒤부터 약간씩 생기더라)) 솔직하게 집에 내려온 요즘은 남자 만날 시간이 없었단건 인정하건만.. (( 일이 바빠서 회사일과 집안일을 거들다 보니.. 주말에도 외출할 시간도.. 친구 만날 시간도 별로 없더라)) 그래도.. 술한잔 먹고플때.. 부담없이 부를 사람은 여자 친구들 아니면 앤인데.. 지금 여기 옆에있는 친구들은 결혼해서 맘대로 만날수 없고.. 다른친구들은 다들 멀리있고. 내가 미티... 술이 고플때 .. 앤이라도 있음.. 데이트하면서 술마시고 .. 노래방가서 노래부르고... 신나게놀고.. 아님.. 내가 영화를 무쟈게 좋아하는데.. 영화관가서 오붓하게 영화보고.. 흑흑.. 흔하디 흔한.. 이런 데이트 하기도 힘든 요즘.. 스트레스 쌓여도 풀데 없고.. 기분전환겸 여행가고 싶어도 같이 갈사람도 없고..ㅜㅜ 너무 우울한 요즘이다.. 솔직하게 .. 내 성격중 약간 싸이코 기질이 있는건 사실이다. 이건~ 창피해서 말못하겠고.. 무튼.. 내 남친한텐 안그런단 말야....흑흑.. 지겹도록 며칠동안 비가 쏟아지는 날 쓸데없이 질껄여 봤습니다.. 아놔~ 오늘같이 기분 꿀꿀한날.. 생맥이나 마셨음....ㅡㅡ;
내 성격이 변태적인가~??아님 엽기적???근데왜~?
요즘 너무 심란하다.
고민이라면 고민이고 아님 쓸데없는 잡념????
무튼.
도시에서 혼자 자취하며 직딩일땐.. 그나마 쭈~~욱.. 남친이 있었건만..
왜???
고향에 내려온 지금..
솔로이냐고,,,,,?
눈도 높은편도 아니고 그렇다고 딱히 이상형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남자답고 날 사랑해주고 늘상 만날수 있는 평범한 남친을 바랄뿐인데..
왜 .. 왜 생기질 않는건지....ㅡㅡ;
내성격을 소개하자면
남자랑 사귀더라도 서로의 프라이버시를 중요시한다..
돌려말해서 남친 사생활에 별로 터치하지 않는편이고.
내 사생활에 대해 어느정도의 참견정도는 이해하나 너무 참견하는건 못참는다..
그리고.
약간 직설적이다.
소심한 A형에도 불구..
쪽팔림에도 불구..
남친이랑 하고싶은건 꼭 하고만다..
((이런면 땜에 내가 싫으나???))
그리고 술먹는거 좋아한다.
예전엔 주사가 있었으나.. 나의 피눈물 나는 의지로 주사를 고쳤다..
(( 원래 주사는 없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기분나빠서 술먹고나서 그뒤부터 약간씩 생기더라))
솔직하게 집에 내려온 요즘은 남자 만날 시간이 없었단건 인정하건만..
(( 일이 바빠서 회사일과 집안일을 거들다 보니.. 주말에도 외출할 시간도..
친구 만날 시간도 별로 없더라))
그래도..
술한잔 먹고플때.. 부담없이 부를 사람은 여자 친구들 아니면 앤인데..
지금 여기 옆에있는 친구들은 결혼해서 맘대로 만날수 없고.. 다른친구들은 다들 멀리있고.
내가 미티...
술이 고플때 .. 앤이라도 있음..
데이트하면서 술마시고 .. 노래방가서 노래부르고... 신나게놀고..
아님..
내가 영화를 무쟈게 좋아하는데.. 영화관가서 오붓하게 영화보고..
흑흑..
흔하디 흔한.. 이런 데이트 하기도 힘든 요즘..
스트레스 쌓여도 풀데 없고..
기분전환겸 여행가고 싶어도 같이 갈사람도 없고..ㅜㅜ
너무 우울한 요즘이다..
솔직하게 ..
내 성격중 약간 싸이코 기질이 있는건 사실이다.
이건~ 창피해서 말못하겠고..
무튼..
내 남친한텐 안그런단 말야....흑흑..
지겹도록 며칠동안 비가 쏟아지는 날
쓸데없이 질껄여 봤습니다..
아놔~
오늘같이 기분 꿀꿀한날.. 생맥이나 마셨음....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