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 .TV에서 "미녀들의 수다"라는 프로 그램을 시청했습니다.출연한 각국 미녀들은 외국인 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풍토를 너무 잘 이해하는 듯 해 보였고 , 더욱이 한국을 이미 사랑하는 듯 한 모습이 너무 좋아보였습니다.물론 모두 젊고 아름답운 쭉빵 미녀들이라 더 더욱예뻐보였는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주제가 "한국인들의 안 좋은점 "인가. .암튼 꼴불견 5위 였습니다 .그녀들의 수다는 우리 보통 여자들의 수다처럼흥겨웠고 깔깔대는 모습이 보는이도 웃음이 저절로 나오게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 .그녀들은의 즐거운 수다속에 -한국사람들의 잘못-을 지적하는 날카로움도 빼놓지 않았습니다.여러가지가 있었는데. . 그중 하나가 "길거리에서 또는 아무곳에서나 담배 피우는 행동" 이었습니다. 어떤 미녀는 차 타고 가는 도중 문을 연 채 앞의 남자가 재를 털어 뒤에있던 자기 입으로 그 재가 들어간적 있다며 깔깔대고 웃는데듣는 미녀들은 인상을 찌프리고 "어머머 더러워! " 하면서 혀를 차더군요. 뭐. . 저도 담배 안 피우는 게 좋다고는 생각하지만. .제 주변에 좋아하는 친구중에 담배를 못 끊는 착한 친구들이 꽤 있어서 그 심정 이해는 합니다 .길거리에서 조차도 못 피우게 한다면 애연가들은얼마나 스트레스 받겠습니까 ?. .그래서. . 뭐 . 거기까진 이해 합니다 . 그런데. .길 걸으면서 피우는 분 ! 뒤따라 걷는사람 정말 미칠지경 입니다 . 지난 무덥던 여름. .9개월된 임산부와 검사를 받으러 산부인과로 가는길 이었습니다.담당 의사분이 아기가 너무 커지면 안 된다고 늘 걸으며 운동하라고 권하셔서 뭐 멀지도 않은 한 두정거장 거리기에 그냥 부축하며 걸어가는 중 이었습니다. 앞에서 걷던 남자가 담배불을 붙이고는 핸폰으로 어딘가 통화를 계속하시며 느릿느릿 걸어가는 겁니다.그것도 마치 우리랑 보조나 맞추려는 듯 이 여유롭게 . .만삭 임산부라 빨리 앞 질러 걷지도 못 하고 !여름 땡볕에 대로변이라 어디 마땅히 앉아 쉴곳도 없고!가까운 거리라 택시 타기도 그렇고. . 임산부가 그 담배연기를 손으로 휘 저으며 고스란히 다 맡으며 메스꺼워하고 걷는데. .옆에서 보는 저는 진짜 안쓰러워 미칠것 같았습니다 .미녀들의 수다에서 그런 얘기도 하더군요어떤 임산부가 태아에게 안 좋다고 곁에있는 남자보고 "담배 피우지 말아달라" 고 하니까. .그 담배 피던 남자왈 " 태아 때 부터 -담배 냄새 맡는 연습- 해야 된다" 고 그랬다 네요. .놀라서 질겁할 일입니다.어찌 그런 유머를 ! ! . . . 제 결론은 . .뭐 길거리에서 피우는것 까지는 모든 애연가 입장과 여러면을 고려 해 볼때뭐라 함부로 말씀 드릴순 없지만. . .제발 보행중에는 삼가해 주셨으면 합니다 !! ^^ / 모두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 ^_^ / 88
- 담배피며걷는멋진?? 남자 -
며칠전 . .
TV에서 "미녀들의 수다"라는
프로 그램을 시청했습니다.
출연한 각국 미녀들은 외국인 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풍토를 너무 잘 이해하는 듯 해 보였고 ,
더욱이 한국을 이미 사랑하는 듯 한 모습이 너무 좋아보였습니다.
물론 모두 젊고 아름답운 쭉빵 미녀들이라 더 더욱
예뻐보였는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주제가 "한국인들의 안 좋은점 "인가. .
암튼 꼴불견 5위 였습니다 .
그녀들의 수다는 우리 보통 여자들의 수다처럼
흥겨웠고 깔깔대는 모습이 보는이도 웃음이
저절로 나오게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 .
그녀들은의 즐거운 수다속에 -한국사람들의 잘못-
을 지적하는 날카로움도 빼놓지 않았습니다.
여러가지가 있었는데. . 그중 하나가
"길거리에서 또는 아무곳에서나 담배 피우는 행동" 이었습니다.
어떤 미녀는 차 타고 가는 도중 문을 연 채 앞의 남자가 재를 털어
뒤에있던 자기 입으로 그 재가 들어간적 있다며 깔깔대고 웃는데
듣는 미녀들은 인상을 찌프리고 "어머머 더러워! " 하면서 혀를 차더군요.
뭐. . 저도 담배 안 피우는 게 좋다고는 생각하지만. .
제 주변에 좋아하는 친구중에 담배를 못 끊는 착한
친구들이 꽤 있어서 그 심정 이해는 합니다 .
길거리에서 조차도 못 피우게 한다면 애연가들은
얼마나 스트레스 받겠습니까 ?. .
그래서. . 뭐 . 거기까진 이해 합니다 .
그런데. .
길 걸으면서 피우는 분 !
뒤따라 걷는사람 정말 미칠지경 입니다 .
지난 무덥던 여름. .
9개월된 임산부와 검사를 받으러
산부인과로 가는길 이었습니다.
담당 의사분이 아기가 너무 커지면 안 된다고
늘 걸으며 운동하라고 권하셔서 뭐 멀지도 않은 한 두정거장
거리기에 그냥 부축하며 걸어가는 중 이었습니다.
앞에서 걷던 남자가 담배불을 붙이고는
핸폰으로 어딘가 통화를 계속하시며 느릿느릿 걸어가는 겁니다.
그것도 마치 우리랑 보조나 맞추려는 듯 이 여유롭게 . .
만삭 임산부라 빨리 앞 질러 걷지도 못 하고 !
여름 땡볕에 대로변이라 어디 마땅히 앉아 쉴곳도 없고!
가까운 거리라 택시 타기도 그렇고. .
임산부가 그 담배연기를 손으로 휘 저으며
고스란히 다 맡으며 메스꺼워하고 걷는데. .
옆에서 보는 저는 진짜 안쓰러워 미칠것 같았습니다 .
미녀들의 수다에서 그런 얘기도 하더군요
어떤 임산부가 태아에게 안 좋다고
곁에있는 남자보고 "담배 피우지 말아달라" 고 하니까. .
그 담배 피던 남자왈 " 태아 때 부터
-담배 냄새 맡는 연습- 해야 된다" 고 그랬다 네요. .
놀라서 질겁할 일입니다.
어찌 그런 유머를 ! ! . . .
제 결론은 . .
뭐 길거리에서 피우는것 까지는
모든 애연가 입장과 여러면을 고려 해 볼때
뭐라 함부로 말씀 드릴순 없지만. . .
제발 보행중에는 삼가해 주셨으면 합니다 !! ^^
/ 모두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