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져가 2007년형 모델변경을 실시하면서 새로운 그레이드인 Q240을 내놓았다. 글쎄... 개인적으로 NF의 확장팩(?)인 TG인고로 2.4가 들어가는게 어처구니 없다는 생각은 안드는편이다, 오히려 쎄타플렛폼이 아니 였음에도 구매수요를 위해 XG시절에 Q20(V6 2.0엔진)를 끼워서 팔았던거에 비하면 어짜피 같은 플렛폼이고 2.4를 쓴다해도 큰 힘 부족이나 그외의 문제는 없지않을까 싶다. 사실 어떠한 시리즈의 그랜져에도 최소화모델은 있었다. 이번TG가 나오면서 NF의 고성능 버전인 F24시리즈를 적극적으로 밀어주겠다며 현대는 2.4엔진을 쏘나타에만 더했고, TG는 2700cc 라는 세수적으로도 약간 계산하기 애매한 배기량으로 출발했다. (어짜피 3000cc OVER부터는 거기서 거기인고로...) L330이나 S380를 고집할 필요는 없다, 솔직한 이야기로 TG는 2.7만 되어도 충분히 그 일을 해낼수 있다. 그래도 내심 쏘나타 2.4의 실패를 TG 2.4가 등장하면서 인정하는것 같아서 섭섭하다, 은근한 고성능을 바래왔고 혼다 어코드의 고성능 버전인 EURO-R처럼 F24'S'가 오너드라이버들에게 인정받아서 좋은 기록을 내길 바랬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아서, 결국... 그랜져 2.4가 발매된듯해서 내심 섭섭하다.
그랜져TG 2.4출시.
그랜져가 2007년형 모델변경을 실시하면서 새로운 그레이드인
Q240을 내놓았다.
글쎄... 개인적으로 NF의 확장팩(?)인 TG인고로 2.4가 들어가는게
어처구니 없다는 생각은 안드는편이다, 오히려 쎄타플렛폼이 아니
였음에도 구매수요를 위해 XG시절에 Q20(V6 2.0엔진)를 끼워서
팔았던거에 비하면 어짜피 같은 플렛폼이고 2.4를 쓴다해도 큰 힘
부족이나 그외의 문제는 없지않을까 싶다.
사실 어떠한 시리즈의 그랜져에도 최소화모델은 있었다.
이번TG가 나오면서 NF의 고성능 버전인 F24시리즈를 적극적으로
밀어주겠다며 현대는 2.4엔진을 쏘나타에만 더했고, TG는 2700cc
라는 세수적으로도 약간 계산하기 애매한 배기량으로 출발했다.
(어짜피 3000cc OVER부터는 거기서 거기인고로...)
L330이나 S380를 고집할 필요는 없다, 솔직한 이야기로 TG는 2.7만
되어도 충분히 그 일을 해낼수 있다.
그래도 내심 쏘나타 2.4의 실패를 TG 2.4가 등장하면서 인정하는것
같아서 섭섭하다, 은근한 고성능을 바래왔고 혼다 어코드의 고성능
버전인 EURO-R처럼 F24'S'가 오너드라이버들에게 인정받아서
좋은 기록을 내길 바랬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아서, 결국... 그랜져 2.4가 발매된듯해서
내심 섭섭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