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에게..하는 말이잖아요...
송나미
2007.03.17
조회
1,605
"아프지마
집에 일찍 들어가
밥은재때잘챙겨먹고
술도너무많이마시지말고
추운데옷따듯하게입고다녀"
.
이런말...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에게..하는 말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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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에게..하는 말이잖아요...
"아프지마
집에 일찍 들어가
밥은재때잘챙겨먹고
술도너무많이마시지말고
추운데옷따듯하게입고다녀"
.
이런말...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에게..하는 말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