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3월 17일 (토) 10:33 마이데일리 슈퍼주니어 KRY, 태국 악수회 성황 [마이데일리 = 강승훈 기자] 슈퍼주니어의 첫 번째 유닛 슈퍼주니어-K.R.Y가 국 현지에서 뜨거운 인기를 실감했다.슈퍼주니어-K.R.Y는 지난 16일 오후 5시 태국 파타야에 위치한 하드락 호텔에서 악수회를 열고 팬 300명과 즐거운 만남을 가졌다. 이번 악수회는 태국에서 지난 2월 말 출시된 하이에나 OST 발매 이벤트의 일환으로, 음반 구매자를 대상으로 선착순 300명이 선정되었으나 슈퍼주니어-K.R.Y 멤버들을 보기 위해 한꺼번에 몰려든 태국 현지 열성 팬들로 악수회 현장은 대 성황을 이뤘다.플랜카드와 선물 등을 미리 준비해 악수회에 참여한 태국 팬들은 멤버들과 악수를 나누고 포옹하며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 등 뜨거운 환호를 보내기도 했다.태국 음반사의 한 관계자는 “태국에서 드라마가 방영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팬들의 뜨거운 요청으로 OST가 출시된 것은 상당히 이례적인 일로, 특별히 슈퍼주니어-K.R.Y. 멤버들의 사진으로 자켓을 새롭게 구성해 발매했다"고 전했다. 이에 앞선 15일, 제 6회 파타야 뮤직 페스티벌 참석차 태국에 입국한 슈퍼주니어-K.R.Y.는 행사 주최측이 마련한 공항 미니 인터뷰에 참여하기도 했다.또한 인터뷰 진행 과정에서 공항에 운집한 수많은 팬들로 인해 인터뷰 장소를 급히 변경, 활주로 부근에서 인터뷰를 마친 후 팬들을 피해 황급히 공항을 빠져나가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한편, 슈퍼주니어-K.R.Y.는 17일 저녁, 파타야 뮤직 페스티벌 둘째 날 공연에서 라이브 무대를 꾸밀 계획이다.1
슈퍼주니어 KRY, 태국 악수회 성황
2007년 3월 17일 (토) 10:33 마이데일리
슈퍼주니어 KRY, 태국 악수회 성황
[마이데일리 = 강승훈 기자] 슈퍼주니어의 첫 번째 유닛 슈퍼주니어-K.R.Y가 국 현지에서 뜨거운 인기를 실감했다.
슈퍼주니어-K.R.Y는 지난 16일 오후 5시 태국 파타야에 위치한 하드락 호텔에서 악수회를 열고 팬 300명과 즐거운 만남을 가졌다.
이번 악수회는 태국에서 지난 2월 말 출시된 하이에나 OST 발매 이벤트의 일환으로, 음반 구매자를 대상으로 선착순 300명이 선정되었으나 슈퍼주니어-K.R.Y 멤버들을 보기 위해 한꺼번에 몰려든 태국 현지 열성 팬들로 악수회 현장은 대 성황을 이뤘다.
플랜카드와 선물 등을 미리 준비해 악수회에 참여한 태국 팬들은 멤버들과 악수를 나누고 포옹하며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 등 뜨거운 환호를 보내기도 했다.
태국 음반사의 한 관계자는 “태국에서 드라마가 방영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팬들의 뜨거운 요청으로 OST가 출시된 것은 상당히 이례적인 일로, 특별히 슈퍼주니어-K.R.Y. 멤버들의 사진으로 자켓을 새롭게 구성해 발매했다"고 전했다.
이에 앞선 15일, 제 6회 파타야 뮤직 페스티벌 참석차 태국에 입국한 슈퍼주니어-K.R.Y.는 행사 주최측이 마련한 공항 미니 인터뷰에 참여하기도 했다.
또한 인터뷰 진행 과정에서 공항에 운집한 수많은 팬들로 인해 인터뷰 장소를 급히 변경, 활주로 부근에서 인터뷰를 마친 후 팬들을 피해 황급히 공항을 빠져나가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한편, 슈퍼주니어-K.R.Y.는 17일 저녁, 파타야 뮤직 페스티벌 둘째 날 공연에서 라이브 무대를 꾸밀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