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말 많은 영화를 놓칠리 없는 내가... 오늘은 '오케이 캐쉬백 적립금'이라는 짭짤한 할인을 동반한 조조영화로 봐주셨다. 영상이 상당히 독특했다. 인터넷에 찾아보니 이 독특한 느낌은 '크러쉬'라는 촬영 기법 때문이라고한다. 특정 이미지가 가진 어두운 부분을 뭉개서 영화의 contrast(對比)를 바꿔 색의 순도를 향상시키는 방법으로 영화 속의 모든 이미지는 이 과정을 거쳤다고 한다. 그래서인가!!! 붉은 색이 상당히 신선한 (^^;) 느낌으로 다가왔다. 스파르타의 지혜롭고 용감한 레오니다스 왕 (제라드 버틀러) !! 오!!! 레오니다스에게 완전 빠져들었다. 자신의 운명이 다 함을 알고 사랑하는 왕비를 향한 속삭임이 .... 아.... ㅠ_ㅠ 정말 감동이다. My queen...my wife...my love... 대사도 참 시적이다. 빤쭈만 입고 초코렛판 복부를 드러내며 칼을 휘두르는 용감무쌍한 맨~~ 들을 보고 싶다면 영화 300을 보라!! 아쉬운게 있다면... 서클렌즈 끼고 곱게 화장하고 피어싱으로 단장한 페르시아 황제 (로드리고 산토로)를 향해 날렸던 창이 제대로 얼굴에 콕!!! 찍혔어야 하는데... (앗... 내가 너무 극단적인가!!!) 그리고... x래지어도 안하고 비치는 옷 입고 흐느적 거리는 아가씨(신탁녀)는 왜 나오는거야? -_-
이 말 많은 영화를 놓칠리 없는 내가... 오늘은 "오
이 말 많은 영화를 놓칠리 없는 내가... 오늘은 '오케이 캐쉬백 적립금'이라는 짭짤한 할인을 동반한 조조영화로 봐주셨다.
영상이 상당히 독특했다. 인터넷에 찾아보니 이 독특한 느낌은 '크러쉬'라는 촬영 기법 때문이라고한다.
특정 이미지가 가진 어두운 부분을 뭉개서 영화의 contrast(對比)를 바꿔 색의 순도를 향상시키는 방법으로 영화 속의 모든 이미지는 이 과정을 거쳤다고 한다.
그래서인가!!! 붉은 색이 상당히 신선한 (^^;) 느낌으로 다가왔다.
스파르타의 지혜롭고 용감한 레오니다스 왕 (제라드 버틀러) !!
오!!! 레오니다스에게 완전 빠져들었다.
자신의 운명이 다 함을 알고 사랑하는 왕비를 향한 속삭임이 .... 아.... ㅠ_ㅠ 정말 감동이다.
My queen...my wife...my love...
대사도 참 시적이다.
빤쭈만 입고 초코렛판 복부를 드러내며 칼을 휘두르는 용감무쌍한
맨~~ 들을 보고 싶다면 영화 300을 보라!!
아쉬운게 있다면...
서클렌즈 끼고 곱게 화장하고 피어싱으로 단장한 페르시아 황제 (로드리고 산토로)를 향해 날렸던 창이 제대로 얼굴에 콕!!! 찍혔어야 하는데... (앗... 내가 너무 극단적인가!!!)
그리고...
x래지어도 안하고 비치는 옷 입고 흐느적 거리는 아가씨(신탁녀)는 왜 나오는거야?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