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비.ㅋ-아는 여자- 이나영씨가 출연했던 드라마, 영화는 이번 겨울방학을 빌어서 모두 통달하리라 맘잡고 오늘은 "아는 여자"를 봤다.ㅋㅋ 이 여자 만큼은 사랑앞에서 진실했고 어떤 가식이나 자존심같은 것에 구애됨 없이 자연스러웠다. 오히려 요즘 여자들(?)과 비교되는 부분이 참 많았다.(하긴 영화니) 그리고 이 여자는 속이 너무 고왔다. 착한여자였다. 평범한 차림새 만큼이나 여성스럽지 못한 의상에(항상 이나영은 바지만 입고 나왔다. 평범한 티셔츠에.) 화장기없는 얼굴에 그저 한 남자에게 착하기만 하는 여자. 그 남자가 자기에게 관심을 안 보여도 그저 "아는 여자"로 남겨지더라도 행복할 수 있는 여자였다. 나는 이 캐릭터가 너무 남같지 않아서 재밌게 봤다. 정재영도 웃기긴 마찬가지였다..특히 코파는 장면.ㅋㅋㅋ푸핫. 좀 내용에는 의외의 사건들이 간간히 있었다.(야구장씬.) 근데도 어색하지 않았다. 오히려 내게도 그런 의외의 이벤트가 있다면 너무 재미나겠다는 생각을 했다.ㅋㅋㅋ졸린다.~_ㅜ 이젠 자야긋다..+ㅁ+ 낼은 아마데우스 봐야지잉.ㅋ
무비.ㅋ-아는 여자- 이나영씨가 출연했던 드라마,
무비.ㅋ-아는 여자-
이나영씨가 출연했던 드라마, 영화는 이번 겨울방학을 빌어서
모두 통달하리라 맘잡고 오늘은 "아는 여자"를 봤다.ㅋㅋ
이 여자 만큼은 사랑앞에서 진실했고 어떤 가식이나 자존심같은
것에 구애됨 없이 자연스러웠다.
오히려 요즘 여자들(?)과 비교되는 부분이 참 많았다.(하긴 영화니)
그리고 이 여자는 속이 너무 고왔다.
착한여자였다. 평범한 차림새 만큼이나 여성스럽지 못한
의상에(항상 이나영은 바지만 입고 나왔다. 평범한 티셔츠에.)
화장기없는 얼굴에 그저 한 남자에게 착하기만 하는 여자.
그 남자가 자기에게 관심을 안 보여도 그저 "아는 여자"로
남겨지더라도 행복할 수 있는 여자였다.
나는 이 캐릭터가 너무 남같지 않아서 재밌게 봤다.
정재영도 웃기긴 마찬가지였다..특히 코파는 장면.ㅋㅋㅋ푸핫.
좀 내용에는 의외의 사건들이 간간히 있었다.(야구장씬.)
근데도 어색하지 않았다. 오히려 내게도 그런 의외의 이벤트가
있다면 너무 재미나겠다는 생각을 했다.ㅋㅋㅋ졸린다.~_ㅜ
이젠 자야긋다..+ㅁ+ 낼은 아마데우스 봐야지잉.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