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이슈반스타인성_01

최현미2007.03.18
조회43
노이슈반스타인성_01

퓌센....아름다운 동화의 도시

바이에른 국왕 루드비히 2세가 17년동안 심혈을 기울여 진 성..

그가 사랑한 음악가 바그너을 위해 지운 성...

정치에는 관심이 없고....오직 예술에만 열정을 부은 왕...

사랑하는 바그너를 위해 인생을 바친 그.......

그러나....바그너는 그의 사랑을 등에 엎고.. 권력을 사용함..

과연 바그너는 왕을 사랑 했을까..............

성을 지은 후...6개월도 못 살고 의문의 죽음을 맞이했다고 한다..

노이슈반스타인성_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