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영-정면

김은ㅅ2007.03.18
조회174

오늘은 수영장을 두번이나 갔네..

어제 너무 무리해서.. 오늘도 힘들었지만, 사람들 없는 틈을 타서

 

한 컷~! 너무 힘들어서 스피드가 안나네.. 에휴~

그래도 옆에 있던 애가 Melbourne Tower 에 있는 수영강사보다

더 잘하는 것 같단다...  ㅋㅋㅋ 빈말인줄 알지만, 그 친구가 너무

나 진지하게 이야기 하는 바람에 속을 뻔 했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