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리의 결혼 기념일 어제 1박 2일로 보성 차밭을경유해서 여기 저기를 다니며 가족들 하고 하루를 보내고 왓다 가는 길에 이상한 전화 한통을 받고 우리 신랑 그렇게 서로 못 믿는 부부가 어떻게 사느냐고 우려하며 그렇게 결혼 기념일의 여행을 시작 햇다 보성에 도착 하여 율포 해수욕장을 보고 저녁을 푸짐히 먹고 숙소에 도착 너무들 피곤하지만 그래도 가져간 와인 한잔 씩 마시고 이런 저런 이야기하다 꿈나라 아침에 일어나 남자들은 버려두고 여자들만 먼저 나와 녹차밭 구경 너무나 상큼한 새벽 공기 안개가 피어오르는 녹차밭이 너무 아름 답다고 하던데 오늘 새벽에는 안개가 없어 약간 아쉽기는 했지만 그래도 너무나 상큼한 하루의 시작 분위기 있게 아침은 빵과 커피 그리고 오렌지와 방울 토마토 점심은 삼겹살 숯불 파티 입에서 살살 녹는 맛잇는 삼겹살을 먹고 숙소를 치우고 서재필 선생님의 기념관으로 해서 군산 으로 올라가 은파 유원지 사랑의 다리 위를 걷고 맛있는 아귀팅을 먹고 집으로 돌아 왓다 이틀간의 긴 여정을 마치고 내친김에 서울로 올라 갈려다 피곤도 하고 내일 입을 옷이 마땅치 않아 집으로 들어왔다 행복 한 시간들 세월이 참 유수다 벌써 17년 이라니......
오늘은 우리의 결혼 기념일 어제 1박 2일로 보성 차밭
오늘은 우리의 결혼 기념일
어제 1박 2일로
보성 차밭을경유해서
여기 저기를 다니며
가족들 하고 하루를 보내고 왓다
가는 길에
이상한 전화 한통을 받고
우리 신랑 그렇게
서로 못 믿는 부부가
어떻게 사느냐고 우려하며
그렇게 결혼 기념일의
여행을 시작 햇다
보성에 도착 하여
율포 해수욕장을 보고
저녁을 푸짐히 먹고
숙소에 도착
너무들 피곤하지만
그래도 가져간 와인 한잔 씩 마시고
이런 저런 이야기하다
꿈나라
아침에 일어나
남자들은 버려두고
여자들만 먼저 나와 녹차밭 구경
너무나 상큼한 새벽 공기
안개가 피어오르는 녹차밭이
너무 아름 답다고 하던데
오늘 새벽에는 안개가 없어 약간 아쉽기는 했지만
그래도 너무나 상큼한 하루의 시작
분위기 있게 아침은 빵과 커피
그리고 오렌지와 방울 토마토
점심은 삼겹살 숯불 파티
입에서 살살 녹는 맛잇는 삼겹살을 먹고
숙소를 치우고
서재필 선생님의 기념관으로 해서
군산 으로 올라가
은파 유원지 사랑의 다리 위를 걷고
맛있는 아귀팅을 먹고
집으로 돌아 왓다
이틀간의 긴 여정을 마치고
내친김에 서울로 올라 갈려다
피곤도 하고 내일 입을 옷이 마땅치 않아 집으로 들어왔다
행복 한 시간들
세월이 참 유수다
벌써 17년 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