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은 지워도 사랑은 지워지지 않습니다...첫 만남의 설레임이 영원할 순 없을까요?평범하고 착하지만 어딘지 소심한 남자 조엘과 화끈한 기분파지만 따뜻한 여자 클레메타인 둘은 서로 다른 성격에 끌려 사귀게 되지만, 서로에게 이끌리게 했던 그 성격 때문에 점점 지쳐간다.가슴 아픈 사랑의 기억…지우시겠습니까? 심한 말다툼을 한 후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조엘은 아픈 기억만을 지워준다는 라쿠나사를 찾아가 클레멘타인의 기억을 지우기로 결심한다.그녀를 지울수록 그녀가 더욱 그리워집니다. 하지만 하나 둘 그녀와의 기억을 지워갈수록, 그녀의 모습은 사랑스럽기만 하고, 행복했던 소중한 순간들이 눈앞에 살아 나는데...이렇게 사랑은 지워지는 걸까? 사람의 기억을 지울수만 있다면.. 그래서 좋은기억들만, 마음에 드는 기억들만 남길수 있다면.. 굳이 가슴 아픈 사랑의 기억이 아니라도 그런 생각을 많이 해봤지 싶다.. 매트릭스에서 기억제거장치를봤을때 가지고 싶었던만큼.. ㅋㅋㅋ 하지만.. 가슴 아픈 사랑 역시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면 약이 되지 않을까?21
이터널 선샤인 (Eternal Sunshine Of The Spotless Mind, 2004)
기억은 지워도 사랑은 지워지지 않습니다...
첫 만남의 설레임이 영원할 순 없을까요?
평범하고 착하지만 어딘지 소심한 남자 조엘과 화끈한 기분파지만 따뜻한 여자 클레메타인 둘은 서로 다른 성격에 끌려 사귀게 되지만, 서로에게 이끌리게 했던 그 성격 때문에 점점 지쳐간다.
가슴 아픈 사랑의 기억…지우시겠습니까?
심한 말다툼을 한 후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조엘은 아픈 기억만을 지워준다는 라쿠나사를 찾아가 클레멘타인의 기억을 지우기로 결심한다.
그녀를 지울수록 그녀가 더욱 그리워집니다.
하지만 하나 둘 그녀와의 기억을 지워갈수록, 그녀의 모습은 사랑스럽기만 하고, 행복했던 소중한 순간들이 눈앞에 살아 나는데...
이렇게 사랑은 지워지는 걸까?
사람의 기억을 지울수만 있다면..
그래서 좋은기억들만, 마음에 드는 기억들만 남길수 있다면..
굳이 가슴 아픈 사랑의 기억이 아니라도 그런 생각을 많이 해봤지 싶다..
매트릭스에서 기억제거장치를봤을때 가지고 싶었던만큼.. ㅋㅋㅋ
하지만.. 가슴 아픈 사랑 역시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면 약이 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