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중국 "본토" 재벌들을 보면, 전부다 한때 농사꾼이었던 사람들이다. 홍콩등의 화상이 아닌 지역에서도 이런 사람들이 많이 나왔다.무슨말이냐면, 한때 문화 혁명기였던 70년대 전후엔 모두 지방으로 가서 농사짓던 사람들이 개방이 되면서 기회를 잘 만나고 타서 이렇게 된것이란 얘기다. 하지만, 이기사 쓴 "개새"는 이여자의 능력을 지가 알면 얼마나 안다고, 단지 6억을 평새 만지지도 못할 돈이라고 함부로 말하나? 18일세.... 그럼, 한때 농사 졌던 그사람들도 아직껏 모두 농사지으면서 살아야 할것이고, 억단위돈은 만지기도힘들었어야 하는데 어떻게 그런 사람들이 우리나라 인구보다 많은 나라가 됐나고~ 그럼 그 많은 사람들을 어떻게 설명할껀데? 진짜 열받네~ 사람의 가치는 지금의 직업으로 판단하면 안된다. 그사람의 생각과 행동이 중요한거지 지금의 직업이 중요한게 아니다.
사람을 현재 직업으로 판단한다?
다른 사람을 대신해서 사놓았던 복권이 당첨된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중국의 한 복권판매원이 고객의 부탁으로 대신 사놓은 복권이 5백만위안(약 6억여원)에 당첨되자 당첨금 전액을 고객에게 전달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중국에서 5백만위안이면 평생을 호화롭게 먹고 살수 있는 어마어마한 돈이다.
화제의 주인공은 난징(南京)시 쟝닝(江寧)구의 한 다이(戴)라는 성의 여성 복권판매원.
그녀는 지난 10일 아침 출근하자마자 전날 발표된 복권당첨번호를 확인하던 중 자신의 복권판매점에서 특등 당첨자가 나온 사실에 깜짝 놀랐다.
다이씨는 며칠 전 평소 단골이었던 리루씨가 복권을 대신 사달라고 부탁하고는 찾아가지 않은 사실이 떠올랐다. 황급히 그 복권을 찾아 확인해보니 바로 500만위안에 당첨된 그 복권이었다.
당시 고객은 번호를 알려주면서 대신 사달라고 했지만 돈을 내지도 않았고 복권을 찾아가지 않았다. 자신에게 당첨된 복권이 있고 당첨금을 찾아가는데는 신분증이 필요한 것도 아니기 때문에 그녀가 당첨금을 찾아갈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 그
러나 그녀는 조금도 주저하지 않고 복권을 사달라고 부탁했던 고객에게 전화를 걸어 '당신이 사달라고 부탁한 복권이 특등에 당첨됐다'고 알려주었다. 그녀는 "당첨된 번호는 그 고객이 맞춘 것인 만큼 그 고객이 당첨금을 받는 것이 당연하다"고 말했다.
그녀는 이 복권판매점에 고용된 임시직원이었고 월급여는 수백위안에 불과했다. 또 남편이 병을 얻어 병원에 입원하는 등 가정형편도 넉넉지 않았다. 당첨금은 그녀가 평생 벌어도 만질 수 없는 거액이었다.
그녀의 이같은 소식이 알려지면서 언론들의 취재가 빗발치고 있다. CCTV는 "당신이 대신 사준 복권이 1등에 당첨됐다는 당신은 어떻게 하겠는가"라는 주제로 시청자의 의견을 받기도 했다.
베이징=CBS 김주명 특파원 jmkim@cbs.co.kr
(대한민국 중심언론 CBS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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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중국 "본토" 재벌들을 보면, 전부다 한때 농사꾼이었던 사람들이다. 홍콩등의 화상이 아닌 지역에서도 이런 사람들이 많이 나왔다.무슨말이냐면, 한때 문화 혁명기였던 70년대 전후엔 모두 지방으로 가서 농사짓던 사람들이 개방이 되면서 기회를 잘 만나고 타서 이렇게 된것이란 얘기다. 하지만, 이기사 쓴 "개새"는 이여자의 능력을 지가 알면 얼마나 안다고, 단지 6억을 평새 만지지도 못할 돈이라고 함부로 말하나? 18일세.... 그럼, 한때 농사 졌던 그사람들도 아직껏 모두 농사지으면서 살아야 할것이고, 억단위돈은 만지기도힘들었어야 하는데 어떻게 그런 사람들이 우리나라 인구보다 많은 나라가 됐나고~ 그럼 그 많은 사람들을 어떻게 설명할껀데? 진짜 열받네~ 사람의 가치는 지금의 직업으로 판단하면 안된다. 그사람의 생각과 행동이 중요한거지 지금의 직업이 중요한게 아니다.
"사람이란 품은 생각을 닮아간다". 안그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