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트로이트 출신 노동자의 딸들인 여성 트리오 디나, 에피, 로렐은 그녀들의 꿈, 즉 가수가 되기 위해 오디션을 보지만 항상 실패를 거듭한다. 그런 그녀들에게 쇼 비지니스계의 성공을 꿈꾸는 야심찬 매니저 커티스와의 만남은 그녀들이 가지지 못한 성공의 길을 가게 만드는 절호의 찬스가 되고, 마침내 최고의 인기를 얻는 그룹이 된다. 하지만 커티스는 팀의 리더인 에피 대신에 뛰어난 외모를 가진 디나를 리더싱어로 교체하고 마침내 팀은 위기에 봉착한다. 결국 최고의 가창력을 겸비한 리더인 에피는 자신의 팀에서 나가게 되고, 이후 팀은 가창력과 자신들의 예술적 감각 보다는 상업적인 면이 더욱 추구하게 된다. 물론 영화의 결말은 이들이 오해를 풀고 다시 뭉친다는 것이 되지만 이 영화의 매력은 음악이다.
드림걸즈 (Dreamgirls, 2006)
감독: 빌 콘돈
출연: 제이미 폭스(커티스 테일러 주니어), 비욘세 놀즈(디나 존스), 에디 머피(제임스 썬더 얼리), 제니퍼 허드슨(에피 화이트), 애니카 노니 로즈(로렐 로빈슨)
디트로이트 출신 노동자의 딸들인 여성 트리오 디나, 에피, 로렐은 그녀들의 꿈, 즉 가수가 되기 위해 오디션을 보지만 항상 실패를 거듭한다. 그런 그녀들에게 쇼 비지니스계의 성공을 꿈꾸는 야심찬 매니저 커티스와의 만남은 그녀들이 가지지 못한 성공의 길을 가게 만드는 절호의 찬스가 되고, 마침내 최고의 인기를 얻는 그룹이 된다. 하지만 커티스는 팀의 리더인 에피 대신에 뛰어난 외모를 가진 디나를 리더싱어로 교체하고 마침내 팀은 위기에 봉착한다. 결국 최고의 가창력을 겸비한 리더인 에피는 자신의 팀에서 나가게 되고, 이후 팀은 가창력과 자신들의 예술적 감각 보다는 상업적인 면이 더욱 추구하게 된다. 물론 영화의 결말은 이들이 오해를 풀고 다시 뭉친다는 것이 되지만 이 영화의 매력은 음악이다.
특히 제니퍼 하드슨의 가창력은 기존의 가수 보다 더욱 보이는이로 하여금 감동을 준다...
이 영화의 마지막 엔딩 장면을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