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이란 시간동안 가면을 쓰고 살았다. 거짓으로 사랑하고 두려워했다. 때로는 겁에 질린척하기도 하고 화를 내기도 했다. 가면위의 얼굴은 세상위의 감정들을 담아냈다. 모두가 쉬웠다. 세상이 원하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었다. 가면위의 모습 덕분에 언제든 나는, 나를 감출 수 있었다. 가면때문에 규정짓지 못했던 나는 이제 나의 진정한 모습을 보인다. 나는 나다. 나는 나로써 존재하는 것이다.
Mask.
18년이란 시간동안 가면을 쓰고 살았다.
거짓으로 사랑하고 두려워했다.
때로는 겁에 질린척하기도 하고 화를 내기도 했다.
가면위의 얼굴은 세상위의 감정들을 담아냈다.
모두가 쉬웠다.
세상이 원하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었다.
가면위의 모습 덕분에 언제든 나는, 나를 감출 수 있었다.
가면때문에 규정짓지 못했던 나는 이제 나의 진정한 모습을 보인다.
나는 나다.
나는 나로써 존재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