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뚱한건 유전인거 같다...

안용범2007.03.18
조회6,732

정확한 제목은 뚱뚱한 사람의 나태해진 마음은 자식들에게 유전인거 같다입니다

 

저는 할인마트에 직원으로 하루에 수백명을 보고 상대해가며 판매를 하는 사람입니다

 

그중에 날씬한 분도 있겠구 뚱뚱한분들도 있겠죠

그런데 유독 눈에 띄는 사람은 옆 코너에서나 저희코너에서 가격문제에 시비가 엇갈리고 

뚱뚱한분들도 그중에 속하는데 날씬한분들은 안그럽니다 참 이상하죠

 

그리고 뚱뚱한분들 특징이 형제나 가족도 그렇다는겁니다

정말 보기 짜증나죠 거기다가 가격때문에 우기고 이것저것 물어보고 안사고 가고 직원 우롱하고

이렇게 해달라 저렇게 해달라 .하는데

 

그거 아세요? 싼거 찾는사람이 더 까다롭다는거

비싼거 사는분들 체면이 있어서 그런지 아무말도 안합니다 알아서 해주세요하고  갈때 수고하세요 합니다

그럼 저는 인상의 남죠 좋은 쪽으로요 ~

 

꼭 싼거 찾는 사람들이 보면 신발도 쓰레빠 신고와 주문도 많아요 이렇게 저렇게 해달라 서비스없냐! 이거 싱싱하지않네! 비싸네! 어디가면 더 싼데! 중국산이네 ! 크기가 작네! 초장은 안주냐? 하는등 갖은 추태를 다부립니다 그것도 반말로 하는데 속에서 끊습니다 ....?꼭 그런사람들이 나중엔 꽁치사가고 ~

 

꼭 보면 뚱뚱한 사람들이 그러는데  제 부하직원이 손님가고 나서 저한테 그러더군요

뚱뚱한 사람들은 저래서 안된다니까 저 살은 먹어서 살찐게 아니라 욕심과 마음의 의해서 찐 살이라고 하던군요 ..그말 전 동감했습니다 .

....밖에서도 저러는데 집에가면 어떨까 하고 생각하구요 어른이 저러니 집에서 애들이 뭘배우겠나  개도 주인닮아간다고 하는데 하물며 사람인데 자식이 부모가 그러고 다니고 먹고 마시고 놀고 운동안하고 티비만보고 그러니 애들이 뭘 배우겠냐 이말입니다 !!!!그분들 정신좀 차리시죠!!

 

세상은 더불어 가는 세상입니다 혼자 사는 세상 아니고요 그럴거면 무인도로 가세요!!

정말 가는 뒷보습에 속으로 저렇게 살고 싶나 저렇게 살면 돈많이 모으나 생각 합니다

 

진짜로 궁상맞게 쇼핑보고 해서 부자된다면 제가 팍팍 밀어드립니다 ...

 

근데 그분들 재미로 깎는거니까요 마음속에 이미 깎아야 맛이다라는게 인이 박혀서 그러는겁니다 ..말로는 돈이없다는 말로 둘러되지만...그래서 깎아주면  갈때 콜 택시타고 갑니다 아님 그랜져이상급 타고 갑니다

참 어이없죠 그런  사람들 ..

정말 속았다 하며 생각하며 열이 오르는데 ..이런말 하면 안되지만 (죄송합니다 )나중에 또 오면 제가 바가지 쒸웁니다 ..와서 가격  물어보면 깎을거 뻔히 아니까 원가격에 더 올려서 애기하고 가격을 조금 내려 드립니다

그럼 자기가 깎아서 사가는거라고 웃으면서 갑니다 ... ...

 

사람은 착해야 어디가도 대접받습니다 ..추태나 부리고 4가지없음 어디가서도 당합니다 ...

아무리 유명하고 대단한 사람들일지라도 자기분야에서 대단한거지 일단 자리에서 일어나서 옷입고 퇴근하고 제 코너오면 저와 애기하고 사가야됩니다 ..제마음이죠 ....착하고 매너있게 행동하면 안주고 싶은것도 주고싶고 아니 더주고 싶습니다 !! 추태부리고 가격때문에 시비조로 반말하고 그러면 그땐 마지못해 원하는데로 해주지만

다음에 올땐 (그런사람들은 기억이 나죠 아예 저장입니다 )같은 물건을 남보다 더 비싸게 사가게 제가 만듭니다 ..전 그게 인과 응보라고 생각하지 나쁜거라 생각안합니다 .. 

지구는 둥굽니다 ...자기가 한 행동은 반드시 돌아오게 되어있죠 ...이글을 보는분들 항상 명심하고 사세요

 

끝까지 읽으신분들  한주시작 잘하시고 좋은밤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