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밝은 빛과 축복 속에서, 태어나, 행복하고, 즐겁게, 긍정적 생각만을하며, 후회할 일은 하지않으며, 기쁨은 어려운 분과 나누며, 슬픔도 슬기롭게 극복하는 그런 존재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이 생명이 다하는 날까지, 오직 한 여자만 사랑할것이며, 변치않는 사랑을 할것입니다. 힘든 자에겐, 기꺼이 손을 내밀수 있는 그런 존재가 될것입니다. 후회하지않는 착하고 멋진 삶은 살것입니다. 훗날 눈 감는 날... 정말 하늘에 부끄럽지않게, 난 멋지고 착하게 살았다고 말할수있는 그런 존재가 될것입니다. 2007년 3월 17일... 문득 어떤 생각에 잠기어서 이상한 시를 썼습니다. 말로는 나도 그랬겠다. 누가 못하냐?라고 말해도, 진짜 그 상황에 자기가 직면하면, 실천하기 어려운 것... 그것을 실천한 사람을 우리는 용기있는 사람이라 부릅니다. 세상의 빛과 같은 존재지요. --C.H.K--
세상에 밝은 빛과 축복 속에서, 태어나, 행복하고,
세상에 밝은 빛과 축복 속에서, 태어나,
행복하고, 즐겁게, 긍정적 생각만을하며,
후회할 일은 하지않으며,
기쁨은 어려운 분과 나누며,
슬픔도 슬기롭게 극복하는
그런 존재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이 생명이 다하는 날까지, 오직 한 여자만 사랑할것이며,
변치않는 사랑을 할것입니다.
힘든 자에겐, 기꺼이 손을 내밀수 있는 그런 존재가 될것입니다.
후회하지않는 착하고 멋진 삶은 살것입니다.
훗날 눈 감는 날...
정말 하늘에 부끄럽지않게, 난 멋지고 착하게 살았다고 말할수있는
그런 존재가 될것입니다.
2007년 3월 17일...
문득 어떤 생각에 잠기어서 이상한 시를 썼습니다.
말로는 나도 그랬겠다.
누가 못하냐?라고 말해도,
진짜 그 상황에 자기가 직면하면,
실천하기 어려운 것...
그것을 실천한 사람을 우리는 용기있는 사람이라 부릅니다.
세상의 빛과 같은 존재지요.
--C.H.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