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는 전사가 될 수 없었던 알피알레스라는 곱사등의 배신으로, 스파르타인들은 앞뒤로 포위를 당할 위기에 처한다 .
아테네 인들은 후퇴하고 결국, 300인의 스파르타전사만 남는다 .
결전의 날이 밝았다 .
"스파르타여 아침을 든든하게 먹어두어라 !
저녁은 지옥에서 먹을것이다!"
페르시아에 포위당한 스파르타의 왕 레오디나스
그는 배신자 알피알레스에게 한마디 한다 .
" 거기 알피알레스, 영생을 누리거라 "
알피알레스의 얼굴에 죄책감이 어린다 .
헬멧은 숨죄이고
방패는 무거웠다
헬멧은 숨죄이고 시야를 가리더라도
그는 멀리 보아야했다
방패가 무겁고 균형을 흐트리더라도
목표가 아무리 멀리 있더라도.
그의 선택은.. 결코 항복이 될수 없었다 .
그러나 그의 마지막창은 그의 의지를 빗겨나가고 .
헤라클레스의 후예들이라 불렸던 스파르타의 군대는
그자리에서 영광스런 최후를 맞게된다 .
" 전하 곁에서 죽게되어 영광입니다."
" 나 역시 너희들과 함께해서 영광이었다"
그들의 마지막 함성은 역사속으로 사라지고 ,
스파르타의 왕이 모든 그리스인들에게 남긴 마지막 명령만이
그들이 목숨을 바쳐 지키고자했던 스파르타에 전해졌다 .
" Remember Us (우리를 기억하라) "
왕의 명령은 그 뿐이었다.
그리고 일년후 , 300명의 대원중 레오니다스의 전령으로 간
유일한 생존자, 달리오스 .
그는 그리스연합군을 이끌고 페르시아군을 향해 출정한다 .
" 레오니다스왕과 용감했던 300명. 그들에게 감사하라 "
" To Victory ! (승리를 향하여) "
──────────────────────────────
미국 개봉시 대부분의 평론가들은 <300>이 상당한 호감이 가는 작품이라는데 동의하였다. 시카고 선타임즈의 로버트 뢰퍼는 "영화로 재현된 그래픽 소설계의 '시민 케인'."이라고 별 넷 만점을 주었고, 롤링 스톤의 피터 트래버스는 "넘치는 미적 기교에 피칠갑을 한 <300>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거부하기 힘든 작품."이라고 치켜세웠으며, 아틀란타 저널-컨스티튜션의 밥 롱기노는 "뉴에이지 전투 서사극으로 부를 수 있는 이 영화는 컴퓨터 시대의 <헤라클레스>."라고 칭했다. 또, 할리우드 리포터의 커크 허니컷은 "고대 그리스 전투를 다룬 프랭크 밀러의 그래픽 소설이 생생한 생명력을 얻었다."고 고개를 끄덕였고, 디트로이트 프리 프레스의 테리 로손은 "2007년 최초의 걸작인 이 영화는, 컴퓨터 기술이 화면을 예쁘게 꾸밀 뿐 만 아니라 스토리도 향상시키는데 사용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찬사를 보냈으며, 뉴욕 데일리 뉴스의 잭 매튜스는 "거의 논스톱으로 이루어지는 시각적 공습에 흔들리지 않기란 거의 불가능하다."고 깊은 만족감을 나타내었다.
마지막 남자들의 이야기,「300(Three Hundreds)」
300의 군대로 수십만을 상대해낸 남자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
남자들의 이야기, 「300」
그리스를 침공한 페르시아의 수십만 대군 .
페르시아의 사신은 스파르타의 흙과 물을 요구한다 .
페르시아의 왕, 용감한 레오니다스는 이렇게 말한다 .
" 이것이 스파르타다 ! "
이 장면이 바로 저 유명한 플루타크 영웅전에도 나오는 장면이다 .
" 스파르타의 흙과 물을 원한다고 했는가?
우물속엔 그대가 원하는 모든것이 있다 "
그리고 인구에 회자되는 또다른 스파르타의 전설 .
페르시아의 군대는 말한다 .
" 우리의 화살이 태양마저 가릴것이다 "
이에 스파르타는 말한다 .
" 그럼 어둠속에서 싸우겠다. "
의회와 신전의 동의를 얻지못한 스파르타의 왕 레오디나스는
대를 이을 아들이 있는 300의 전사들만으로 출정한다 .
떠나는 그의 등뒤로 왕비는 말한다 .
" 꼭 살아서 돌아오세요 . 죽어서라도 "
레오디나스는 대답할수 없었다 .
장판교에 홀로서서 조조의 백만대군을 막아냈던 장비처럼 ,
300의 용맹한 전사들은 '뜨거운문'에서 페르시아를 막아선다 .
창으로 찌르고 , 창이부러지면 칼로 베고 , 칼이부러지면 방패로 쳐내고 , 방패가 찌그러지면 주먹으로 때리고 물어서라도 .
그들은 조국을 지켜야했다 .
아시아에서 가장 강한 군대라는 이모탈과 괴수를 이기고,
페르시아의 괴물을 이기고 ,
세상의 끝에서 데려온 괴수를 이기고 ,
마법사들도 이겨낸다(폭약을 다루는 이들을 마법사라 칭하더라.)
그러나 결국 첫 전사자가 나오고 ,
전세는 전사가 될 수 없었던 알피알레스라는 곱사등의 배신으로, 스파르타인들은 앞뒤로 포위를 당할 위기에 처한다 .
아테네 인들은 후퇴하고 결국, 300인의 스파르타전사만 남는다 .
결전의 날이 밝았다 .
"스파르타여 아침을 든든하게 먹어두어라 !
저녁은 지옥에서 먹을것이다!"
페르시아에 포위당한 스파르타의 왕 레오디나스
그는 배신자 알피알레스에게 한마디 한다 .
" 거기 알피알레스, 영생을 누리거라 "
알피알레스의 얼굴에 죄책감이 어린다 .
헬멧은 숨죄이고
방패는 무거웠다
헬멧은 숨죄이고 시야를 가리더라도
그는 멀리 보아야했다
방패가 무겁고 균형을 흐트리더라도
목표가 아무리 멀리 있더라도.
그의 선택은.. 결코 항복이 될수 없었다 .
그러나 그의 마지막창은 그의 의지를 빗겨나가고 .
헤라클레스의 후예들이라 불렸던 스파르타의 군대는
그자리에서 영광스런 최후를 맞게된다 .
" 전하 곁에서 죽게되어 영광입니다."
" 나 역시 너희들과 함께해서 영광이었다"
그들의 마지막 함성은 역사속으로 사라지고 ,
스파르타의 왕이 모든 그리스인들에게 남긴 마지막 명령만이
그들이 목숨을 바쳐 지키고자했던 스파르타에 전해졌다 .
" Remember Us (우리를 기억하라) "
왕의 명령은 그 뿐이었다.
그리고 일년후 , 300명의 대원중 레오니다스의 전령으로 간
유일한 생존자, 달리오스 .
그는 그리스연합군을 이끌고 페르시아군을 향해 출정한다 .
" 레오니다스왕과 용감했던 300명. 그들에게 감사하라 "
" To Victory ! (승리를 향하여) "
──────────────────────────────
미국 개봉시 대부분의 평론가들은 <300>이 상당한 호감이 가는 작품이라는데 동의하였다. 시카고 선타임즈의 로버트 뢰퍼는 "영화로 재현된 그래픽 소설계의 '시민 케인'."이라고 별 넷 만점을 주었고, 롤링 스톤의 피터 트래버스는 "넘치는 미적 기교에 피칠갑을 한 <300>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거부하기 힘든 작품."이라고 치켜세웠으며, 아틀란타 저널-컨스티튜션의 밥 롱기노는 "뉴에이지 전투 서사극으로 부를 수 있는 이 영화는 컴퓨터 시대의 <헤라클레스>."라고 칭했다. 또, 할리우드 리포터의 커크 허니컷은 "고대 그리스 전투를 다룬 프랭크 밀러의 그래픽 소설이 생생한 생명력을 얻었다."고 고개를 끄덕였고, 디트로이트 프리 프레스의 테리 로손은 "2007년 최초의 걸작인 이 영화는, 컴퓨터 기술이 화면을 예쁘게 꾸밀 뿐 만 아니라 스토리도 향상시키는데 사용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찬사를 보냈으며, 뉴욕 데일리 뉴스의 잭 매튜스는 "거의 논스톱으로 이루어지는 시각적 공습에 흔들리지 않기란 거의 불가능하다."고 깊은 만족감을 나타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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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영상미가 최고다 .
특히 전투씬에서 의 느림과 빠름의 조화는 최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