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댄스그룹 「듀스」 전멤버 김성재씨(23) 살해 혐의로 구속된 김씨의 애인 김유선씨(25·여)의 가족측은 11 일 서울 서부경찰서에 이 사건에 대한 엄정한 수사를 요구하는 내용의 탄원서를 제출했다.애인 김씨의 가족측은 탄원서에서 현장에 같이 있었던 흑인무용수 2명이 사건 다음날 급히 출국한 점 등 10개항목의 의문점을 지적하며 『김성재씨 주변인물들이 김유선씨를 범인으로 몰아가고 있다』고 주장했다. 출처 : 1995년12월09일 / 문영두 기자
구속된 애인 김씨 가족 엄정수사 촉구 탄원서
애인 김씨의 가족측은 탄원서에서 현장에 같이 있었던 흑인무용수 2명이 사건 다음날 급히 출국한 점 등 10개항목의 의문점을 지적하며 『김성재씨 주변인물들이 김유선씨를 범인으로 몰아가고 있다』고 주장했다.
출처 : 1995년12월09일 / 문영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