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먹고 계산하고 나간 사람은 손님이 아니다. 우리 주문하는 사람과 먹고 있는 사람만 손님으로 보자!."
대구 두류점 미스터 피자 가게를 갔습니다. 1층에 주차를 하고 2층 가게를 들어가니 직원이 원활한 주차를 위하여 차 키를 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줬습니다. 약 2시간이 흐르고 계산을 하고 차 키를 받고 주차장으로 갔습니다. 처음 주차한 그대로 있더군요. 근데 이게 왠일?? 누군가 고의적으로 제 차의 트렁크 위쪽 20CM정도와 번내트 세로 40CM 가로 50CM이상을 긁고 갔더라구요. 매장으로 올라가 점장에서 상황 설명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자기들은 아무런 잘못이 없으니 어쩔수 없다고 그러더군요. 그러면서 내려와서 차량을 확인할 생각도 안 하고 가만히 있는 겁니다. 어이가 없어 내려왔습니다. 얘기를 듣고 화가난 동생들이 올라가서 따졌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자기들은 잘못이 없으니 아무런 배상을 할수 없다고 그러더군요. 그러면서 직원이 돌아가면서 주차관리를 하는데 오늘은 주차관리 하는 사람이 없어서 어쩔수 없다고 이상한 소리를 하더군요.. 다들 어이가 없던 와중에 동생 한명이 " 지금 변상을 하라는게 아니고 일단 피자가게에와서 주차장에 주차를했는데손님의 차가 긁혔다면 내려와 상황 확인을 해야는게 아닙니까?" 이렇게 말하니 그제서야 아차 싶은 표정으로 주위를 살피고 가게 안에 있던 사람들이 쳐다보니 못 마땅한듯 점장이 내려오더군요. 내려오면 머 할까요.. 차는 보는듯 마는듯 하더니 결국 또 우리와는 상관이 없고 아무런 배상도 해줄수 없다면 말을 하고 바로 올라가 버리더군요. 나참 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보험회사와 미스터 피자 본점이랑 경찰서에 차례로 전화를 해서 상황을 전했습니다. 보험회사는 건물주에게 주차장상해보험을 들어놓았는지 확인하고 안되어 있으면자차가 들어있으니 그걸로 처리하라고 하더군요.. 정확하게 하려면 경찰에 신고하면 된다고 하고 본점에서는 계속 사과만 하면서 별다른 소리는 없었습니다. 본점에서 전화 받는 분이야 고객의 불만에는 사과를 하도록 교육 받는 사람인데 그분 사과를 받으면 머 할까요? 경찰이 와서는 전후 사정을 보고 점장에게 올라가서 이런 저런걸 물어보는데 점장이 하는 소리는 우리쪽에서 키를 받아놓는 이유는 주차편리를 위해서 받아놓는것이지 주차관리, 책임은 없다는 것이였습니다. 경찰이 형사상 문제는 증인, 증거가 없어 불가피하고.민사상으로 소송을 하든지 하라기에 민사 소송에 필요한 키를 받은 직원과 책임자 즉 점장 신원파악을 하고 가라기에 물어보니 점장은 화를 내며 알려 줄수 없다고 그러더군요. 그러면서 이렇게 경찰을 데리고 들어오면 영업에 방해가 된다며 자기쪽에도 피해가 있다면서 이상한 소리를 하는데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듣고 있던 경찰이 그럼 이분들은 손님 아니냐 그러니 아무말 못 하더군요. 그렇죠 그 점장의 생각은 피자먹고 계산하고 나간 사람은 손님이 아닌거죠. 일단 가게에서 피자를 주문하던지 먹고 있는 사람만 손님으로 보이는거겠죠. 그냥 직원 신원파악만 해서 내려왔는데 남자직원 하나가 쫒아내려와서는 이쪽 신원도 알려달라더군요. 우리 직원 정보가 다른곳에쓰일 수 있지 않냐며 황당한 소리를 하고 갔습니다. 그래서 알려줬습니다. 죄진거 없기에.. 어째든 지금 본사쪽에 상담한 사람에게는 민사상 조치를 치한다고 말을 해두었고..그쪽에서 별다른 조치가 없으면 우리도 법적으로 밖에 해결을 할 수가 없을 꺼 같습니다. 제가 원하는 건..보상이고..법적해결이고 간에.. 그 점장 대구 두류점 미스터피자 유씨 점장이 와서 정식으로 사과를 해주었으면 좋겠네요.. 저 같은 일반 사람이 스터피자를 상대로 법적 대응을 한다고 머가 달라지겠습니까만...경우가 이러는게 아닙니다. 그냥 그때 바로 내려와서 차량 확인하고 죄송하다고 말 한마디 했으면 이렇게까지는 안 했을텐데... 대구 두류점은 정말 좋은 서비스 마인드를 가진 점장을 두셨군요.
"피자먹고 계산하고 나간 사람은 손님이 아니다. 우리 주문하는 사람과 먹고 있는 사람만 손님으로 보자!."
미스터피자 대구 두류점 주차장 사건..
"피자먹고 계산하고 나간 사람은 손님이 아니다. 우리 주문하는 사람과 먹고 있는 사람만 손님으로 보자!."
대구 두류점 미스터 피자 가게를 갔습니다.
1층에 주차를 하고 2층 가게를 들어가니 직원이 원활한 주차를 위하여 차 키를 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줬습니다. 약 2시간이 흐르고 계산을 하고 차 키를 받고 주차장으로 갔습니다.
처음 주차한 그대로 있더군요.
근데 이게 왠일??
누군가 고의적으로 제 차의 트렁크 위쪽 20CM정도와 번내트 세로 40CM 가로 50CM이상을 긁고 갔더라구요.
매장으로 올라가 점장에서 상황 설명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자기들은 아무런 잘못이 없으니 어쩔수 없다고 그러더군요.
그러면서 내려와서 차량을 확인할 생각도 안 하고 가만히 있는 겁니다.
어이가 없어 내려왔습니다. 얘기를 듣고 화가난 동생들이 올라가서 따졌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자기들은 잘못이 없으니 아무런 배상을 할수 없다고 그러더군요. 그러면서 직원이 돌아가면서 주차관리를 하는데 오늘은 주차관리 하는 사람이 없어서 어쩔수 없다고 이상한 소리를 하더군요..
다들 어이가 없던 와중에 동생 한명이
" 지금 변상을 하라는게 아니고 일단 피자가게에와서 주차장에 주차를했는데손님의 차가 긁혔다면 내려와 상황 확인을 해야는게 아닙니까?" 이렇게 말하니 그제서야 아차 싶은 표정으로 주위를 살피고 가게 안에 있던 사람들이 쳐다보니 못 마땅한듯 점장이 내려오더군요. 내려오면 머 할까요..
차는 보는듯 마는듯 하더니 결국 또 우리와는 상관이 없고 아무런 배상도 해줄수 없다면 말을 하고 바로 올라가 버리더군요.
나참 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보험회사와 미스터 피자 본점이랑 경찰서에 차례로 전화를 해서
상황을 전했습니다.
보험회사는 건물주에게 주차장상해보험을 들어놓았는지 확인하고 안되어 있으면자차가 들어있으니 그걸로 처리하라고 하더군요..
정확하게 하려면 경찰에 신고하면 된다고 하고
본점에서는 계속 사과만 하면서 별다른 소리는 없었습니다.
본점에서 전화 받는 분이야 고객의 불만에는 사과를 하도록 교육 받는 사람인데 그분 사과를 받으면 머 할까요?
경찰이 와서는 전후 사정을 보고 점장에게 올라가서 이런 저런걸 물어보는데
점장이 하는 소리는 우리쪽에서 키를 받아놓는 이유는 주차편리를 위해서 받아놓는것이지 주차관리, 책임은 없다는 것이였습니다.
경찰이 형사상 문제는 증인, 증거가 없어 불가피하고.민사상으로 소송을 하든지 하라기에 민사 소송에 필요한 키를 받은 직원과 책임자 즉 점장 신원파악을 하고 가라기에 물어보니 점장은 화를 내며 알려 줄수 없다고 그러더군요.
그러면서 이렇게 경찰을 데리고 들어오면 영업에 방해가 된다며 자기쪽에도 피해가 있다면서 이상한 소리를 하는데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듣고 있던 경찰이 그럼 이분들은 손님 아니냐 그러니 아무말 못 하더군요. 그렇죠 그 점장의 생각은 피자먹고 계산하고 나간 사람은 손님이 아닌거죠. 일단 가게에서 피자를 주문하던지 먹고 있는 사람만 손님으로 보이는거겠죠. 그냥 직원 신원파악만 해서 내려왔는데 남자직원 하나가 쫒아내려와서는 이쪽 신원도 알려달라더군요. 우리 직원 정보가 다른곳에쓰일 수 있지 않냐며 황당한 소리를 하고 갔습니다. 그래서 알려줬습니다. 죄진거 없기에..
어째든 지금 본사쪽에 상담한 사람에게는 민사상 조치를 치한다고 말을 해두었고..그쪽에서 별다른 조치가 없으면 우리도 법적으로 밖에 해결을 할 수가 없을 꺼 같습니다.
제가 원하는 건..보상이고..법적해결이고 간에..
그 점장 대구 두류점 미스터피자 유씨 점장이 와서 정식으로 사과를 해주었으면 좋겠네요..
저 같은 일반 사람이 스터피자를 상대로 법적 대응을 한다고 머가 달라지겠습니까만...경우가 이러는게 아닙니다.
그냥 그때 바로 내려와서 차량 확인하고 죄송하다고 말 한마디 했으면 이렇게까지는 안 했을텐데...
대구 두류점은 정말 좋은 서비스 마인드를 가진 점장을 두셨군요.
"피자먹고 계산하고 나간 사람은 손님이 아니다. 우리 주문하는 사람과 먹고 있는 사람만 손님으로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