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녀만을 사랑한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또 다른 누군가가 내 눈에 들어왔고. 그리고..또 낯익은 가슴앓이 중이다. 그녀가 오지 않은 오늘 GBS. 지금쯤 늦게 헐레벌떡 뛰어서 오지 않을까하는 생각에. 자꾸만 그 쪽을 흘깃 거리게 됐었다. ' 내 마음속에 들어와 버린건가...어쩌면...내 마음속은 아무도 없는체 비워져 있었던 건 아닐까 ' 의미없는 기다림과 짝사랑을 계속해온 1년이 넘는 시간. 그녀는 나를 기다려주지 않고 다른 사람을 사귀어 버렸고. 난..그 절망감에 일주일 내내 술을 쩔어 살아야 했던 지난 시간들. 그리고 그 결과는. 몸무게 5kg감량과..참혹하게 변해버린 내 마음뿐. 더 이상 이 의미없는 사랑은 던져버리려고... 내 마음은..내 가슴은 다른쪽으로 마음이 기울어버린걸까. 내 마음에는 요즘..계속 이중인격이 왔다갔다 한다. 선하게..악하게..악하게..선하게.. 이런 나를 보시고도..하나님은 내게 값어치 있는 선물을 주실수 있을까. 늘 저지르고 후회하는 이 철딱서니 없는 존재. 진정한 사랑은. 진실한 사랑은. 나를 늘 한결같게 하지만. 나는 그녀를 바라보는데. 그녀는 나를 바라보지 않는다면. 나도 변할수 밖에 없어. 내가 미안해질 것도 아니지. 문제가 있다면. 표현하지 못했다고 나를 너의 안중에도 두지 않은. 너의 사려깊지 못한 행동과 말들일거야. 너. 참 참혹해. 나를 여러번 죽였었거든. 이제. 내가 너 땜에. 점점 미쳐가나봐.
이중 인격.
난 그녀만을 사랑한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또 다른 누군가가 내 눈에 들어왔고.
그리고..또 낯익은 가슴앓이 중이다.
그녀가 오지 않은 오늘 GBS.
지금쯤 늦게 헐레벌떡 뛰어서 오지 않을까하는 생각에.
자꾸만 그 쪽을 흘깃 거리게 됐었다.
' 내 마음속에 들어와 버린건가...어쩌면...내 마음속은 아무도 없는체 비워져 있었던 건 아닐까 '
의미없는 기다림과 짝사랑을 계속해온 1년이 넘는 시간.
그녀는 나를 기다려주지 않고 다른 사람을 사귀어 버렸고.
난..그 절망감에 일주일 내내 술을 쩔어 살아야 했던 지난 시간들.
그리고 그 결과는.
몸무게 5kg감량과..참혹하게 변해버린 내 마음뿐.
더 이상 이 의미없는 사랑은 던져버리려고...
내 마음은..내 가슴은 다른쪽으로 마음이 기울어버린걸까.
내 마음에는 요즘..계속 이중인격이 왔다갔다 한다.
선하게..악하게..악하게..선하게..
이런 나를 보시고도..하나님은 내게 값어치 있는 선물을 주실수 있을까.
늘 저지르고 후회하는 이 철딱서니 없는 존재.
진정한 사랑은.
진실한 사랑은.
나를 늘 한결같게 하지만.
나는 그녀를 바라보는데.
그녀는 나를 바라보지 않는다면.
나도 변할수 밖에 없어.
내가 미안해질 것도 아니지.
문제가 있다면.
표현하지 못했다고 나를 너의 안중에도 두지 않은.
너의 사려깊지 못한 행동과 말들일거야.
너.
참 참혹해.
나를 여러번 죽였었거든.
이제.
내가 너 땜에.
점점 미쳐가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