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연애했는데 ... 첨 사귈땐 꽃도 선물하고 맛나는것도 잘 해주고 했는데.. 저도 그이상 잘해줬는데.. 이사람이 이런사람인지 정말 몰랐죠.. 사귄지 6개월쯤지난뒤에.. 내가 뭘하자고 여행.. 맛난집 . 사귈때 아주 가끔은 가잖아요.. 가자고 하니까 하는말 나중에.. 모든 일상에서 나중에인거에요.. 내가 뭘바라고 그런건 절대 안닌데.. 시간이 지날수록 나만 돈쓰고.. 남친은 꼴랑 떡뽁이.. 김밥사주고.. 내가 밥사면 꼭 고기집 횟집 그런고 3년동안 사귀면서 자동차극장까지포함 딱3번 갔었요.. 말이데요..영화보는 돈이 아까워하는남자.. 그러면서 차는 그랜져 에스쥐 타고 기름값 출퇴근비로 30~50만원씩 쓰면서.. 내가 그랬죠.. 쥐뿔도 없음 차바꾸고.. 똑바로 살라아라고.. 니말로만 좋아. 사랑하는 여자친구 한쌓이게 하지말고 내가 얼마나 .. 쌓이쌓이했으면 이런 말까지 했겠어요.. 옷 한번 사준적없고.. 난 옷3벌 이상 사주고.. 할머니 밑에서 자라 철이 없는건지.. 무슨말을 해도 도통 통하지 않아요.. 이 남친가족 여동생 어느날 전화와서 언니 급해서요.. 돈ㅇ있음 좀 비려주세요 하지를 않나.. 그의부모 어느날 시장에서 봤는데..하는말 우리아들이 자동차세금을 못냈다고 하는데.. 니가 좀내라하지를안나. 내가 무슨 봉인가요..그랜져 세금이 얼만데..30만원이 넘는돈을 좀 내어 주래요.. 어이구 참.. 그리고 내가 여행 가자고 약속하면 약속한날 남친은 전화를 받지 않고 있다가.. 오후가 되어서 전화를 합니다.. 이핑계 저핑계 다되고.. 다음에 가자고.. 미안하다고.. 항상 무슨일이 생긴면 그날이 되면 모든걸 회피하는 남자죠.. 미친세끼.. 너무 일상에서 돈돈 미겠네.. 이런 남친이 뭐가 좋다고..내가 미쳤죠.. 얼마전 우리 커플링하자고 그말 나온지는 한참지났지만.. 올해 4월에 하자했는데.. 남친왈.. 5월에 월급타면 할께 하던군요.. 난 당연히 월급타면 하겠지.. 그러더니.. 월급날이 어쩌구 저쩌구 변병을 하더니.. 결국 싸우고..말이 없어졌죠.. 그리고 내가 6월에 기한은 6월말까지 아니면 우린 영원히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근데.. 커플링 하자고 남친도 약속해놓고..6월 중순에.. 전화도 않봤고 하더라구요.. 치사하게.. 그래서 저도 물론 전화하지 않았지요.. 그러던 어느날 7월 초에 다시 전화가 오는거에요.. 근데하는말.. 미안하다구 화풀어라구.. 근데.. 뭐가 미안한데.. 미안한 요점이 뭔지 안냐구 했는데 남친라는말.. 여행가자고 했는데 가지 않았는것.. 빵 않사줘는것 .. 미안하다고 진짜 사람미치게 하더라구.. 요점 무엇인지를 전혀 모르니까.. 미치게더라구.. 사랑한다 보고싶다.. 맨날 그러면서 왜 커플링하지 않는거죠.. 이해 할수 없네요.. 모든 일상에서 나중에.... 발렌타인 빼빼로 때 사탕하나 빼빼하나 주지 않는 인간.. 밥먹을깨.. 나 돈없는데 니가 내.. 어딜가자고 하면 나중에.. 뭐하자고 하면 나중에 그나중이 벌써3년입니다.. 이제 정말 죽이고 그만 두고 싶어다.. 그런 아들을 둔 부모는 그래도 내아들 착하다 잘한다고 하겠지.. 미친가족들 이 사람 심리가 뭐죠.. 도대체.. 남자.. 비형이고.. 군대 가지않았고..
헤어졌는데,....이남자.. 너무해
3년 연애했는데 ...
첨 사귈땐 꽃도 선물하고 맛나는것도 잘 해주고 했는데.. 저도 그이상 잘해줬는데..
이사람이 이런사람인지 정말 몰랐죠..
사귄지 6개월쯤지난뒤에.. 내가 뭘하자고 여행.. 맛난집 . 사귈때 아주 가끔은 가잖아요..
가자고 하니까 하는말 나중에.. 모든 일상에서 나중에인거에요.. 내가 뭘바라고 그런건 절대 안닌데..
시간이 지날수록 나만 돈쓰고.. 남친은 꼴랑 떡뽁이.. 김밥사주고.. 내가 밥사면 꼭 고기집 횟집 그런고 3년동안 사귀면서 자동차극장까지포함 딱3번 갔었요.. 말이데요..영화보는 돈이 아까워하는남자..
그러면서 차는 그랜져 에스쥐 타고 기름값 출퇴근비로 30~50만원씩 쓰면서..
내가 그랬죠.. 쥐뿔도 없음 차바꾸고.. 똑바로 살라아라고.. 니말로만 좋아. 사랑하는 여자친구 한쌓이게 하지말고 내가 얼마나 .. 쌓이쌓이했으면 이런 말까지 했겠어요..
옷 한번 사준적없고..
난 옷3벌 이상 사주고..
할머니 밑에서 자라 철이 없는건지.. 무슨말을 해도 도통 통하지 않아요..
이 남친가족 여동생 어느날 전화와서 언니 급해서요.. 돈ㅇ있음 좀 비려주세요 하지를 않나.. 그의부모
어느날 시장에서 봤는데..하는말 우리아들이 자동차세금을 못냈다고 하는데.. 니가 좀내라하지를안나.
내가 무슨 봉인가요..그랜져 세금이 얼만데..30만원이 넘는돈을 좀 내어 주래요.. 어이구 참..
그리고 내가 여행 가자고 약속하면 약속한날 남친은 전화를 받지 않고 있다가.. 오후가 되어서 전화를 합니다..
이핑계 저핑계 다되고.. 다음에 가자고.. 미안하다고..
항상 무슨일이 생긴면 그날이 되면 모든걸 회피하는 남자죠.. 미친세끼..
너무 일상에서 돈돈 미겠네..
이런 남친이 뭐가 좋다고..내가 미쳤죠..
얼마전 우리 커플링하자고 그말 나온지는 한참지났지만..
올해 4월에 하자했는데..
남친왈..
5월에 월급타면 할께 하던군요..
난 당연히 월급타면 하겠지.. 그러더니..
월급날이 어쩌구 저쩌구 변병을 하더니..
결국 싸우고..말이 없어졌죠..
그리고 내가 6월에 기한은 6월말까지 아니면 우린 영원히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근데.. 커플링 하자고 남친도 약속해놓고..6월 중순에.. 전화도 않봤고 하더라구요..
치사하게.. 그래서 저도 물론 전화하지 않았지요..
그러던 어느날 7월 초에 다시 전화가 오는거에요..
근데하는말..
미안하다구 화풀어라구..
근데.. 뭐가 미안한데.. 미안한 요점이 뭔지 안냐구 했는데 남친라는말..
여행가자고 했는데 가지 않았는것.. 빵 않사줘는것 .. 미안하다고
진짜 사람미치게 하더라구.. 요점 무엇인지를 전혀 모르니까.. 미치게더라구..
사랑한다 보고싶다.. 맨날 그러면서 왜 커플링하지 않는거죠..
이해 할수 없네요..
모든 일상에서 나중에.... 발렌타인 빼빼로 때 사탕하나 빼빼하나 주지 않는 인간.. 밥먹을깨.. 나 돈없는데 니가 내.. 어딜가자고 하면 나중에.. 뭐하자고 하면 나중에 그나중이 벌써3년입니다.. 이제 정말 죽이고 그만 두고 싶어다..
그런 아들을 둔 부모는 그래도 내아들 착하다 잘한다고 하겠지.. 미친가족들
이 사람 심리가 뭐죠.. 도대체..
남자.. 비형이고.. 군대 가지않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