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부터인가... 기다리는 것이... 바라보는 것이... 짝사랑 하는 것이... 나도 모르게 나의 몸에 베어 버렸다.... 그냥 바라만 보아도 내 가슴은 뛰고.... 그녀가 아퍼하면 내가 괜히 힘들어 지고.... 나도 모르게... 짝사랑하는 것이 버릇처럼.....24
짝사랑.. 버릇이 되어 버렷다...
어느 날 부터인가...
기다리는 것이...
바라보는 것이...
짝사랑 하는 것이...
나도 모르게 나의 몸에 베어 버렸다....
그냥 바라만 보아도 내 가슴은 뛰고....
그녀가 아퍼하면 내가 괜히 힘들어 지고....
나도 모르게... 짝사랑하는 것이 버릇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