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몰랐지만 영화를 보는 내내 내 자신과 무엇인가를 비교하면서 보게된 영화 같다 이 영화를 보고 사람들은 무엇을 보고 느꼈을까? 서로다른 관점과 이해 혹은 관계 난 그냥 직장이란 곳을 들어가거 성공해가는 주인공을 보았다 그러면서 어쩔수 없이? 혹은 당연하게 물론 미란다에게 완전히 인정받기 위한 일을 완전히 해나가기 위한 그런 것들에 눈이 멀어간것 같다 마지막에 여자가 직장을 포기하는 것을 보면서 과연 현실과 영화가 보여주는 것은 다르다고 느꼈다 현실 ...능력과 돈 혹은 외모등이 우선시 되어가는 사회에서 성공을 위해 소박한 남친?아님 징징거리는 남자를 떠나 유능한 남자를 사귀고 자기를 인정해주는 보스밑에서 사회생활하는것은 어떤가? 영화상황이라 약간 오바스럽고 비현실적인 상황들이 잘 들어맞았지만 진짜 현실에서 이런 비슷한 상황이 온다면... 과연 어떤 방향으로 나갈런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첨엔 몰랐지만 영화를 보는 내내 내 자신과 무엇인가를 비교하면서
보게된 영화 같다
이 영화를 보고 사람들은 무엇을 보고 느꼈을까?
서로다른 관점과 이해 혹은 관계
난 그냥 직장이란 곳을 들어가거 성공해가는 주인공을 보았다
그러면서 어쩔수 없이? 혹은 당연하게
물론 미란다에게 완전히 인정받기 위한 일을 완전히 해나가기
위한 그런 것들에 눈이 멀어간것 같다
마지막에 여자가 직장을 포기하는 것을 보면서 과연 현실과
영화가 보여주는 것은 다르다고 느꼈다
현실 ...능력과 돈 혹은 외모등이 우선시 되어가는 사회에서
성공을 위해 소박한 남친?아님 징징거리는 남자를 떠나
유능한 남자를 사귀고 자기를 인정해주는 보스밑에서
사회생활하는것은 어떤가?
영화상황이라 약간 오바스럽고 비현실적인 상황들이
잘 들어맞았지만 진짜 현실에서 이런 비슷한 상황이 온다면...
과연 어떤 방향으로 나갈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