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와 여자는 여행을 가고있었습니다. 기차안에서 이런저런얘기로 시간을 떼우던중에 게임을 한가지 하기로 했습니다. 그게임이 뭐냐면요 손바닥에 글씨를 써서 알아맞추는 뭐 그런게임이었습니다. 먼저 남자가 썻습니다. "사랑해" 그다음 문제로 여자가 "바보" 라고 썼습니다. 그리고 남자가 "신발것"이라고 썼습니다. 그러자 갑자기 여자가 안색이 돌변하면서 화를 냅니다. 그리고는 놀러와서 집에간다고 하면서 심각하게 화를 내는것입니다. 남자는 도무지 이상황이 이해가 안되는것인지 서로 싸우게 되었습니다. 과연 누가 잘못한걸일까요? 남자의 대변) - 음..솔직히 저는 그렇습니다. 그냥 게임을 하던도중에 단순히 단어의 한가지로 생각하고 아무생각없이 "신발것" 이라는 단어를 썼습니다. 물론 여자입장에서 화를 내거나 삐칠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기껏 여행까지와서 다시 서울로 가자는식에 심각하게 받아들여 화를 낼필요는 없지 않나 싶습니다. 그뒤로도 저는 계속 미안하다고 화풀자고 하였지만 냉담한 반응속에 저도 짜증이 났고 그러다 싸우게 되었습니다. 여자의 대변) - 재밋게 게임을 하던도중에 갑자기 "신발것"이라는 단어를 듣자 너무 황당했습니다. 솔직히 여자분들중에 이런얘기듣고도 참으실 분이 과연 계실까요? 그냥 너무 화가나서 그자리에 있다간 정말 더 크게 싸울것 같아서 그렇게 말했습니다. 도무지 이해가 안됩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커플or솔로)
남자와 여자는 여행을 가고있었습니다.
기차안에서 이런저런얘기로 시간을 떼우던중에 게임을 한가지 하기로 했습니다.
그게임이 뭐냐면요 손바닥에 글씨를 써서 알아맞추는 뭐 그런게임이었습니다.
먼저 남자가 썻습니다. "사랑해"
그다음 문제로 여자가 "바보" 라고 썼습니다.
그리고 남자가 "신발것"이라고 썼습니다.
그러자 갑자기 여자가 안색이 돌변하면서 화를 냅니다.
그리고는 놀러와서 집에간다고 하면서 심각하게 화를 내는것입니다.
남자는 도무지 이상황이 이해가 안되는것인지 서로 싸우게 되었습니다.
과연 누가 잘못한걸일까요?
남자의 대변)
- 음..솔직히 저는 그렇습니다. 그냥 게임을 하던도중에 단순히 단어의 한가지로 생각하고
아무생각없이 "신발것" 이라는 단어를 썼습니다. 물론 여자입장에서 화를 내거나 삐칠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기껏 여행까지와서 다시 서울로 가자는식에 심각하게 받아들여 화를 낼필요는
없지 않나 싶습니다. 그뒤로도 저는 계속 미안하다고 화풀자고 하였지만 냉담한 반응속에
저도 짜증이 났고 그러다 싸우게 되었습니다.
여자의 대변)
- 재밋게 게임을 하던도중에 갑자기 "신발것"이라는 단어를 듣자 너무 황당했습니다.
솔직히 여자분들중에 이런얘기듣고도 참으실 분이 과연 계실까요?
그냥 너무 화가나서 그자리에 있다간 정말 더 크게 싸울것 같아서 그렇게 말했습니다.
도무지 이해가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