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관계 발전사

일리이써2006.07.19
조회7,428

1960년대:배고파서 그런 거 신경 쓸 힘이 없었다.

1970년대:브라자만 보여도 만족해야 했다!

1980년대:키스신은 물론 상체의 과감한 노출이 에로영화에 공공연히 나왔다.

1990년대:빨간마후라의 빅히트를 기점으로 웬만큼 야해서는 밥먹고 살기 힘들었다.

2000년대:몰래카메라나 특수상황(?)이 아니면 재미없을 정도로 파격적인 변화가 일어났고 변태가 보편화되었다.

2004년 현재:정보의 속도를 뛰어넘어 없는 야동도 만들어 본다.

2010년대의 미래:사이버체험방에 들어가면 원하는 인물을 컨택해서 원하는 체험을 할 수 있다.

2020년대:여자 남자 구별이 없는 절대자유를 부르짖으며 개판5분전으로 발전한다.

 

http://www.dayogi.org/?doc=bbs/gnuboard.php&bo_table=sexy&page=1&wr_id=826 퍼와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