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이스크림이땡겨 ~ 이건아니지만 비슷하게 생긴 향초도 사고~ 이건아니지만 마이크도 들고. 노래도하고. 간만에 날라가는 분위기를.......ㅋㅋ 이 왜케 안울려?근데. 오랜만에 노래방에 가긴했다. 노래...실 컷 불렀지만. 왠지.......... 목이 아파와. 봄이 다가오려나. 하루죙일 졸리고 그랬는데 시간은 너무 잘간다. ------------------------------------------------------- 세월의 흘러감에 따라 나도 그 흐름에 동요하듯 이리 저리 부딧혀 상처가 났다. 마치 움푹 패인 구덩이에 내 다리 한쪽이 빠진 것처럼 난 도저히 앞으로 달려 갈수가 없다. 달려가려 앞으로 한 발을 내딛어도 더욱더 더욱더 아래 로만 아래로만 내려갈 뿐이다. 자꾸만 자꾸만 아래로 아래로 떨어진다. 떨어지다 떨어지다 내 몸둥아리가 사정없이 내동댕이 쳐진다. 더이상 내려 갈 곳이 없는 그 곳에서 나는 그만 주저앉 아 내가 내려온 길을 조금씩 되새겨본다. 아주 조금씩 조금씩.... 힘없이 늘어져 있는 한 줄기의 밧줄로 내몸을 둘러 싸고 조그만 불씨 위에 놓인 내 한쪽 가슴을 심지를 태워가듯 조금씩 타들어 가고있다.. 누군가가 무거운것을 내 왼쪽 가슴에 올려 놓은 것처럼 내 심장은 한쪽이 짓눌러져 팽팽하게 팽창되어 마치 풍선에 바람이 옮겨지듯 터질 것만 같다. 터질 것 같은 내심장을 누군가가 큰 바위로 사정없이 짓 누른다. 왼쪽 가슴.. 점점 희미해져 가는 심박수. 거칠어 지는 내 숨소리... 이젠 더이상 숨 쉴 수가 없다. 나 혼자선 더이상 내 심장을 뛰게 할 수는 없다. 누군가가 누군가가 내 입술에 희망의 바람을 불어줄 순 없는 것일까? 내 가슴을 팔팔 끓는 용암처럼 다시 타오르게 할 수 있을까? 어두워져 가는 내 눈동자에 누군가의 비수가 꽂혀있는지 빼려 해도 빠지지 않고 더욱 깊숙히 박혀만 간다. 이.... 날카로운 비수를 가슴 속에 꽂고 난 다시 세상에 한발 을 내딛는다.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부 인생처럼 지금 내 인생은 살얼음을 걷고 있는지도 모른다. 봄이 다가오니 이제 그 살얼음은 점점 녹아버리고 물은 땀 처럼 뚝뚝 떨어져 내 서있는 바닥을 적셔 나간다. 때론 그와 같은 눈물로써 난 오늘도 일기를 써 내려간다. 피곤한 마음을 그 어느것 하나 만족시키지 못하고 내 침 상에 곤히 누웠다. 점점 내 눈에서 사라져간다. 더이상 버틸 수 없는 가여운 내 삶을 이젠 벗어나려 한다.. 작은 날개지만 그 날개로 수십만번 날개짓 하며 이 세상을 이겨 보려 한다. 더 높이 보고싶어 안달난 사람처럼.. 내 맘의 갈증은 이렇게 이렇게 채워만 간다. 이렇게. 그렇게.. 이렇게......................
오늘... 아이스크림이땡겨 ~ 이건아니지만 비슷하게
오랜만에 노래방에 가긴했다. 노래...실 컷 불렀지만.
왠지.......... 목이 아파와.
봄이 다가오려나.
하루죙일 졸리고 그랬는데 시간은 너무 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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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의 흘러감에 따라 나도 그 흐름에 동요하듯
이리 저리 부딧혀 상처가 났다.
마치 움푹 패인 구덩이에 내 다리 한쪽이 빠진 것처럼
난 도저히 앞으로 달려 갈수가 없다.
달려가려 앞으로 한 발을 내딛어도 더욱더 더욱더 아래
로만 아래로만 내려갈 뿐이다.
자꾸만 자꾸만 아래로 아래로 떨어진다.
떨어지다 떨어지다 내 몸둥아리가 사정없이 내동댕이
쳐진다.
더이상 내려 갈 곳이 없는 그 곳에서 나는 그만 주저앉
아 내가 내려온 길을 조금씩 되새겨본다.
아주 조금씩 조금씩....
힘없이 늘어져 있는 한 줄기의 밧줄로 내몸을 둘러 싸고
조그만 불씨 위에 놓인 내 한쪽 가슴을 심지를 태워가듯
조금씩 타들어 가고있다..
누군가가 무거운것을 내 왼쪽 가슴에 올려 놓은 것처럼
내 심장은 한쪽이 짓눌러져 팽팽하게 팽창되어
마치 풍선에 바람이 옮겨지듯 터질 것만 같다.
터질 것 같은 내심장을 누군가가 큰 바위로 사정없이 짓
누른다. 왼쪽 가슴.. 점점 희미해져 가는 심박수.
거칠어 지는 내 숨소리...
이젠 더이상 숨 쉴 수가 없다. 나 혼자선 더이상 내 심장을
뛰게 할 수는 없다. 누군가가 누군가가 내 입술에 희망의
바람을 불어줄 순 없는 것일까?
내 가슴을 팔팔 끓는 용암처럼 다시 타오르게 할 수 있을까?
어두워져 가는 내 눈동자에 누군가의 비수가 꽂혀있는지 빼려
해도 빠지지 않고 더욱 깊숙히 박혀만 간다.
이.... 날카로운 비수를 가슴 속에 꽂고 난 다시 세상에 한발
을 내딛는다.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부 인생처럼 지금 내
인생은 살얼음을 걷고 있는지도 모른다.
봄이 다가오니 이제 그 살얼음은 점점 녹아버리고 물은 땀
처럼 뚝뚝 떨어져 내 서있는 바닥을 적셔 나간다.
때론 그와 같은 눈물로써 난 오늘도 일기를 써 내려간다.
피곤한 마음을 그 어느것 하나 만족시키지 못하고 내 침
상에 곤히 누웠다.
점점 내 눈에서 사라져간다.
더이상 버틸 수 없는 가여운 내 삶을 이젠 벗어나려
한다..
작은 날개지만 그 날개로 수십만번 날개짓 하며 이
세상을 이겨 보려 한다.
더 높이 보고싶어 안달난 사람처럼..
내 맘의 갈증은 이렇게 이렇게 채워만 간다.
이렇게. 그렇게..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