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간다

김준수2007.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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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간다 (Project Makeover. 2006)

 

언니가 간다


조감독... 친구, 챔피언

각본... 오로라 공주

김창래 감독.

 

구미호, 할렐루야, 비트, 키스할까요, 해가 서쪽에서 뜬다면, 연풍연가, 러브, 하루, 이중간첩, 아파트... 고소영.

언니가 간다


다세포 소녀... 유건.

언니가 간다


소름, 여고괴담3, 돌려차기, 홀리데이, 므이... 조안.

언니가 간다


야수... 이중문.

언니가 간다


솔직히 재미없다.

그리고 안타깝게도 조안... 이라는 여배우에게 고소영이 밀린다. 슬픈현실.

충분히 시나리오를 재미있게 할 수 있었을 컨셉인데...

고소영의 노력은 인정할 수도 있다.

허나, 나정주... 라는 케릭터를 잘 못 이해한 듯 제대로 소화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