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제 속초를 2시간 동안 아줌마들의 수다에 질려서 계속 실신한 나는...;; 드디어 속초에 갔다;; 거기엔 쌍둥이 나랑 동갑인 용수, 지은이가 있었다.... 그래서 그 쌍둥이랑.. 애벌레 관찰을... 그 집엔 장수풍뎅이가 알을 낳아서,,, 큰~~ 페트병에다가 애벌레를7_8마리 키우고 있었다;; 진실이다... 나는 애벌레를 보는 순간... 징그러워 쳐다보지도 못했다.. 하지만 쌍둥이들은... 엄청 귀엽다고 말했다;; 그리고 죽은 장수풍뎅이를 알코올에 넣어서 오랫동안 보관하고 있었다;; 증~말 징그러웠다.. 하지만 계내가 하는 말.. 증말 멋있지 않냐?? 순간, 나는 움찔했다... 여자애가 남자랑 듀엣이 되어서 같이 애벌레를 가지고 논다니... 그리고 맛있는 떡국을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 장도 그렇고,,, 김치해서 먹으니까 죽였다... 우리집 김치는 양념, 굴이 너무많이 들어가서 엄~청 맛이없는데,,, 이제 반 먹었단다.. 얼마나 황당하던지.. 그 맛없는 김치를 반이나 더 먹어야 한단 말인가.... 하여튼,,, 본론으로 들어간다.. 떡국을 먹을 동안,, 아줌마들이 너무 맛있다고 소리를 지르면서 엄청 맛있게 먹었다... 참,,,, 우리는 그리고 플레이 뱅크에 갔는데.. 삼척 플레이 뱅크보다 훨씬 재미있었다.. 거기에는 1층에는 노는 기계들이 있고,,, 2층에는 오락방에 있는 그런 기게들이 있었다. 근데 자꾸 고장나서;; 다른 기계를 갖고 놀았는데.. 바퀴벌레, 파리, 두더지를 잡는 거였다.. 우리는 바퀴벌레를 즐겨 잡았고..(물론 게임상) 최고 기록 78개나 잡았다~~!^^ 얼마나 영광스러운?? 그정도는 아니고,,, 우리는 2층 문을 열면 야외에 방방이란 것이 있다.. 탄력을 이용해서 뛰는 거다.. 위로 뛰면,, 다른 사람이 튕겨가고,, 그래서 엄청 높이 올라가고.. 그런 거다... 난 그리고 우리는 그걸 열심히 탔다.. 그리고 담을 넘어서 2번이나... 집에 5시에 도착하고,, 수영장에 갔다.. 수영장에는 조금만한 완전히 워터피아였다. 사람이 없어서,, 정말 아담한게 좋았다.. 용수, 지은이도 나랑 같은 시대표 선수였다. 그래서 죽이 셋이서 아주 잘 맞았다. 나는 나랑 정신나이도, 체력도 비슷한 얘네들이 좋았다.. 그래서 수영을 하고 까운을 입고,, 야외 온천을 하고,, 거기에서 얼음을 먹는 센스~@ 정말 좋았다... 그리고 다시 가운을 벗고,,, 수영장에 뛰어 들었다.. 그리고.,. 유아물에 들어가서,, 신나게 미끄럼틀에 탔다.. 조~금 유치하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 그래서 다시 까운을 입고 수영장과 야외 온천을 5번 정도 왔다갔다~~! 그리고 어른들에게 나의 밸리댄스를 보여주고,, 떡볶이를 먹었는데.. 용수 엄마가 이건 여기에 별미라고,,, 먹어보라 그러는데,, 너~무 맛있었다. 라면도 꼬들꼬들한게 맛있엇고, 떡도.... 환상이었다.. 그리고 거기에 찐만두 2개 먹는 센스~! 다른 애들은 매워서 동동구르고 먹었는데... 나는 그냥 멀쩡했다. 그래서 울 엄마는 다른 아줌마들에게,,, 자랑했다... 우리 딸은 그냥 뭐든지 잘 먹어요.. 그래서, 지은이 어머니가,, 그래?? 보기에는 까탈스러워 보이는데... 그러자 엄마,, 아니야~! 가리지 않고 잘 먹어.. 한바탕 수다바람이 분 후.. 8시 반까지 조금 수영장에서 놀다가... 씻고,,. 때밀고... 머리감고.. 그리고 옷을 갈아입었는데,, 옷장을 구석에 줘서 너무 불편했었다.. 바로 옆엔 다른사람인데... 우린 진짜 불편해서.. 바닥에서 옷갈아 입었다...;; 정말 싫었다.. 그리고 엘레베이터를 타고 죽~ 돌면서 환상적인 아이스크림을... 맛있었다. 용수는 아이스크림을 안먹는 스타일이라... 초콜렛 허쉬에서 나온걸 2개 먹었다. 우리도 나눠 먹어 봤는데.. 정말 맛있었다... 그리고 오는 길에 찐방을 먹었고,,, 아줌마들은 수다를 떠러 9시부터 12까지 수다를 떨고,,, 물론 밖에서
오늘은,,,어제속초를 2시간 동안 아줌마들의 수다에
오늘은,,,
어제
속초를 2시간 동안 아줌마들의 수다에 질려서 계속 실신한 나는...;;
드디어 속초에 갔다;;
거기엔 쌍둥이 나랑 동갑인 용수, 지은이가 있었다....
그래서 그 쌍둥이랑..
애벌레 관찰을...
그 집엔 장수풍뎅이가 알을 낳아서,,,
큰~~
페트병에다가 애벌레를7_8마리 키우고 있었다;;
진실이다...
나는 애벌레를 보는 순간...
징그러워 쳐다보지도 못했다..
하지만 쌍둥이들은...
엄청 귀엽다고 말했다;;
그리고 죽은 장수풍뎅이를 알코올에 넣어서 오랫동안 보관하고 있었다;;
증~말 징그러웠다..
하지만 계내가 하는 말.. 증말 멋있지 않냐??
순간, 나는 움찔했다...
여자애가 남자랑 듀엣이 되어서 같이 애벌레를 가지고 논다니...
그리고 맛있는 떡국을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
장도 그렇고,,,
김치해서 먹으니까 죽였다...
우리집 김치는 양념, 굴이 너무많이 들어가서 엄~청 맛이없는데,,,
이제 반 먹었단다..
얼마나 황당하던지..
그 맛없는 김치를 반이나 더 먹어야 한단 말인가....
하여튼,,,
본론으로 들어간다..
떡국을 먹을 동안,, 아줌마들이 너무 맛있다고
소리를 지르면서 엄청 맛있게 먹었다...
참,,,,
우리는 그리고 플레이 뱅크에 갔는데..
삼척 플레이 뱅크보다 훨씬 재미있었다..
거기에는 1층에는 노는 기계들이 있고,,,
2층에는 오락방에 있는 그런 기게들이 있었다.
근데 자꾸 고장나서;;
다른 기계를 갖고 놀았는데..
바퀴벌레, 파리, 두더지를 잡는 거였다..
우리는 바퀴벌레를 즐겨 잡았고..(물론 게임상)
최고 기록 78개나 잡았다~~!^^
얼마나 영광스러운??
그정도는 아니고,,,
우리는 2층 문을 열면 야외에 방방이란 것이 있다..
탄력을 이용해서 뛰는 거다..
위로 뛰면,,
다른 사람이 튕겨가고,,
그래서 엄청 높이 올라가고..
그런 거다...
난 그리고 우리는 그걸 열심히 탔다..
그리고 담을 넘어서 2번이나...
집에 5시에 도착하고,,
수영장에 갔다..
수영장에는 조금만한 완전히 워터피아였다.
사람이 없어서,, 정말 아담한게 좋았다..
용수, 지은이도 나랑 같은 시대표 선수였다.
그래서 죽이 셋이서 아주 잘 맞았다.
나는 나랑 정신나이도, 체력도 비슷한 얘네들이 좋았다..
그래서 수영을 하고 까운을 입고,,
야외 온천을 하고,,
거기에서 얼음을 먹는 센스~@
정말 좋았다...
그리고 다시 가운을 벗고,,,
수영장에 뛰어 들었다..
그리고.,.
유아물에 들어가서,,
신나게 미끄럼틀에 탔다..
조~금 유치하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
그래서 다시 까운을 입고 수영장과 야외 온천을 5번 정도 왔다갔다~~!
그리고 어른들에게 나의 밸리댄스를 보여주고,,
떡볶이를 먹었는데..
용수 엄마가 이건 여기에 별미라고,,,
먹어보라 그러는데,,
너~무 맛있었다.
라면도 꼬들꼬들한게 맛있엇고, 떡도....
환상이었다..
그리고 거기에 찐만두 2개 먹는 센스~!
다른 애들은 매워서 동동구르고 먹었는데...
나는 그냥 멀쩡했다.
그래서 울 엄마는 다른 아줌마들에게,,,
자랑했다... 우리 딸은 그냥 뭐든지 잘 먹어요..
그래서, 지은이 어머니가,,
그래??
보기에는 까탈스러워 보이는데...
그러자 엄마,,
아니야~!
가리지 않고 잘 먹어..
한바탕 수다바람이 분 후..
8시 반까지 조금 수영장에서 놀다가...
씻고,,.
때밀고...
머리감고..
그리고 옷을 갈아입었는데,,
옷장을 구석에 줘서 너무 불편했었다..
바로 옆엔 다른사람인데...
우린 진짜 불편해서..
바닥에서 옷갈아 입었다...;;
정말 싫었다..
그리고 엘레베이터를 타고 죽~ 돌면서 환상적인 아이스크림을...
맛있었다.
용수는 아이스크림을 안먹는 스타일이라...
초콜렛 허쉬에서 나온걸 2개 먹었다.
우리도 나눠 먹어 봤는데..
정말 맛있었다...
그리고 오는 길에 찐방을 먹었고,,,
아줌마들은 수다를 떠러 9시부터 12까지 수다를 떨고,,,
물론 밖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