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d˘_˘

한아름2007.03.21
조회12
sad˘_˘

나는 희망이라 불렀는데
남들은 망상이라 바웃더라.


나는 기다림이라 햇는데
남들은 집착이라 하더라.


나는 노력이였던건데
남들은 비참하다고 하더라.

 

내가 알고 느끼던 그 많은 추억들을
남들은 그저 미련이라 부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