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F 97의 보스이자. 오로치스토리의 가장 최고의 보스 야마나토 오로치였나...어쨌거나 머리가 8개인 용인데 일본의 옛이야기에 자주 등장한다.
그를 바탕으로 스토리가 시작되어 현대엔 인간의 모습으로 부활한다.
KOF사상 최초로 전체판정의 초필살기를 사용하는 케릭터가 되었고, 엄청난 데미지에 사람들은 혀를 내둘렀다.
장풍도 딜레이도 거의 없는 편에 크기와 위치마저 사기적이라 점프를 하든 앉든 피할 수가 없다. 단, 최번개는 앉으면 피해진다. 그리고 모든 장풍을 상쇄시키고, 곧바로 나가 무심코 장풍쓰면 카운터로 거의 초필살기급의 데미지를 입게 된다. 거기에 장풍반사 전후좌우다 커버할 수 있는 발기술까지...그리고 간빼먹기로 유명한 잡기판정 가드불능의 필살기에 가드불능의 거울필살기까지...잡기도 풀기가 안되니...
그래도 다행인건 아무리 컴퓨터의 레벨을 올려도 오로치의 인공지능이 멍청이라는 것이 불행중 다행...
KOF의 보스 중에 오로치, 게닛츠, 루갈 이 3명이 가장 카리스마가 있다고 본다. 아무래도 초창기 멤버에 스토리도 착실히 확립이 되었기 때문이랄까...
오로치
나루토의 오로치마루가 아니다. -_-;
KOF 97의 보스이자. 오로치스토리의 가장 최고의 보스 야마나토 오로치였나...어쨌거나 머리가 8개인 용인데 일본의 옛이야기에 자주 등장한다.
그를 바탕으로 스토리가 시작되어 현대엔 인간의 모습으로 부활한다.
KOF사상 최초로 전체판정의 초필살기를 사용하는 케릭터가 되었고, 엄청난 데미지에 사람들은 혀를 내둘렀다.
장풍도 딜레이도 거의 없는 편에 크기와 위치마저 사기적이라 점프를 하든 앉든 피할 수가 없다. 단, 최번개는 앉으면 피해진다. 그리고 모든 장풍을 상쇄시키고, 곧바로 나가 무심코 장풍쓰면 카운터로 거의 초필살기급의 데미지를 입게 된다. 거기에 장풍반사 전후좌우다 커버할 수 있는 발기술까지...그리고 간빼먹기로 유명한 잡기판정 가드불능의 필살기에 가드불능의 거울필살기까지...잡기도 풀기가 안되니...
그래도 다행인건 아무리 컴퓨터의 레벨을 올려도 오로치의 인공지능이 멍청이라는 것이 불행중 다행...
KOF의 보스 중에 오로치, 게닛츠, 루갈 이 3명이 가장 카리스마가 있다고 본다. 아무래도 초창기 멤버에 스토리도 착실히 확립이 되었기 때문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