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But whoever obeys and teaches these commandments....사순 제3주간 수요일 복음 (마태 5,17-19) 율법과 예언서를 완성하러 오셨다는 예수님. 말씀을 듣던 그때 그 사람들에게 구약의 완성, 신약의 시작. 새 하늘 새 땅 새 백성 준비.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난, 이미 신약에서 시작합니다. 세상 살아가는 법을 배우기 위해 율법, 예언서를 새삼 들추고 싶지 않습니다. 나에게 말씀하시는 예수님. 옛 것을 헐고 새 것을 세우시는 예수님. 나의 옛 것과 새 것. 헐어버려야 할 것과 새로 세워야 할 것. 오늘은 어느 한가지, 똑 떨어지게 답이 보이지 않습니다. 어디로 가는지 무엇을 하는지 생각하게 하십니다. 무엇을 하는지. 하느님의 집..... 내 안에, 내가 보는 세상에 세워지는 하느님의 집. 내 안에, 내가 보는 세상에 헐려지는 악. 살아있는 동안 계속 헐고, 세우고. 하느님의 집을 짓습니다. 조금씩 더 잘 분별할 것 같습니다. 세워야 할 것과 헐어야 할 것. 하느님의 것과 악. 내 이성의 분별이 아니라 통찰력이 필요합니다. 하느님의 집을 짓는 통찰력을 주시길 기도합니다. 아직도 내 것인양 헐려진 것들을 잡고 미련 부리지 않길 기도합니다. 악을 헐어버리는 선함을 살고 싶습니다. 하느님의 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뭐하니
그러나 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But whoever obeys and teaches these commandments....사순 제3주간 수요일 복음 (마태 5,17-19)
율법과 예언서를 완성하러 오셨다는 예수님.
말씀을 듣던 그때 그 사람들에게
구약의 완성, 신약의 시작.
새 하늘 새 땅 새 백성 준비.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난, 이미 신약에서 시작합니다.
세상 살아가는 법을 배우기 위해
율법, 예언서를 새삼 들추고 싶지 않습니다.
나에게 말씀하시는 예수님.
옛 것을 헐고 새 것을 세우시는 예수님.
나의 옛 것과 새 것.
헐어버려야 할 것과 새로 세워야 할 것.
오늘은
어느 한가지, 똑 떨어지게 답이 보이지 않습니다.
어디로 가는지
무엇을 하는지 생각하게 하십니다.
무엇을 하는지.
하느님의 집.....
내 안에, 내가 보는 세상에 세워지는 하느님의 집.
내 안에, 내가 보는 세상에 헐려지는 악.
살아있는 동안 계속 헐고, 세우고.
하느님의 집을 짓습니다.
조금씩 더 잘 분별할 것 같습니다.
세워야 할 것과 헐어야 할 것.
하느님의 것과 악.
내 이성의 분별이 아니라
통찰력이 필요합니다.
하느님의 집을 짓는 통찰력을 주시길 기도합니다.
아직도 내 것인양 헐려진 것들을 잡고 미련 부리지 않길 기도합니다.
악을 헐어버리는 선함을 살고 싶습니다.
하느님의 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