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 어머니 저 동현이예요. 엄마,허리 아

김두원2007.03.21
조회18

어머니께..

 

  어머니 저 동현이예요.

  엄마,허리 아픈데 자꾸 움직이지 마세요.

  자꾸 그러시면 나중엔 병이 더 도져요.

  그럼 제가 걱정되잖아요.

  우리 가족이 맛있는 것 먹는것도 좋지만 건강이 우선이라고요.

  건강이 나쁘면 맛있는 것도 못먹고,아무것도 못하잖아요.

  제가 스스로 공부도 하고 뭐든 다 할테니까 많이 쉬세요.

  의사 선생님 말씀처럼요.

  그럼 안녕히계세요.

 

                                                      3월 20일

                                   엄마를 걱정하고 사랑하는 아들 동현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