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가족이자 우리의아들같앗던 우리냥이.. 3월 19일 갑작스런 몸의마비증세가왓다 너무나도 처음잇는일이고 갑작스런 증세에 우리는 너무나도 당황스러웟고 놀라서 어떻케 할바가 없엇다 일이끝나자마자 달려가 애완병원에 문을열고들어 갓다 . 애가타는내마음을모르는 병원의사는 자꾸만 먼저온 강아지 에만 신경쓰고 우리냥이는 언제 진료를 할지 답답하고 애가 탓다 얇밉고 진짜 화가낫엇다..곧진료를 받게되고 의사는 우리냥이를 보자마자 "죽은거아니야?"이런말을하더라..어떻게 의사가 그런말을 할수잇는거지..급한건 일단우리냥이 몸상태니까... 화가나도참앗다..의사는 내가봐도 의사가맞는지.이게무슨상태지? 하면서 책을보더라......보더니.저혈증일거같다고..포도당주사에 약을넣고 입에 주사기로 설탕물좀먹이고 이게다엿다.. 진짜열심히 간호하면서 그전날 저녁에일하는나는 몸상태가말이 아니엿는데도 불구하고 열심히 포도당이 다떨어질떄까지 간호하고 어루만졋다..포도당을 다 맞고 집에가는데 우리냥이가 일어날려고 발버둥치는 것이엿다 너무 기뻐서 와이프 일하는데로 뛰쳐가 서로 잘됏다고 기뻐햇다..거기서 다 된일이라 생각햇엇는데... 다음날 밤 눈을 뜨니 똑같은 증세가 일어난것이다..병원을 대려가고 싶엇으나...우리의형편으로 그것이..4만원이..어려웟다 이미 우리의생활비마저 냥이에 다 쏟아부은지라..정말 눈물이 핑돌앗다...급하게 일하는데로 데려가 미리 산 주사기로 설탕이 뒹숭생숭할정도로 아주 조금 타서 먹이며...제발 나으기를... 일은 뒷전이엿고 내 마음은 이미 일을 떠나 버렷다.. 열심히 간호한덕분인지 다음날 아침 우리를 쳐다보며 일어날려햇다 정말 너무 감격햇고 이뻣다 기특할정도로 우리냥이 잘햇다하며 정말 대견햇다... 다시 재발할지도 모르니...집에가서. 안마해주고 쓰다듬고 귀 청소해주고 눈 세척시켜주고 빗질해주며 물도 먹이고 제발 다시 그러지 안기를...그런마음으로 해주는데 우리냥이가 나를 쳐다보는것이엿다. 의식이 없던 우리냥이가.. 나를 정확히 보는것이엿다. 나는 그래 일어나는거야 우리냥이는 힘낼수잇어 힘내자 우리 일어나는거야 이러며 더욱 정성껏 보살 폇다. 다시한번 일어나 신나게 노는모습을 보기위해서 ....울음소리 다시한번 듣고싶어서..화장실가서 힘줄때 우는소리..놀아달라고 우는소리..쓰다듬어달라고 우는소리..한번만..다시한번만..제발 한번만 다시 듣게해주기를...바래며.. 우리냥이가 호전돼는거 같아 나도 잠을 자기위해 누웟다.. 내옆에다 놓고 껴안으며 잠이 들기전에 "냥아.. 이 아빠가 일어날때 니가 일어나 잇엇으면 좋겟다 .."하며 나는잠이들엇다 꼬옥 껴안고 따듯하게 더운데도 장판을 틀며 이불을 감싸주며... 잠에 덜깨 냥이 이불 잘덥고잇나해서 만졋는데......... 몸이 안움직이는것이엿다...황급히 불을켜고 만져보앗는데... 숨을 안쉬엇다..... 숨을... 그렇게 우리의 곁을 떠나버렷다... 얼마나 아끼고 사랑스럽게 키웟는데...우리냥이를 처음만낫던곳에 잇던 다른 샴들처럼 커서 살쪄도조으니까 저랫으면좋겟다 하는 바램은 거기서 끝낫다...없는형편에 사료.화장실.모레.간식.장난감. 긁게.귀세척제.눈세정제.안약.빗.옷.집다사주며 어떻게든 잘키워보고싶엇는데....우리의곁에 와서 이렇게 됀거같다... 좋은 가족을만낫어야햇는데...우리곁에와서 이리...... 눈물이 앞을 가린다....불과 같이지낸지 2개월남짓하지만... 정말 우리냥이때문에웃고 재밋게 살앗던 우리의정.... 결국 여기서 끝이낫다..우리가 조금만더 돈을가지고잇엇더라면.. 더 아껴주고 사랑해줫으면...이랫을까?....냥이가 뛰어놀때가.. 자꾸 눈에 어른거린다..가만히잇으면 냥이울음소리가 들리는거같다 보고싶다....이제는 멀리가버린 우리냥아...다음생엔 좋은가족만나 편히 가고.. 다시돌아왓으면좋겟다..사랑한다 냥아..... 그리고미안해....
하늘나라에서 편히쉬렴...
우리의가족이자 우리의아들같앗던 우리냥이..
3월 19일 갑작스런 몸의마비증세가왓다 너무나도 처음잇는일이고
갑작스런 증세에 우리는 너무나도 당황스러웟고 놀라서 어떻케
할바가 없엇다 일이끝나자마자 달려가 애완병원에 문을열고들어
갓다 . 애가타는내마음을모르는 병원의사는 자꾸만 먼저온 강아지
에만 신경쓰고 우리냥이는 언제 진료를 할지 답답하고 애가 탓다
얇밉고 진짜 화가낫엇다..곧진료를 받게되고 의사는 우리냥이를
보자마자 "죽은거아니야?"이런말을하더라..어떻게 의사가 그런말을
할수잇는거지..급한건 일단우리냥이 몸상태니까...
화가나도참앗다..의사는 내가봐도 의사가맞는지.이게무슨상태지?
하면서 책을보더라......보더니.저혈증일거같다고..포도당주사에
약을넣고 입에 주사기로 설탕물좀먹이고 이게다엿다..
진짜열심히 간호하면서 그전날 저녁에일하는나는 몸상태가말이
아니엿는데도 불구하고 열심히 포도당이 다떨어질떄까지 간호하고
어루만졋다..포도당을 다 맞고 집에가는데 우리냥이가 일어날려고
발버둥치는 것이엿다 너무 기뻐서 와이프 일하는데로 뛰쳐가
서로 잘됏다고 기뻐햇다..거기서 다 된일이라 생각햇엇는데...
다음날 밤 눈을 뜨니 똑같은 증세가 일어난것이다..병원을 대려가고
싶엇으나...우리의형편으로 그것이..4만원이..어려웟다
이미 우리의생활비마저 냥이에 다 쏟아부은지라..정말 눈물이
핑돌앗다...급하게 일하는데로 데려가 미리 산 주사기로 설탕이
뒹숭생숭할정도로 아주 조금 타서 먹이며...제발 나으기를...
일은 뒷전이엿고 내 마음은 이미 일을 떠나 버렷다..
열심히 간호한덕분인지 다음날 아침 우리를 쳐다보며 일어날려햇다
정말 너무 감격햇고 이뻣다 기특할정도로 우리냥이 잘햇다하며
정말 대견햇다... 다시 재발할지도 모르니...집에가서.
안마해주고 쓰다듬고 귀 청소해주고 눈 세척시켜주고 빗질해주며
물도 먹이고 제발 다시 그러지 안기를...그런마음으로 해주는데
우리냥이가 나를 쳐다보는것이엿다. 의식이 없던 우리냥이가..
나를 정확히 보는것이엿다. 나는 그래 일어나는거야 우리냥이는
힘낼수잇어 힘내자 우리 일어나는거야 이러며 더욱 정성껏 보살
폇다. 다시한번 일어나 신나게 노는모습을 보기위해서 ....울음소리
다시한번 듣고싶어서..화장실가서 힘줄때 우는소리..놀아달라고
우는소리..쓰다듬어달라고 우는소리..한번만..다시한번만..제발
한번만 다시 듣게해주기를...바래며..
우리냥이가 호전돼는거 같아 나도 잠을 자기위해 누웟다..
내옆에다 놓고 껴안으며 잠이 들기전에 "냥아.. 이 아빠가 일어날때
니가 일어나 잇엇으면 좋겟다 .."하며 나는잠이들엇다 꼬옥 껴안고
따듯하게 더운데도 장판을 틀며 이불을 감싸주며...
잠에 덜깨 냥이 이불 잘덥고잇나해서 만졋는데.........
몸이 안움직이는것이엿다...황급히 불을켜고 만져보앗는데...
숨을 안쉬엇다..... 숨을... 그렇게 우리의 곁을 떠나버렷다...
얼마나 아끼고 사랑스럽게 키웟는데...우리냥이를 처음만낫던곳에
잇던 다른 샴들처럼 커서 살쪄도조으니까 저랫으면좋겟다 하는
바램은 거기서 끝낫다...없는형편에 사료.화장실.모레.간식.장난감.
긁게.귀세척제.눈세정제.안약.빗.옷.집다사주며 어떻게든
잘키워보고싶엇는데....우리의곁에 와서 이렇게 됀거같다...
좋은 가족을만낫어야햇는데...우리곁에와서 이리......
눈물이 앞을 가린다....불과 같이지낸지 2개월남짓하지만...
정말 우리냥이때문에웃고 재밋게 살앗던 우리의정....
결국 여기서 끝이낫다..우리가 조금만더 돈을가지고잇엇더라면..
더 아껴주고 사랑해줫으면...이랫을까?....냥이가 뛰어놀때가..
자꾸 눈에 어른거린다..가만히잇으면 냥이울음소리가 들리는거같다
보고싶다....이제는 멀리가버린 우리냥아...다음생엔 좋은가족만나
편히 가고.. 다시돌아왓으면좋겟다..사랑한다 냥아.....
그리고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