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몸 안좋았었는데 오빠 보니깐 하나두 안아팠어요

한수경2007.03.22
조회13

오늘 몸 안좋았었는데 오빠 보니깐 하나두 안아팠어요^^*

 

ㅋㅋ 정말 상사병인가??^^*

 

너무 너무 사랑하고 소중하고 아끼고 싶은 당신...

 

그래서 어떤말을 해야할지 어떻게 행동해야할지 너무 고민되고

 

망설여져요....^^*

 

문자에 찍힌 당신의 이름만 봐도 행복한 지금....

 

지금 이시간이 영원했음 좋겠어요^^*

 

사랑한단 말로 다 표현하지 못한다는말....

 

무슨말인지 이제야 알것같은걸...^^:

 

항상 지금처럼 예쁜 맘, 설레이는 맘, 기쁘고 행복한 맘 지켜가요^^

 

Forever My Lover  P.J.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