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천안에 살고있는 고3 이제 졸업을 한 학생입니다^^지금부터 제이야기를 쓰고자 합니다^^글을 처음 써보는거라서 이랬다가 저랬다가 할수도 있습니다 마지막까지 잃어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어릴적부터 공부를 못하던 저는 그나마 관심이있는 상업계열에 학교에 들어갔고고1 그시절에 잠시 알바를 하였다가 집안의 반대로 그만두게 되었습니다그뒤 고3이 되자마자 저 스스로 교통비와 식비를 벌겠다고 말하고 저는 다시 알바를 시작하였습니다그곳은 롯데리아 고1때부터 했었구요^^고3이되어서 다시 들어갔습니다^^제가 일하던 곳은 본점과 분점이 있는 점포였습니다 지하매장은 분점 지상매장은 본점첫날은 어떻게 어영부영 가더라구요^^전부터 매니저 님들 같이 일하던 알바생들 대부분 안면이 있는지라 금방 편해졌구요그당시 그녀는 저와 잘 모르는 상태였습니다저와 제 친구 분점 그녀 본점 이런 상태였습니다 제가 들어간지 1~2달 지났나요?회식을 햇습니다^^제가 술이란놈을 워낙 좋아하여 참가했는데요^^제친구가 이쁘다고 하는 아이를 봤어요 맨날 옆에서 이쁜애 있다고 관심있는 애 있다고 하드라고요^^그래서 봤더니 아니 !아담한 체격 귀여운 눈웃음 매력적인 애교!아니! 첫눈에 제마음을 사로잡은 그녀^^알고보니 제친구가 좋아하더라고요^^회식이후 저와 제친구 그녀 많이 친해졌습니다제친구는 친한 상태였고 저는 집이 같은 방향이라 친해졌구요제친구는 정반대라 매일 그냥 먼저 갔구요저는 그녀보다 일찍끝나기에 그녀를 기다렸다가 같이 버스를 타고가곤 했죠어느날 제친구가 저보고 그녀를 좋아하냐고 하더라고요.......꼴에 우정은 지키고 싶었는지 아니라고 둘러 대버렸어요.....순간 친구를 잃는다? 그런 느낌을 받았거든요.....그리고 자주 안어울리려고 노력했어요괜스래 피해도 보고......그런데 친구가 눈치를 첸것입니다......장난식으로 잘해보라고 그러는 것입니다.....제가 홧김에 ......그녀에게 오빠동생말고 사귀자!와라! 이런식으로 말했거든요......그녀도 오케이 했구요.....친구에게는 다음날 어찌 해서 잘풀렸고친구는 포기 상태였다고....저에게 양보를 해주는 것입니다.....그뒤로 저와 그녀는 많은 추억을 남겼죠^^학생이고 알바를 하는 몸이라 멀리 여행 가지못했지만저는 저 나름대로 지루하지만 영화보자 집앞이다 얼굴좀 보자쉬는날 찾아가서 괜스래 기다려도 보고밥도 쌓가서 먹으라고 하고 저는 다른걸 먹고때론 저의 집착이 그녀에게 부담되어서 다투기도 많이 하고제가 흡연을 하여 그녀의 지적도 받아보고같이 찜질방도 가서 자고여자친구 어머니에게 인사도 해보고눈물 많고 여린 그녀를 위해 슬픈영화 보는 도중 내가 흘리는 눈물을 닦고 그녀의 눈도 닦아줘 보고그녀가 사준다고 하면 내가 영화사고 그녀에게는 간식거리만 사면된다고 하고그러다가 방학이 다가왔죠.......^^방학 즐겁기도 하고 악몽같던 그방학.....지금 거의다 끝나가긴 하지만.....ㅎㅎ방학전쯤 그녀는 알바를 그만 두었어요 집안에서 알바를 그만 하라고 하셨대요^^방학때 알바생들이 대거 빠지기 시작하더니 본점과 분점 합쳐 남자 알바생이 5명이더라구요분점은 2명이면 어떻게 하고 본점은 3명이면 평일은 어떻게 하거든요근데 문제는 크리스마스 였습니다...... 3일 연휴......그공포..... 23.24일 전 이 두날 아침9시부터 밤 11시까지 일을 하였지요....^^손님이라도 없으면 몰라.......완전 몰려서 휴식가려면 난감한 표정만 지어졌지요......그러다 25일...... 손님없을꺼라 예상했지만.....손님 많더군요 알바 끝나니 4시 머리감고 버스 기다리니 4시30분 그날따라 차는 막혀 5:30분넘어서 집에도착 옷을 갈아 입고 그녀에게 줄선물을 들고 그녀의 집까지 뛰어갔습니다.....그렇게 해서 겨우겨우 만났어요....그것도 혼자 열심히 뛰어가서 집에서 절 기다리고 있는 그녀를 위해그냥 그녀를 위해 무작정뛰었습니다우리가 만난시각은 늦은 시각그녀의 집과 그녀의 학교는 코앞이였구요그녀 학교 까지 온우리는 서로에게 선물을 주었지요그녀의 선물은 편지와 열쇠고리저는 토끼인형이였구요그녀가 인형을 가지고 싶다고 말한적이 많았거든요.....큰거는 돈이 부족해서 못삿지만 작은거라도 대신 사주었어요^^분위기가 잡혀 여차 여차 이런 이야기 저런이야기이틀동안 연락못해서 미안하다.....하루종일 일만했다.....연락을 자주 해야되는데 이런 우울한 이야기도 하고 간만에 본얼굴 서로 들이대고 바라보기도 하고.....어쩌다 분위기 잡혀 여차여차 해서 키스로 해보고 ' ㅡ'//그러고 시간관계상(그녀의 집이 엄하거든요)그녀를 집에 보냈습니다....저는 또 열심히 집으로 걸어갔구요.....그뒤로 남자들의 이력서는 들어오지 않았고저는 살인적인 근무를 하였습니다.그만큼 연락이 뜸했구요휴무날 겨우 만나서 보고싶었다고 애교 부려보면 그녀는 징그럽다 한마디영화보자 밥먹자 하면 이미 먹었다고하는 그녀.....그녀랑 밥먹고 싶어서 그냥 나왔거든요.....별수없이 "그래? 그럼 영화보자""영화 볼꺼없어"그럼 뭐하지?"맛집 찾으러 갈까?""배부른데.....""그래? 돌아다니자""그래^^"그냥 쫄쫄굶고 돌아다녀도 좋았습니다그녀랑 함께니깐요^^가까운데 살지만 밤늦게 못나오고 전화도 아버지 있을때는 못하는 그녀라....그냥 마냥 너무 좋았어요쉬는날 그녀가 약속있다고 해서 못봐도 좋았어요그녀랑 맘것 문자는 하니깐요이런 우리에게 이별이 올꺼라고는 생각못햇어요.....솔직히 100일 이야기 하긴 부끄럽지만 해준게 없습니다......어머니꼐서 집이 어렵다고 돈좀 보태라하여 남은 돈이 없던 저는......작은 케익하나와컴퓨터에 영화를 받고......제방을 깔끔히 청소하고 그녀를 초대했어요......100일 ..... 그냥 저희만의 조촐한 파티를 하고.....시내를 방황하고그녀의 친구가 일하는 곳에 갔습니다....평상시 장난을 좋아하는 그녀가 저에게 싸대기를 때렸습니다.평상시 잘받아주던 저는 약간 강해진 강도에 저도모르게 욕을 하고미안하다고 하는 그녀를 뿌리치고..... 먼저 터벅터벅 걸어갔죠.....그녀를 보내고 나서 너무 미안한 마음에.....혼자 공원 밴츠에서 울다가....그녀에게 괜찮다고 연락을 해주고 화내서 미안하다고......그렇게 그날은 해결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정확히 3일뒤.....그녀는 저에게 이별 통보를 했습니다.....연락을 해도 그녀는 ..... 묵묵부답...... 답장하나없습니다...용기내서 전화를 해보면 전화기를 꺼둡니다.....무섭습니다...... 아픕니다.....제 잘못을 알기라도하면 ......제자신 탓하면서 아파하기라도 하지.....잘하건 못하건 그녀에게 한행동들이 제 잘못같아 미치겠습니다.....헤어진지 23일이나 지났습니다......남들은 차인거 cc나 만들어보라고 하는데소심한 제성격에 어떻게 그러겠습니까....그녀도 잡지 못하고 이젠 연락도 당당하게 못하게 숨어서 그녀 사진보면서 울고술마시고 그녀와 관련된곳 지나치면 매번 울고.....그래서 알바 그만 두었습니다추억이있던 그곳이 너무 절 아프게 해서 그만 두었습니다.....이젠 아파옵니다......한없이 아파와요....집에서 지내는게 너무 답답해요밖에 나가면 좋은것도 아니에요행여 마주칠까봐......나가서는 고개도 숙이고다녀요닮은 사람이라도 보이면 괜스래 돌아가요행여 나보고 표정굳을까봐찾아가서 웃으면서 왜그러냐고 바다가자고 했던 나에게냉정한 얼굴로 가라고한 그표정 ......그표정을 다시볼까봐나가지도 못하겠어요.....그녀가준 모자...... 그녀와 함께구입한 커플룩 그대로에요....헤어지고나서 고이 모셔두고 있어요......이젠 그것도 슬슬 입어보려고 합니다....힘들긴 하는데요......입어야지요......그거라도 입고있으면 멀리서 그녀가 날 알아볼꺼 아닙니까......내가 커플룩 입고 싸돌아 댕기면 그녀가 날보고 알아서 피해갈꺼아닙니까.....슬프지만 아직은 그녈 보낼 준비가 안되었내요.....후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글쓰다 갑자기 눈물이 고이내요^^;에고.... 쓸까말까 고민도 많이 했는데요 그래도 인터넷의 힘을 믿습니다^^좋게 되든 나쁘게 되든 어쨌든....속은 시원하내요^^자세히 적지는 못했어요....제가 기억력이 마니 나쁘거든요.....가끔 방금 보낸 문자도 까먹어서 보낸 문자함 보는 놈이거든요.....그런놈이 왜 ..... 그녀는 못잊을지 ......여러분 악플이든 좋은 글이든 환영합니다^^예 마음것 이야기 해주세요^^감사히 받아 듣겠습니다..... 박예리..... 짜식... 말이라도 해주지.... 왜인지..... 사랑한다...........1
짧은 사랑과 이별의 이야기
안녕하세요
천안에 살고있는 고3 이제 졸업을 한 학생입니다^^
지금부터 제이야기를 쓰고자 합니다^^
글을 처음 써보는거라서 이랬다가 저랬다가 할수도 있습니다 마지막까지 잃어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어릴적부터 공부를 못하던 저는 그나마 관심이있는 상업계열에 학교에 들어갔고
고1 그시절에 잠시 알바를 하였다가 집안의 반대로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그뒤 고3이 되자마자 저 스스로 교통비와 식비를 벌겠다고 말하고 저는 다시 알바를 시작하였습니다
그곳은 롯데리아 고1때부터 했었구요^^
고3이되어서 다시 들어갔습니다^^
제가 일하던 곳은 본점과 분점이 있는 점포였습니다 지하매장은 분점 지상매장은 본점
첫날은 어떻게 어영부영 가더라구요^^
전부터 매니저 님들 같이 일하던 알바생들 대부분 안면이 있는지라 금방 편해졌구요
그당시 그녀는 저와 잘 모르는 상태였습니다
저와 제 친구 분점 그녀 본점 이런 상태였습니다
제가 들어간지 1~2달 지났나요?
회식을 햇습니다^^
제가 술이란놈을 워낙 좋아하여 참가했는데요^^
제친구가 이쁘다고 하는 아이를 봤어요
맨날 옆에서 이쁜애 있다고 관심있는 애 있다고 하드라고요^^
그래서 봤더니 아니 !
아담한 체격 귀여운 눈웃음 매력적인 애교!
아니! 첫눈에 제마음을 사로잡은 그녀^^
알고보니 제친구가 좋아하더라고요^^
회식이후 저와 제친구 그녀 많이 친해졌습니다
제친구는 친한 상태였고 저는 집이 같은 방향이라 친해졌구요
제친구는 정반대라 매일 그냥 먼저 갔구요
저는 그녀보다 일찍끝나기에 그녀를 기다렸다가 같이 버스를 타고가곤 했죠
어느날 제친구가 저보고 그녀를 좋아하냐고 하더라고요.......
꼴에 우정은 지키고 싶었는지 아니라고 둘러 대버렸어요.....
순간 친구를 잃는다? 그런 느낌을 받았거든요.....
그리고 자주 안어울리려고 노력했어요
괜스래 피해도 보고......
그런데 친구가 눈치를 첸것입니다......
장난식으로 잘해보라고 그러는 것입니다.....
제가 홧김에 ......
그녀에게 오빠동생말고 사귀자!
와라! 이런식으로 말했거든요......
그녀도 오케이 했구요.....
친구에게는 다음날 어찌 해서 잘풀렸고
친구는 포기 상태였다고....
저에게 양보를 해주는 것입니다.....
그뒤로 저와 그녀는 많은 추억을 남겼죠^^
학생이고 알바를 하는 몸이라 멀리 여행 가지못했지만
저는 저 나름대로 지루하지만 영화보자 집앞이다 얼굴좀 보자
쉬는날 찾아가서 괜스래 기다려도 보고
밥도 쌓가서 먹으라고 하고 저는 다른걸 먹고
때론 저의 집착이 그녀에게 부담되어서 다투기도 많이 하고
제가 흡연을 하여 그녀의 지적도 받아보고
같이 찜질방도 가서 자고
여자친구 어머니에게 인사도 해보고
눈물 많고 여린 그녀를 위해 슬픈영화 보는 도중 내가 흘리는 눈물을 닦고 그녀의 눈도 닦아줘 보고
그녀가 사준다고 하면 내가 영화사고 그녀에게는 간식거리만 사면된다고 하고
그러다가 방학이 다가왔죠.......^^
방학 즐겁기도 하고 악몽같던 그방학.....
지금 거의다 끝나가긴 하지만.....ㅎㅎ
방학전쯤 그녀는 알바를 그만 두었어요 집안에서 알바를 그만 하라고 하셨대요^^
방학때 알바생들이 대거 빠지기 시작하더니 본점과 분점 합쳐 남자 알바생이 5명이더라구요
분점은 2명이면 어떻게 하고 본점은 3명이면 평일은 어떻게 하거든요
근데 문제는 크리스마스 였습니다...... 3일 연휴......
그공포..... 23.24일 전 이 두날 아침9시부터 밤 11시까지 일을 하였지요....^^
손님이라도 없으면 몰라.......
완전 몰려서 휴식가려면 난감한 표정만 지어졌지요......
그러다 25일...... 손님없을꺼라 예상했지만.....
손님 많더군요 알바 끝나니 4시 머리감고 버스 기다리니 4시30분 그날따라 차는 막혀 5:30분넘어서 집에도착
옷을 갈아 입고 그녀에게 줄선물을 들고 그녀의 집까지 뛰어갔습니다.....
그렇게 해서 겨우겨우 만났어요....
그것도 혼자 열심히 뛰어가서 집에서 절 기다리고 있는 그녀를 위해
그냥 그녀를 위해 무작정뛰었습니다
우리가 만난시각은 늦은 시각
그녀의 집과 그녀의 학교는 코앞이였구요
그녀 학교 까지 온우리는 서로에게 선물을 주었지요
그녀의 선물은 편지와 열쇠고리
저는 토끼인형이였구요
그녀가 인형을 가지고 싶다고 말한적이 많았거든요.....
큰거는 돈이 부족해서 못삿지만 작은거라도 대신 사주었어요^^
분위기가 잡혀 여차 여차 이런 이야기 저런이야기
이틀동안 연락못해서 미안하다.....
하루종일 일만했다.....
연락을 자주 해야되는데 이런 우울한 이야기도 하고
간만에 본얼굴 서로 들이대고 바라보기도 하고.....
어쩌다 분위기 잡혀 여차여차 해서 키스로 해보고 ' ㅡ'//
그러고 시간관계상(그녀의 집이 엄하거든요)
그녀를 집에 보냈습니다....
저는 또 열심히 집으로 걸어갔구요.....
그뒤로 남자들의 이력서는 들어오지 않았고
저는 살인적인 근무를 하였습니다.
그만큼 연락이 뜸했구요
휴무날 겨우 만나서 보고싶었다고 애교 부려보면 그녀는 징그럽다 한마디
영화보자 밥먹자 하면 이미 먹었다고하는 그녀.....
그녀랑 밥먹고 싶어서 그냥 나왔거든요.....
별수없이 "그래? 그럼 영화보자"
"영화 볼꺼없어"
그럼 뭐하지?
"맛집 찾으러 갈까?"
"배부른데....."
"그래? 돌아다니자"
"그래^^"
그냥 쫄쫄굶고 돌아다녀도 좋았습니다
그녀랑 함께니깐요^^
가까운데 살지만 밤늦게 못나오고 전화도 아버지 있을때는 못하는 그녀라....
그냥 마냥 너무 좋았어요
쉬는날 그녀가 약속있다고 해서 못봐도 좋았어요
그녀랑 맘것 문자는 하니깐요
이런 우리에게 이별이 올꺼라고는 생각못햇어요.....
솔직히 100일 이야기 하긴 부끄럽지만 해준게 없습니다......
어머니꼐서 집이 어렵다고 돈좀 보태라하여 남은 돈이 없던 저는......
작은 케익하나와
컴퓨터에 영화를 받고......
제방을 깔끔히 청소하고 그녀를 초대했어요......
100일 ..... 그냥 저희만의 조촐한 파티를 하고.....
시내를 방황하고
그녀의 친구가 일하는 곳에 갔습니다....
평상시 장난을 좋아하는 그녀가 저에게 싸대기를 때렸습니다.
평상시 잘받아주던 저는 약간 강해진 강도에 저도모르게 욕을 하고
미안하다고 하는 그녀를 뿌리치고..... 먼저 터벅터벅 걸어갔죠.....
그녀를 보내고 나서 너무 미안한 마음에.....
혼자 공원 밴츠에서 울다가....
그녀에게 괜찮다고 연락을 해주고 화내서 미안하다고......
그렇게 그날은 해결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정확히 3일뒤.....
그녀는 저에게 이별 통보를 했습니다.....
연락을 해도 그녀는 ..... 묵묵부답...... 답장하나없습니다...
용기내서 전화를 해보면 전화기를 꺼둡니다.....
무섭습니다...... 아픕니다.....
제 잘못을 알기라도하면 ......
제자신 탓하면서 아파하기라도 하지.....
잘하건 못하건 그녀에게 한행동들이 제 잘못같아 미치겠습니다.....
헤어진지 23일이나 지났습니다......
남들은 차인거 cc나 만들어보라고 하는데
소심한 제성격에 어떻게 그러겠습니까....
그녀도 잡지 못하고 이젠 연락도 당당하게 못하게 숨어서 그녀 사진보면서 울고
술마시고 그녀와 관련된곳 지나치면 매번 울고.....
그래서 알바 그만 두었습니다
추억이있던 그곳이 너무 절 아프게 해서 그만 두었습니다.....
이젠 아파옵니다......
한없이 아파와요....
집에서 지내는게 너무 답답해요
밖에 나가면 좋은것도 아니에요
행여 마주칠까봐......
나가서는 고개도 숙이고다녀요
닮은 사람이라도 보이면 괜스래 돌아가요
행여 나보고 표정굳을까봐
찾아가서 웃으면서 왜그러냐고 바다가자고 했던 나에게
냉정한 얼굴로 가라고한 그표정 ......그표정을 다시볼까봐
나가지도 못하겠어요.....
그녀가준 모자...... 그녀와 함께구입한 커플룩 그대로에요....
헤어지고나서 고이 모셔두고 있어요......
이젠 그것도 슬슬 입어보려고 합니다....
힘들긴 하는데요......입어야지요......
그거라도 입고있으면 멀리서 그녀가 날 알아볼꺼 아닙니까......
내가 커플룩 입고 싸돌아 댕기면 그녀가 날보고 알아서 피해갈꺼아닙니까.....
슬프지만 아직은 그녈 보낼 준비가 안되었내요.....
후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쓰다 갑자기 눈물이 고이내요^^;
에고.... 쓸까말까 고민도 많이 했는데요 그래도 인터넷의 힘을 믿습니다^^
좋게 되든 나쁘게 되든 어쨌든....
속은 시원하내요^^
자세히 적지는 못했어요....
제가 기억력이 마니 나쁘거든요.....
가끔 방금 보낸 문자도 까먹어서 보낸 문자함 보는 놈이거든요.....
그런놈이 왜 ..... 그녀는 못잊을지 ......
여러분 악플이든 좋은 글이든 환영합니다^^
예 마음것 이야기 해주세요^^
감사히 받아 듣겠습니다.....
박예리..... 짜식... 말이라도 해주지.... 왜인지.....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