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 새신사던날

세정이엄마2006.07.19
조회82

5살난 아들이하나있는데요

 

님 아이처럼 순하답니다 근데 애가...좀...남자다워요

 

하루는 신발을봤는데 진흙에서 놀다왔는지 온통 흙투성이더라구요

 

 

그래서 큰맘먹고 새신을 하나 사줘야겠다 싶어서 재래시장에서 가장 예쁜걸로 하나 골랐습니다

 

 

그랬더니...그녀석 콩콩콩콩 뛰며 너무 좋아하는거있죠...

 

 

깜찍해죽는줄알았어요 제자식이지만 너무 예쁜거있죠..ㅋㅋㅋㅋ

 

조그만한 녀석이 막 콩콩뛰는데...자식가진 엄마로서 안귀여운사람이 어딧겠어요

 

 

그래서 이번에 태권도 잘하면.. 엄마가 예쁜 운동화하나 또사주겠다 다짐해놨습니다

 

 

우리아이 너무 예쁘죠...귀여워요 제가봐도

 

 

이번에 둘째를 가졌는데 첫째만큼 예쁜아이 낳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