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T in BMA 크고 멋진 공연장은 아니었지만... 그래서 더 편하고 연주하기 좋았던거 같다.... 헤이쥬드..... 정말 어렵지만... 꼭한번 도전해보고 싶었던곡... 솔직히 연습때만큼 연주하진 못했다..... 하지만... 내가 이곡을 무대에서 연주했다는 사실만으로도 나에겐 정말 큰 추억이 될 곡이다....^^3
[빨간돼지] Hey Jude
Project T in BMA
크고 멋진 공연장은 아니었지만...
그래서 더 편하고 연주하기 좋았던거 같다....
헤이쥬드.....
정말 어렵지만...
꼭한번 도전해보고 싶었던곡...
솔직히 연습때만큼 연주하진 못했다.....
하지만...
내가 이곡을 무대에서 연주했다는 사실만으로도 나에겐 정말 큰 추억이 될 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