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깨어 있는 상태에서 자기 자신이나 사물에 대하여 인식하는 작용. 2 사회적·역사적으로 형성되는 사물이나 일에 대한 개인적·집단적 감정이나 견해나 사상. 3 의근(意根)에 기대어 대상을 인식·추리·추상(追想)하는 마음의 작용. 4 감각하거나 인식하는 모든 정신 작용.
意識 ①육식(六識) 또는 팔식(八識)의 하나. 안식(眼識)이나 이식(耳識) 등의 오식(五識)이 빛이나 소리 등을 각각 따로 인식(認識)함에 대하여, 대상(對象)을 총괄(總括)하여 판단(判斷), 분별(分別)하는 심적(心的) 작용(作用). 제육의식(第六意識) ②심적 생활(生活)을 다른 것과 구별(區別)하는 특징(特徵). 각성(覺醒)하여 정신(精神)이 든 상태(狀態)에서 사물(事物)을 깨닫는 일체(一切)의 작용(作用)과 인지(認知)와 감정(感情)과 의지(意志)의 일체(一切)의 정신(精神) 작용(作用)을 이룸. 대상(對象)을 인식(認識)하고 마음에 둠 ③역사적(歷史的)ㆍ사회적(社會的)으로 규정(規定) 되는 사상(思想)ㆍ감정(感情)ㆍ이론(理論)ㆍ주장(主張) 따위를 일컫는 말 ④대상(對象)을 인식(認識)하고 마음에 둠
意 音(음☞깊이 품는 일)과 心(심☞심장→마음→기분)의 합자(合字). 마음에 생각하는 일은 음성이 되어 밖으로 나타남의 뜻. 나중에 이들 뜻은 憶(억), 臆(억)의 글자가 나타내고 意(의)는 마음, 생각 따위의 뜻에만 쓰게 되었음
識 음(音)을 나타내는 부수(部首)를 제외(除外)한 글자 직(식은 전음(轉音))과 말(言)로 듣고 알게 된다는 뜻으로 '알다'를 뜻함. 뜻을 나타내는 말씀언(言☞말하다)部와 음(音)을 나타내는 동시(同時)에 '본디 (言+주살익(弋☞줄 달린 화살)部)를 합(合)하여 쓴 것이 나중에 (音+戈)로 변한 것이며 안표를 붙이다→안표'란 뜻을 나타내는 부수(部首)를 제외(除外)한 글자 (직)의 전음(轉音)이 합(合)하여 이루어짐. 본디는 직(☞識에서 言을 뺀 글자)이라고만 써서 여러 가지 뜻을 나타내었으나 나중에 말뚝은 직(木+직)이라 쓰고, 안표가 되는 깃발은 幟(치)라고 쓰며, 그 밖에 職(직)ㆍ織(직) 따위의 글자가 생기고, 안표ㆍ알다란 뜻의 경우는 言(말씀언변)을 붙여 識(식)이라고 씀
Consciousness Consciousness is the state of being awake rather than being asleep or unconscious. If someone loses consciousness, they become unconscious, and if they regainconsciousness, they become conscious after being unconscious. (의식은 잠들어 있는 상대 또는 무의식 보다는 깨어 있는 상태이다. 만약 어느누가 의식을 잃어 버린다면 그들은 무의식이 될 것이다. 그리고 의식이 회복된다면 무의식에서 의식으로 되는 것이다.)
직관(直觀)
1 감관의 작용으로 직접 외계의 사물에 관한 구체적인 지식을 얻음. 2 감각, 경험, 연상, 판단, 추리 따위의 사유 작용을 거치지 아니하고 대상을 직접적으로 파악하는 작용.
直觀 ①바로 눈에 보임 ②일반적(一般的)으로, 판단(判斷)ㆍ추리 따위 작용(作用)에 의하지 않고, 사물(事物)의 본질(本質)이나 또는 알고자 하는 대상(對象) 등을 직접(直接) 파악(把握)하는 일, 또는 그 작용(作用) 직각(直覺)
直 十(십)과 目(목)과 ㄴ(숨을 은(隱의 옛자)의 합자(合字). 十(십)과 目(목)을 합(合)하여 열개(여러 개)의 눈(☞많은 사람)으로 숨어 있는(ㄴ) 것을 바르게 볼 수 있다는 뜻을 합(合)하여 바르다, 곧다를 뜻함
觀 음(音)을 나타내는 부수(部首)를 제외(除外)한 글자 雚(관)과 자세히 본다는(見) 뜻이 합(合)하여 '보다'를 뜻함. 늘어놓아 보이다→자랑스럽게 남에게 보이다→잘 본다는 뜻
intuition Your intuition or your intuitions are unexplained feelings you have that something is true even when you have no evidence or proof of it. (당신의 직관 또는 직관력은 어떠한 것이 증거 또는 그것의 증거물이 없는 것일때 조차 사실이라는 것을 가질 때의 설명할 수 없는 느낌이다.)
무의식(無意識)
1 자신의 언동이나 상태 따위를 스스로 깨닫지 못하는 일체의 작용. 2 자각이 없는 의식의 상태. 정신 분석에서는 의식되면 불안을 일으키게 되는 억압된 원시적 충동이나 욕구, 기억, 원망 따위를 포함하는 정신 영역을 이른다.
無意識 의식(意識)함이 없음. 마음 깊이 자리하고 있으면서 겉으로 잘 드러나지 않거나 자각(自覺)되지 않는 마음
無 커다란 수풀(부수(部首)를 제외(除外)한 글자)에 불(火)이 나서 다 타 없어진 모양을 본뜬 글자로 '없다'를 뜻함. 유무(有無)의 無(무)는 없다를 나타내는 옛 글자. 먼 옛날엔 有(유)와 無(무)를 又(우)와 亡(망)과 같이 썼음. 음이 같은 舞(무)와 결합하여 복잡한 글자 모양으로 쓰였다가 쓰기 쉽게 한 것이 지금의 無(무)가 됨
unconscious Your unconscious is the part of your mind that contains(포함하다) feelings and ideas that you do not know about or cannot control. (당신의 무의식은 느낌과 당신이 어느것에 대하여 알지 못하거나 조절할 수 없는 아이디어를 포함하는 당신의 마음의 일부분이다.)
의식, 직관, 무의식 위에서 단어들을 파헤져 보듯이 의식은 인식되는 것이다. 아는 것을 생각하거나 말로써 표현하는 것, 안다는 것을 인식하는 것이다. 그리고 직관은 알수 없는 어느 것, 어떠한 것이 개입되지 않고 바르게 본다는 것이다. 무의식은 인식하지 못하는 어떠한 것, 밖으로 들어나지 않는 것이다.
무의식은 내면 깊은 곳에 있어서 우리가 그것을 인식하지 못하는 것, 다시 말해 우리가 알고는 있지만 알지 못하는 것이다. 이미 우리의 마음 깊은 곳에 자리잡고 있는 상태를 말한다. 그것이 갑자기 떠오르거나 알고는 있는데 그것이 말로서는 어떻게 표현할 수 없는 느낌이 직관으로 작용하고 그 직관을 인식하고 생각하게 되는 작용이 인식이다.
그러면 순서는 무의식에서 직관으로 그리고 인식으로 전달이 된다. 그러면 그러한 무의식은 어느때 축척이 되나 그리고 그것을 직관으로 어떻게 알수 있을까? 그리고 그 직관을 우리는 어떤것을 인식하고 느끼게 되는 것일까? 무의식은 내가 가지고 있는 무한한 정보의 창고이다. 경험하거나 예전에 알지 못하면 무의식으로 축척은 불가능 하다. 그것을 열어주는 것은 어느 하나의 스파크이다. 전기적인 충격이 없이는 무의식의 느낌이나 기능을 얻지 못한다. 그 스파크가 직관인데 그 스파크를 일으키기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스파크를 일으킬려면 나의 의식과 어떠한 것이 붙이쳐야만 한다.
그러면 내가 어떠한 사물을 보았을 때 스파크가 일어나고 그 스파크는 무의식에서 어느하나의 것을 끄집어 낸다. 그 끄집어 낸것을 다시 의식으로 전달한다.
예를들어 바퀴벌레를 보자 어느 사람이 바퀴벌레를 보자마자 기겁을 한다. 왜 기겁을 할까? 어느사람은 바퀴벌레를 봐도 아무 반응을 안보이고, 어느 사람은 바퀴벌레를 좋아하기 까지 하고 어느사람은 무서워 하고, 등등 여러사람의 반응이 각자 틀리다. 그건 예전에 아주 먼 옛날이 될 수도 있고 어느 하나의 사건으로 인해 정신적인 충격이 가해져 바퀴벌레에 대한 인식이 무의식으로 흘러 들어갔고 그것이 무의식에 한자리에 차지하게 되었다. 그래서 바퀴벌레만 봐도 사람의 반응은 제각각이다.
무의식으로 많은 정보를 모으기 위해서는 그리고 직관을 기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철학자나 심리학자 등등 많은 사람들이 이것에 대해서 정의를 하였고, 밝힐려고 하였다. 무의식이 존재하고 그러한 무의식은 우리의 뇌의 90%이상의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는 철학자나 심리학자 생각은 같다고 할 수있다. 그러한 것을 어떻게 끌어낼 것인가는 의견이 분분하다.
의식과 직관과 무의식
의식(意識)
1 깨어 있는 상태에서 자기 자신이나 사물에 대하여 인식하는 작용.
2 사회적·역사적으로 형성되는 사물이나 일에 대한 개인적·집단적 감정이나 견해나 사상.
3 의근(意根)에 기대어 대상을 인식·추리·추상(追想)하는 마음의 작용.
4 감각하거나 인식하는 모든 정신 작용.
意識
①육식(六識) 또는 팔식(八識)의 하나. 안식(眼識)이나 이식(耳識) 등의 오식(五識)이 빛이나 소리 등을 각각 따로 인식(認識)함에 대하여, 대상(對象)을 총괄(總括)하여 판단(判斷), 분별(分別)하는 심적(心的) 작용(作用). 제육의식(第六意識) ②심적 생활(生活)을 다른 것과 구별(區別)하는 특징(特徵). 각성(覺醒)하여 정신(精神)이 든 상태(狀態)에서 사물(事物)을 깨닫는 일체(一切)의 작용(作用)과 인지(認知)와 감정(感情)과 의지(意志)의 일체(一切)의 정신(精神) 작용(作用)을 이룸. 대상(對象)을 인식(認識)하고 마음에 둠 ③역사적(歷史的)ㆍ사회적(社會的)으로 규정(規定) 되는 사상(思想)ㆍ감정(感情)ㆍ이론(理論)ㆍ주장(主張) 따위를 일컫는 말 ④대상(對象)을 인식(認識)하고 마음에 둠
意
音(음☞깊이 품는 일)과 心(심☞심장→마음→기분)의 합자(合字). 마음에 생각하는 일은 음성이 되어 밖으로 나타남의 뜻. 나중에 이들 뜻은 憶(억), 臆(억)의 글자가 나타내고 意(의)는 마음, 생각 따위의 뜻에만 쓰게 되었음
識
음(音)을 나타내는 부수(部首)를 제외(除外)한 글자 직(식은 전음(轉音))과 말(言)로 듣고 알게 된다는 뜻으로 '알다'를 뜻함. 뜻을 나타내는 말씀언(言☞말하다)部와 음(音)을 나타내는 동시(同時)에 '본디 (言+주살익(弋☞줄 달린 화살)部)를 합(合)하여 쓴 것이 나중에 (音+戈)로 변한 것이며 안표를 붙이다→안표'란 뜻을 나타내는 부수(部首)를 제외(除外)한 글자 (직)의 전음(轉音)이 합(合)하여 이루어짐. 본디는 직(☞識에서 言을 뺀 글자)이라고만 써서 여러 가지 뜻을 나타내었으나 나중에 말뚝은 직(木+직)이라 쓰고, 안표가 되는 깃발은 幟(치)라고 쓰며, 그 밖에 職(직)ㆍ織(직) 따위의 글자가 생기고, 안표ㆍ알다란 뜻의 경우는 言(말씀언변)을 붙여 識(식)이라고 씀
Consciousness
Consciousness is the state of being awake rather than being asleep or unconscious. If someone loses consciousness, they become unconscious, and if they regainconsciousness, they become conscious after being unconscious.
(의식은 잠들어 있는 상대 또는 무의식 보다는 깨어 있는 상태이다. 만약 어느누가 의식을 잃어 버린다면 그들은 무의식이 될 것이다. 그리고 의식이 회복된다면 무의식에서 의식으로 되는 것이다.)
직관(直觀)
1 감관의 작용으로 직접 외계의 사물에 관한 구체적인 지식을 얻음.
2 감각, 경험, 연상, 판단, 추리 따위의 사유 작용을 거치지 아니하고 대상을 직접적으로 파악하는 작용.
直觀
①바로 눈에 보임 ②일반적(一般的)으로, 판단(判斷)ㆍ추리 따위 작용(作用)에 의하지 않고, 사물(事物)의 본질(本質)이나 또는 알고자 하는 대상(對象) 등을 직접(直接) 파악(把握)하는 일, 또는 그 작용(作用) 직각(直覺)
直
十(십)과 目(목)과 ㄴ(숨을 은(隱의 옛자)의 합자(合字). 十(십)과 目(목)을 합(合)하여 열개(여러 개)의 눈(☞많은 사람)으로 숨어 있는(ㄴ) 것을 바르게 볼 수 있다는 뜻을 합(合)하여 바르다, 곧다를 뜻함
觀
음(音)을 나타내는 부수(部首)를 제외(除外)한 글자 雚(관)과 자세히 본다는(見) 뜻이 합(合)하여 '보다'를 뜻함. 늘어놓아 보이다→자랑스럽게 남에게 보이다→잘 본다는 뜻
intuition
Your intuition or your intuitions are unexplained feelings you have that something is true even when you have no evidence or proof of it.
(당신의 직관 또는 직관력은 어떠한 것이 증거 또는 그것의 증거물이 없는 것일때 조차 사실이라는 것을 가질 때의 설명할 수 없는 느낌이다.)
무의식(無意識)
1 자신의 언동이나 상태 따위를 스스로 깨닫지 못하는 일체의 작용.
2 자각이 없는 의식의 상태. 정신 분석에서는 의식되면 불안을 일으키게 되는 억압된 원시적 충동이나 욕구, 기억, 원망 따위를 포함하는 정신 영역을 이른다.
無意識
의식(意識)함이 없음. 마음 깊이 자리하고 있으면서 겉으로 잘 드러나지 않거나 자각(自覺)되지 않는 마음
無
커다란 수풀(부수(部首)를 제외(除外)한 글자)에 불(火)이 나서 다 타 없어진 모양을 본뜬 글자로 '없다'를 뜻함. 유무(有無)의 無(무)는 없다를 나타내는 옛 글자. 먼 옛날엔 有(유)와 無(무)를 又(우)와 亡(망)과 같이 썼음. 음이 같은 舞(무)와 결합하여 복잡한 글자 모양으로 쓰였다가 쓰기 쉽게 한 것이 지금의 無(무)가 됨
unconscious
Your unconscious is the part of your mind that contains(포함하다) feelings and ideas that you do not know about or cannot control.
(당신의 무의식은 느낌과 당신이 어느것에 대하여 알지 못하거나 조절할 수 없는 아이디어를 포함하는 당신의 마음의 일부분이다.)
의식, 직관, 무의식 위에서 단어들을 파헤져 보듯이 의식은 인식되는 것이다. 아는 것을 생각하거나 말로써 표현하는 것, 안다는 것을 인식하는 것이다. 그리고 직관은 알수 없는 어느 것, 어떠한 것이 개입되지 않고 바르게 본다는 것이다. 무의식은 인식하지 못하는 어떠한 것, 밖으로 들어나지 않는 것이다.
무의식은 내면 깊은 곳에 있어서 우리가 그것을 인식하지 못하는 것, 다시 말해 우리가 알고는 있지만 알지 못하는 것이다. 이미 우리의 마음 깊은 곳에 자리잡고 있는 상태를 말한다. 그것이 갑자기 떠오르거나 알고는 있는데 그것이 말로서는 어떻게 표현할 수 없는 느낌이 직관으로 작용하고 그 직관을 인식하고 생각하게 되는 작용이 인식이다.
그러면 순서는 무의식에서 직관으로 그리고 인식으로 전달이 된다. 그러면 그러한 무의식은 어느때 축척이 되나 그리고 그것을 직관으로 어떻게 알수 있을까? 그리고 그 직관을 우리는 어떤것을 인식하고 느끼게 되는 것일까? 무의식은 내가 가지고 있는 무한한 정보의 창고이다. 경험하거나 예전에 알지 못하면 무의식으로 축척은 불가능 하다. 그것을 열어주는 것은 어느 하나의 스파크이다. 전기적인 충격이 없이는 무의식의 느낌이나 기능을 얻지 못한다. 그 스파크가 직관인데 그 스파크를 일으키기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스파크를 일으킬려면 나의 의식과 어떠한 것이 붙이쳐야만 한다.
그러면 내가 어떠한 사물을 보았을 때 스파크가 일어나고 그 스파크는 무의식에서 어느하나의 것을 끄집어 낸다. 그 끄집어 낸것을 다시 의식으로 전달한다.
예를들어 바퀴벌레를 보자 어느 사람이 바퀴벌레를 보자마자 기겁을 한다. 왜 기겁을 할까? 어느사람은 바퀴벌레를 봐도 아무 반응을 안보이고, 어느 사람은 바퀴벌레를 좋아하기 까지 하고 어느사람은 무서워 하고, 등등 여러사람의 반응이 각자 틀리다. 그건 예전에 아주 먼 옛날이 될 수도 있고 어느 하나의 사건으로 인해 정신적인 충격이 가해져 바퀴벌레에 대한 인식이 무의식으로 흘러 들어갔고 그것이 무의식에 한자리에 차지하게 되었다. 그래서 바퀴벌레만 봐도 사람의 반응은 제각각이다.
무의식으로 많은 정보를 모으기 위해서는 그리고 직관을 기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철학자나 심리학자 등등 많은 사람들이 이것에 대해서 정의를 하였고, 밝힐려고 하였다. 무의식이 존재하고 그러한 무의식은 우리의 뇌의 90%이상의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는 철학자나 심리학자 생각은 같다고 할 수있다. 그러한 것을 어떻게 끌어낼 것인가는 의견이 분분하다.